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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Pr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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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의림 이

on 8 Jun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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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Untitled Prezi

행동장애
ADHD 란?
ADHD의 원인과 치료
간호
201323568 유정원
201323570 이경민
201323576 이용주
201323580 이의림

정의
증상
: 행동에 장애가 있는 단계나 사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성, 적대감, 또는 혼란상태가 장기적이고, 부모의 통계에 반응하지 않으며, 6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패턴을 나타낸다.
원인
치료
유전적 가능성
산전요인
생활환경
신경학적 기능 이상
(ex. 임신시 납중독, 분만관련 합병증)
(ex. 학대환경, 페인트와 같은 화학물질)
도파민의 흐름을
방해하는
도파민 운반체의
과다분비



도파민의 이동의 부족




도파민량감소



전두엽 기능 이상
(집중력, 기억력, 학습능력)

두정엽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
(주의력과 관련된 네트워크의 이상)
약물치료
행동치료
항정신성 약물
비항정신성 약물
주의력 결핍장애
과다행동장애
AD HD
사정
계획

충동을 조절하고, 과제 집중력이 유지->
학업성취가 향상 & 또래와의 긍정적 상호작용 개선
.
아동의 손상과 상해 예방수칙을 수행

자녀의 욕구에 대해 대화, 원하는 대처전략 제공

가족이 아동의 문제를 사회적 문제로 받아들이거나,
아동이 고의적으로 발생시키는 행동 문제가 아닌
하나의 질병이라는 것을 알게 교육.

수행
전문가에 의한 인지행동치료와 약물치료

아동의 짧은 주의 집중 시간과 잦은 활동 및 휴식의 필요성이 반영될 수 있게 학교와 가족이 대화하도록 돕는다.

자녀에게 긍정적인 강화를 제공, 투약방법을 교육, 새로운 기술을 연습할 수 있는 기회 제공

가족에게 ADHD에 대해 교육 - 자녀의 문제에 대해 부모의 죄책감을 줄이고 고의적으로 잘못을 하거나 배우려는 동기가 없다는 생각 수정

평가
아동의 충동성이 감소하고 주의력이 높아져서 숙제를 끝마치는 속도가 전에 비해 빨라졌으며, 친구관계 기술이 개선되었다.


아동의 방해 활동이 감소하였고, 상해 위험성이 감소하였다.

가족이 안전하고 지지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아동의 활동 욕구가 안전하게 충족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충분히 감독

가족이 아동의 문제를 사회적 문제나 행동문제가 아닌 질병으로 받아들인다.
아동의 목욕과 같은 일상적인 활동
-> 주의 집중분산 빈도와 소요 시간 질문.

부모가 전화를 하거나 집안일을 하고 있을 때
자녀가 어떤 행동을 보이는지 질문.

진단
충동성, 자기관리 기술 부족, 공격적 행동
->학업 능력 저하, 또래와 다투는 빈도 상승 -> 사회적응장애

충동성, 판단력 저하, 과잉 행동, 자극추구행동과
-> 자기 안전 위협 -> 손상 위험성

ADHD 행동패턴 개선 속도 매우 느림
-> 아동에 대한 지속적이고 세심한 감독 필요 -> 가족대처장애

아동이 지시에 고의적으로 반항하고 규칙을 어긴다는 생각
-> 지식부족
메칠페니데이트
덱트로암페타민


아토목세틴
클로리딘
(내성이 덜 생김)
*약리 기전
: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
→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분비 촉진 → 뉴런 활성화
* 6세미만 투여금지
<아토목세틴>
*약리 기전
: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만을 선택적으로 억제
→ 시냅스 전 노르아드레날린 수송체의 매우
선택적이고 유효한 저해제로,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수송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작용한다. 아토목세틴은 다른
노르아드레날린 수용체 또는 다른 신경
전달물질 수송체 또는 수용체에 대해 경미한
결합력을 나타낸다
*장점
: 치료에 효과적, 감정적 불안 증세 및
내성의 위험 적음.→ADHD 1차치료제로 사용.

* 6세미만 투여금지

< 클로니딘>
* 약리 기전
: 뇌에서 알파2-아드레날린성 수용체를 자극
중추신경계 (CNS) 흥분제가 아니며, ADHD 작용기전은 알려져 있지 않음

치료시기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의 아동(만3~5세)이 ADHD로 진단되었다면 우선은
아이의 발달 상태에 대해 이해하고 양육 방법을 훈련하는 부모교육과 행동치료를 먼저 시행
한다. 다양한 행동치료, 부모역할훈련과 같은 치료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이 지속된다면 장단점을 고려하여 약물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
만 6세 이상이라면 약물치료를 가장 먼저 시작하는 것을 대부분의 나라에서 추천!
)
일례로 암페타민(현재 한국에는 수입되지 않음)이라는 약물은 만 3세 이상의 ADHD 아동에서 사용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약물은 만 6세 이상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만 6세 이전인데 양육에 있어 어려움이 너무 크고, 행동치료 등을 실시해도 달라지지 않으면 조심스럽게 약물치료를 시작해 보기도 한다. (*참고: 성인 ADHD 약물치료 또한 같은 약물을 사용
언제까지 치료해야 하나

아동청소년 ADHD의 약물치료의 경우 통상적으로 1~3년 가량 치료를 한다. 6개월~1년마다 좋아진 모습과 아직도 힘든 모습을 구분하여 잘 평가한 뒤, 약물치료의 장점이 더 크다고 판단되면 지속해서 치료를 실시한다. 2년 이상 약물치료를 꾸준히 한 경우, 나중에 성장하여 학업, 자존감, 직업, 사회적 기능, 운전습관, 중독 성향 등 여러 영역에서 좋은 결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BUT!
다양한 행동치료와 심리적 치료 방법과 함께 ADHD는 약물 치료가 효과적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이에게 약을 먹인다는 것에 대해 부모들의 걱정이 많고 거부감도 심한 편이다
. 약을 먹여서 다른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닌지 염려하는 것이다. 실제로 한 통계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대략 50% 가량의 ADHD 아동이 약물치료를 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대략 16% 가량의 ADHD 아이들이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 세계적으로는 14% 가량만이 약물치료를 받고 있으니 약물치료와 관련해서는 아직도 충분한 아이들이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약물치료의 효과는 80%의 효과를 보일 정도로 높은 치료효과가 나타나지만, 아이의 상태에 맞는 통합적인 치료 프로그램이 가장 효과적임을 알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ADHD 치료의 시기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HIDOC)
아이가 ADHD 진단을 받았더라도 다양한 상태의 복합성에 따라 치료의 우선 순위가 달라진다.
(무조건적 약물치료 먼저가 능사는 아님)

인지치료가 ‘생각’을 변화시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이라면, 행동치료는 ‘행동’을 변화시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행동치료 인지치료
행동치료 방법

- 아이와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
- 아이의 강점을 키우기 위한 보상 방법
- 문제 행동을 고치기 위한 타임 아웃 방법 등등.
(ex. 음악치료, 미술치료, 놀이치료, 독서치료)

행동치료 효과

- 두려움을 이기게 한다
- 습관을 바꾼다
- 무의식적인 신체 반응도 치료한다
인지치료란?

사람은 생각, 감정, 행동, 신체 감각 서로 영향 받는다!
‘난 한심해’ ‘나는 할 줄 아는것이 아무것도 없어’ 자동적 사고는 일종의 습관 같은 것이기 때문에 약간 왜곡 되어 있다. 이렇게 왜곡되어는 부분을 교정하면 상황을 보다 객관적으로 볼 수 있고, 느끼지 않아도 될 부정적 감정과 거리를 둘 수 있다.
인지지료는 이와 같은 인간의 생각 습관을 이용한 치료라고 할 수 있다.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생각 습관, 내 속에 나를 감시하고 비판하는 왜곡된 시선과 판단을 바꿔서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 편안해지는 방법을 익히는 것.
그것이 바로 인지치료이다.

아이의 건강한 발달을 방해하는 ADHD 성향들을 조절하면서 원래 가진 강점과 잠재능력을 잘 펼칠 수 있도록 통합적인 치료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것이 ADHD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ADHD로 오해 받을 수 있는 상태
우울장애

소아 청소년에서 우울장애가 생겼을 경우, 스스로 우울하거나 쳐지는 것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안절부절 못하고 산만하거나 삐딱하고 공격적인 행동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흔하다. 우울장애의 경우에는, 짜증이 많거나 자주 우는 것과 같은 감정적인 문제가 같이 있게 되고 수면장애 또는 식욕 저하를 보이기도 하다. 또한 어렸을 때부터 문제가 있기보다는 어느 시점부터 기분 문제가 발행하면서부터 집중력 저하가 시작되었음을 호소한다.

불안장애

불안 초조해지면, 가만히 있지 못하고 왔다 갔다 하게 되고 손 발을 흔드는 행동이 나타나는 것처럼 예민하고 불안한 증상이 있는 아동들 역시 가만히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불안 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이러한 증상이 더욱 심해지며, 처음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걱정이나 염려가 지나치게 많은 경우도 흔하다.

정신지체

집중력이 떨어지면 학업의 효율이 떨어져서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흔히학업성적이 좋지 않고 선생님으로부터 수업시간에 집중을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ADHD를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증상을 보이는 아동들 중에는 전반적으로 인지 능력과 적응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정신지체인 경우도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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