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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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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나 김

on 10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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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의 모습
예수에 대한 이해
4복음서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하느님으로부터의 기쁜 구원의 소식을 전하러 온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생애에 관해서 인간들이 남긴 증언의 기록이다. 예수의 생애의 기록이라 할 수 있는 이 4복음서에는 그리스도의 언행·사적 등이 기록되어 있고, 또 그리스도의 선구자로서 구세주 예수의 내림을 준비한 세례자 요한의 생애·설교 등도 담겨져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미
예수그리스도의 뜻은 “예수”라는 인격(person)과 “그리스도(christ)라는 사역(work)을 의미 한다.

- 예수(Jesus)라는 이름은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예수의 공생애 당시에 흔하게 불러졌던 이름이다. 하나님이 그 이름을 직접 지어주셨고 예수님은 세상에 오실 때부터 이미 우리를 구원하리라는 그의 사명을 이름으로 밝히셨던 것이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장 21절)

-그리스도라는 말은 헬라어로서 ‘기름을 붓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히브리어로 번역하면 ‘메시아’가 된다. 이말이 의미하는 바에 의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세주가 되신다. 예수님은 지금도 모든이들의 구원을 위해서 속죄의 사역을 계속하신다.“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라”
(마태복음 1장 16절)


201411043 이기은
201411060 이지현
201411062 유연숙

십자가와 부활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선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가복음 10장 45절

"곧 우리가 원수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로마서 5장 10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히브리서 9장 28절 상반
복음서의 예수
마태복음의 예수님 이해
마태복음의 저자인 마태는 예수의 설교를 구분하면서
'예수는 자신이 주가 된다는 것'을 항상 강조했다고 기록했다.
예수는 산상보훈을 통하여 새 개명을 선포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마태복음 5장 17절

(이 말씀은 예수 자신이 모세보다 더 크며, 그리고 그의 개명을 통해 율법을 주관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진 자이며, 자신의 개명은 하나님의 권위를 지닌 교훈으로써 만민의 진리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마태복음 10장-11장에 기록된 내용은 예수가 이 세상에 오신 목적 그리고 그 목적을 달성할 방법과 장차 자신이 당할 고난과 그의 제자들이 걸어갈 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한 내용이다.
(먼저 그는 열두 제자를 부르시고 그들에게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전하게 했으며, 병든자를 고치고 죽은자를 살리며 여러 이적을 행하셨다.)
이것은
예수 자신이 구약에 예언한 메시아 즉 구세주라는 것
과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주가 되신다는 것
을 뜻한다.

예수께서 그의 제자 시몬에게 말씀하시기를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장 17-18절

(이 내용은 예수는 그리스도[메시아] 라는 것과 하나님의 아들이 계시며 교회의 주가 되신다는 것을 증명하는 말씀이다 그리고 부활하신후 승천하시므로 마지막날 심판주가 되신다는 것도 마태복음에 나타난 또 하나의 강조점이다.)

이와 같이 마태복음서의 예수는
유대인의 구주가 되신다는 것
과 동시에
세상의 구주가 되신 것
을 보여주고 있다.
'주되심(Lordship)'
, 이것이 마태복음이며 따라서 마태가 본 예수는 "세상의 구주로서의 그리스도"이다.
마가복음의 예수 이해
큄멜이란 신학자는 마가복음 1장 14-15절이 마가신학의 기초라고 했다.
"
요한이 잡힌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마가복음 1장 14절,15절

여기서
"요한이 잡힌후"
라는 구절은 바로 당시의 정치적 상황을 말한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왜 헤롯 안티파스가 세례 요한을 투옥했을까 그 이유중 하나는 당시의 유대사회 지도층을 향하여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마태복음 3장 7절 하반)"
하며 정죄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정의로운 요한을 투옥한후 처형했다는 것은 당시의 안티파스 정권이 얼마나 포악하고 불의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갈릴리 지방은 소외당한 실향민들과 버림받은 죄수와 병자들이 있는 소외, 빈곤, 억압, 고통의 자리였다. 예수가 갈릴리에서 활동하신 것은 버림받은 생명을 구원하시기 위함이었다.
"인자의 온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장 10절
이처럼 예수는 가난한자, 병든자, 억눌린자, 버림받은 자의 구주였다.

"예수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신대로 너희가 거기서 뵈오리라"
-마가복음 16장 7절
이처럼 마가는 부활하신 예수가 살아나셔서 갈릴리로 가셨다는 것을 강조함으로써 이상의 이론을 뒷받침하고 있다,
마가가 본 예수는 서민 예수 민중과 함께 하는 예수이다.
요한복음의 예수 이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장 1~3절

요한복음서에 특이하게 나타난 기독론의 특징을 말한다면 그것은
"생명 되시는 그리스도(Christ as a life)"
이다.
성경에서 예수는 자신을 가리켜 생명의 떡, 세상의 빛, 선한 목자, 길, 진리, 생명, 참포도 나무라 했다.



이러한 상징들은 참생명이 되신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리고 요한복음서에서 우리는 예수의 몇가지 표적을 발견하게 된다.
1.물로 포도주를 만드심
2.병자를 고치심
3.오병 이어의 기적
4.눈먼자를 고치심
5.죽은 나사로를 살리심

이 사건들이 주는 교훈은 역시 예수는
참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세상에 오신 메시아라는 것
을 증명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 16절
Q.하나님께선 왜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셨을까?
로마에서 십자가 형벌은 죄인들이 죄값을 치루는 기구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러한 십자가 형틀에 달려 돌아가셨다는 사건을 해석 하는 것은 기독교 진리의 첫 관문이다.
십자가의 의미 - 두가지 견해
이 십자가 사건은 역설적(paradoxical) 사건이기 때문에 인간의 이성으로서는 이해하기 어렵다 믿음이 따라야 한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느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린도전서 1장 18절
(십자가가 겉보기엔 사형 틀에 불과하지만 그 안에 하나님의 깊은 뜻이 들어 있다는 말이다.)

첫번째, 객관적 견해-그리스도는 십자가를 통하여 무엇인가 공헌했다는 것
두번째, 주관적 견해-반대로 하나님께 무엇인가 했다는 것

통속적으로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고통과 벌을 대신 담당했다는 것이다.
또 이러한 십자가를 하나님편에서 본다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달려 죽은 십자가는 무한한 사랑, 무한한 자비의 십자가이다.




그래서 독일의 신학자 몰트만은 그의 저서에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당신은 당신 자신을 버리셨나이까"
라고
삼위일체적 해석
하였다.

부활은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의 승리를 보장하는 계시적 사건이다.
부활로 인해 십자가의 깊은 뜻이 나타났다.
십자가는 곧
부활의 전초전
이며
십자가가 있는 곳에 반드시 부활이 있다는 사실
을 믿고 실천하는 것이 참 믿음이다.
심판
희생적 사랑
징벌
스스로의 자비
"

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이지만,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 달려 죽여 죄사함을 주실 만큼 인간을
사랑
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의 예수 이해
바울은 예수님을 믿지않았었다 예수를 믿는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것이라고생각했다 이런 바울에게 변화의 사건이 찾아왔다.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메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대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사도행전 9장 3~5절
역사적사실성
교리적 진리성
바울은 이와같은 체험으로 예수는 믿고따르는자가되었다.하지만 바울은 예수님의
교훈을 직접듣지도못했고, 이적을 보지도 못했으며, 갈릴리에서 공생애를 함께 체험하지도못했다
.
바울은 예수의 교훈이나 이적의 의미를 설명하는것보다 다메섹 도상에서 자신이 만난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가 분명하며, 그이 부활이 거짓이 아님을 확신했다.
바울은 예수가 모든 인류의 구주시라는 사실을 확신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our lord jesus christ)"
라는 바울의 표현
처럼 핍박하던 예수님을 주로 모시게 된 이유는 초자연적사건을 통한 만남과 믿음에서 오는 초인간적 능력의 체험 때문이었다.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in christ)
하나님을 만날 수 있으며, 따라서 그의 사랑도 체험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
-빌립보서 1장 20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바울은 십자가의 부활의 능력을 그의 기독론의 중심으로 삼았다.
"내게는 우리 주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
-갈라디아서 6장 14절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살아갈떄
참자유와 구원이 있다고 하였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하심을 얻었다."
-로마서 3장 24절
우리들과 예수님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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