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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주의적 입장에 입각한 피터싱어의 동물 해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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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승희 안

on 20 Dec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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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공리주의적 입장에 입각한 피터싱어의 동물 해방론

동물이 고통을 느끼는가?
㉠행위 방식
: 행위 방식은 동물들이 고통을 느낀다고 주장할 수 있는 가장 분명한 증거에 해당

㉡신경체계의 유사성
: 인간과 인간 아닌 동물은 유사한 신경체계를 가짐

㉢고통의 진화적 유용성
: 우리와 동물들의 신경체계는 진화과정이 유사
이익 평등 고려의 원칙
도덕적이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익(interest)을 평등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이익이란 ‘어떤 사람이 욕구하는 모든 것’을 말한다.

[
쾌고 감수 능력
을 갖춘 존재는 모두 이익을 갖는다.]
(※ 고통이나 즐거움을 향유할 수 있는 능력이 이익을 가질 수 는 전제조건.)

☞이렇게 볼 때 돌에게는 고려할 아무런 이익이 없다. 돌은 고통을 느낄 수 없기 때문. 반면 인간은 이익을 갖는다. 그에게는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이 분명 있기 때문.
공리주의적 입장에 입각한 피터싱어의 동물 해방론

2012012819 안승희

피터 앨버트 데이비드 싱어(Peter Albert David Singer, 1946년 7월 6일 ~ )는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출생의 철학자이다. 실용 윤리의 전문가이며 선호 공리주의와 무신론의 관점을 가지고 윤리적 문제에 접근한다. 쾌고감수능력의 유무에 따른 감정중심주의의 입장이다.

그의 저서 《동물 해방》이 담고 있는 관점과 생명윤리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은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피터 싱어
공리주의
* 고전적 공리주의의 주장
1) 행위들의 옳고 그름은 오직 결과에 의해서만
판단되어야 한다. (
결과주의
)
2) 옳은 행위란 불행에 대한 행복의 최대 잉여를
낳게 하는 행위들이다. (
쾌락주의
)
3) 행복이나 불행을 계산할 때 모든


감수 가능한
존재의 행복은 똑 같이 중요한 것으로 계산해야 한다.
(
평등주의
)

쾌고 감수 능력
고통과 쾌락을 느낄 수 있는지의 여부

※ 동물이 인간과 여러 가지 면에서 차 이가 있다고 할지라도, 동물 역시 인간과 마찬가지로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인간과 동등하게 배려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도출
행위 방식
▶ 인간의 경우 우리 스스로의 고통은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파악 하지만 타인의 고통은 직접적으로 경험이 불가능

▶ 우리는 단지 스스로가 고통을 느낄 때 나타내는 몸짓을
통해 상대방이 아픔을 느낀다는 것을 추정할 뿐
※또한 인간이 고통을 느낄 때 나타내는 몸짓은 인간 아닌 동물에게도 나타남

예)동물들은 아픔을 느낄 때 몸을 뒤튼다든가 안면이 일그러지며 이들이 고통을 못 견뎌 내는 고함소리나 신음 소리 등은 인간에서도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모습들
신경체계의 유사성
▶인간과 인간 아닌 동물은 유사한 신경체계를 가짐
☞인간 아닌 동물은 고통을 느낄 때에 인간과 유사한 신경학적인 반응을 나타냄

예)동물들은 긴장상태에서 혈압이 올라가고, 동공이 팽창하며, 땀을 흘리고, 맥박이 빨리 뛴다.
고통의 진화적 유용성
동물들의 신경체계는 우리의 진화과정과 유사
☞그들의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은 분명 진화적인 이점이 존재
☞동물들은 그러한 능력으로 인해 치명적인 상해를 피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
결론
☞피터 싱어는 이익 평등고려의 원칙에 동물평등이 함축되어 있다고 주장

☞쾌고감수능력을 이익으로 간주하고 인간 뿐만 아니라 동물 또한 이 능력이 있으므로 동물에게도 평등을 주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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