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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무의식과 지구온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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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윤경 이

on 13 Januar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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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프로이트의 무의식과 지구온난화

철학 속
생태 읽기

빙하가 녹으면
해수면 얼마나 상승?
프로이트의 무의식
과 지구온난화

- 태양에너지 70% 흡수, 30% 반사
30% 중에서 반사가 안되고 흡수되면서
대기권 온도가 상승하는 현상
- 온실가스 :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 수증기
온실효과
엘고어의 불편한 진실
유엔 정부 간 기후변화위원회

- 산업화 이전보다 0.8도 높아지고 가까운 시일 내
2도 올라갈 예정
제임스 러블룩의 예견

- 3도 기온 상승시 지구생물 종 90% 전멸,
해수면 25미터 올라감
윌리엄 노드하우스

- 6도 상승하더라도 시장에 손실은 1%고
신자유주의는 유지될 것
- 자본주의는 계시록/묵시록적 단계
제임스 러블룩
- 6도 상승의 의미 : 살아남는 인류 20%정도,
안전한 인구 10%
- 최면술 --> 자유연상기법 (무의식 의식화 치유)
-
무의식
: 정신분석가의 상담실에서 얘기하기를
거부하고 저항하는 부분
- 아이들에게 피자를 나누어주는데, 크기나 순서에
따라 마음속에 복잡하게 움직이는 것
-----> 정신역동의 부분 =
무의식
프로이트
- 1990년 이후 인류 40% 물부족 상황
- 2005년~2007년 기후난민이 가장 많았던 때,
초유의 기아사태
- 2050년까지 100만종 생물 사라질 것으로 예상.
초기 프로이트
- 무의식, 전의식, 의식
: 무의식이 서식하고 꿈꾸고
잠재되어 있고 숨어 있는 현상
- 표층적 무의식
: 거대하고 광활한 무의식의 일부로서
표출되는 의식
-
무의식은 어디에 있는가?
: 부부의 침실. 경기장,
TV, 기상징후에도 서식하는 무의식
후기 프로이트
- 이드 : 본능적 충동
-
이드, 자아, 초자아, 죽음충동
: 1차 세계대전 이후
이드라는 생체에너지 규제해야 문명 성립
내버려두면 근친상간, 범죄
- 아이, 동물, 광인은 준범죄자(보수적 입장)
- 라이히의 반박
: 1차적 충동은 자연스러운 욕망.
금기가 작동하면 굴절되고 왜곡된 2차적 충동 발생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 테베의 왕 :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
-
이중구속의 원리
: 아버지의 아버지가 되려는 우파와
부친살해하려는 좌파
-
환원주의
: 모든 것이 하나의 발상(오이디푸스 콤플렉
스)로 설명 가능
프로이트의 문제점
- 가족주의 -> 가족을 넘어선 사회.역사적 무의식 존재
- 동일시 -> 사회적 관계를 아버지와 형님으로 환원할
수 없음
- 해석 -> 삶은 흐름이며, 해석의 틀에 고정될 수 없음.
- 퇴행의 방법론 : 어린시절로 돌아감
지구온난화와 탄소거래
-
기후변화협약
(1994)
- 특별의무사항 - 개도국 예외
(한국 열외였다가 회원국 됨)
- 1997년 교토의정서 부시정권 자율규제로 비준거부
- 비준 내용 : 배출권 거래제도, 공동이행제도,
청정개발체제

•교토의정서 : 기업에게 면죄부주고 선진국 지배
질서 강화
- 개도국의 성장욕구를 잠재우기 위한 것 아닌가?
- 풍요를 줄이지 않고, 문명을 전화하지 않고 온실
가스 감축은 의미가 없다.

-> 에너지전환, 삶의 전환
•포스트 교토 : 2020년까지 30%감축 EU
•오바마 전향적인 태도

탄소거래제도
탄소총량 결정하고 벗어난 부분 거래
100: 100 --> 80 :100 (20 사옴)

탄소시장
이 가장 가상적인 시장이며 금융시장의
새로운 놀이터가 되고 있음
탄소발자국
-
탄소발자국(생태발자국)
--- 소비하는 데 땅, 숲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한 환산
- 육식, 자동차, 구글 검색 (태양발전시설) 등에 필요한
탄소 환산
----> 무의식이 의식화되면 치유된다는 자유연상
기법에 따름
-
탄소중독적 삶을 만드는 무의식의 배치

•자본주의적 삶 :
탄소소비를 부의 상징으로

•미디어 : 속도나는 자동차, 환히 불켜진 아파트,
맛깔나는 고기

1.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 가족무의식에 병들고 시달리는 무의식
--> 탄소무의식 : 잘 살려는 긍정적인 에너지에 기반
2. 프로이트의 신경증에 대한 부분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로 환원
--> 탄소중독적 삶의 방식 : 깨달아도 실재 삶에서 다시 환원됨.
3. 탄소중독적인 이미지 영상 ---흐름으로
: 부드러운 예속
분석, 해석만으로 치유는 불가능
(깨닫더라도 삶의 배치는 그대로.)
기후변화와 무의식
-
기후에 따른 무의식 : 냉난방기 사용
-> 서로 관계가 있음
- 무의식에서는 원인과 결과라는 인과론적 방식으로
포착될 수 없음
---> 상처 : 대면으로 해결될 수 없음.
개에게 물렸을 때 개에게 사과 받을 수 없음
- 기후변화에 있어서도 인과론이 무력화됨
- 환경파괴의 원인으로 삶을 지목하지 않고 원인없는
결과로 기후변화를 봄
--->
환경정치
의 특성 : 책임소재가 모호함
- 에어컨을 틀었던 나
환경의 변화는 무의식의 좌표에 강력한 영향을 줌
- 환경 + 행동 간의 배치
- 탄소중독적 삶이 만든 무의식 +기후변화의 무의식
-
배치의 변화
는 가능한가?
ex. 전기누진세
탄소순환
- 생명의 순환, 생명의 비밀
- 질소순환, 탄소순환, 산소순환
- 탄소순환과 재생의 유기농업과 재생에너지에 대한 희망
- 불편해지고 피곤해져야 한다. 더 깐깐해져야 한다.
온실가스
① 이산화탄소 -> 탄소고정술 등 어떤 기술로도 극복할
수 없음
② 메탄 -> 육식에서 오는 소의 방귀, 트림이 17~51%
③ 수증기 -> 핵발전소에서 다량 배출, 온실효과 불러옴.
현재의 기후변화 상황
- 가이아이론
그리스 로마신화 가이아여신처럼
지구를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은 것으로 봄
: 자기조절능력 (물활론)
- 가이아의 복수 : 8도 오르고 소수인류 생존 예상
- 핵발전 옹호론 탄소고정술에 대한 집착
- 2012년 탄소고정술에서 철수
제임스 러블록
의 방황
20%
+20%
탄소무의식
생활 속 탄소소비
- 냉난방기의 효과 : 기후변화에 대한 개인적 대응
(혼자 요행을 바라는 마음)
+ 탄소중독적 해결책
- 기후변화의 원인과 결과 생각하지 못함
-> 더 악화되는 길
- 탄소빈곤층의 삶(독거노인) -> 갈수록 어려워짐
무의식의 지도그리기
EBS 지식채널e
<Somewhere over the rainbow>
EBS 지식채널e <탄소시장>
다큐멘터리 <엘고어의 불편한 진실>
SBS스페셜
<지구온난화의 마지막 페이지>
65만년 동안의 Co2양과 기온 역학관계 그래프
: 온실가스의 끝도 없는 상승곡선
지구온난화?
소빙하기?
최승철 전 환경정의연구소 소장 인터뷰
에너지 기후정책연구소 이진우 상임연구원 인터뷰
Sigmund Freud
1856 ~ 1939
But... 삶의 배치를 바꾸지 않으면 치유되지 않음
일상의 변화, 배치의 변화, 분자혁명
탄소발자국의 맹점(=프로이드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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