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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제 2차 주제-고령화 발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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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 수환

on 31 Octo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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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식스센스 제 2차 주제-고령화 발표내용

식스센스 김수환
노인과 젊은이들 사이의 괴리
-바흐친의 대화 이론을 중심으로

step1. 세대 갈등
왜, 지금 바흐친을 주목해야 하나
노인과 젋은이,
서로에게 얼굴을 붉히다
2030세대 vs 5060세대
-젊은이들, 노인을 비난하다
2030세대 vs 5060세대
무엇이 다른가? 왜 싸우는가?
1. 정치적, 이념적 갈등
-17대 대선에서 두드러짐. 문제는 '낙인찍기' 다
2. 시대적 특성
-5060의 '젊은 시절'과 2030의
'젊은 시절'은 다르다
-2013년, 전면적 정권 교체
세대 간의 갈등은 항상 있어 왔다.

하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의
2030세대와
5060세대의 갈등
은 특히
두드러진다.
3. 부딪히는 요구, 서로 다른 걱정
- 서로 무엇을 바라는가?
"모든 타자들과의 관계에서 항상 존재하는 나의 바라보기, 앎, 소유의 잉여는
세계속에서 나의 위치가 갖는
유일성

대체 불가능성
에 기반을 두고 있다"

"
이해
는 텍스트의 빈칸을 채운다.
즉 이해는
능동적이며 창조적인 특징
을 지니고 있다.
창조적 이해는
창조를 끊임없이 지속
시킨다."

-바흐친
젊은이들과 노인 사이의 괴리
-바흐친에서 길을 찾기-
'이것이냐 저것이냐'라는 상호배타적 관계가 아니라 '이것도 저것도 모두'

대립적인 것들의 공존은 인간의 삶 자체가 타인과 대화를 통해서만 유지될 수 있다

카니발은 "모든 위계적 서열, 위세, 규범, 금지의 중지"를 의미하고, 모든 영원하고 완전한 것에 적대적이다."

바흐친이 카니발에서 찾아낸 것은 결국 인간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이었다. 인간은 타인 속에 투영된 자기 모습을 볼 때 비로소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다.
<대화론> <카니발>
-'동시적 현존'-

우리는 타자를 이해해야 하는 동시에
그의 대체 불가능성을 이해하는
대화를 해야 한다
step.2 바흐친 철학에 대한 이해
현대 2030세대와 5060세대의 갈등의 배경
-전면적 권력 교체 시기였던 2012년,
모두가 자신의 요구사항을 말하고 있었다.
'진보-보수'
'연금'
'일자리'
'잘살아 보세'에 대한 향수
vs
'청산되지 않은 과거'
취업 / 정년퇴직
서로에 대한 비판
즉, 2030세대와 5060세대의 갈등은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던 세대 갈등과
구별되는 특징을 가진다

특정한 문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두 집단이 대립을 하게 되고
서로에 대한 비판까지 서슴지 않는다.
So.... how to?
노인과 젊은이들이 '서로의 대체 불가능성'과

'동시적 현존'에 대한 이해를 통해 대립을 극복할 수 있는 것.

즉, 서로에 대한 이해가 이뤄질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Step.3
어떻게 하면 노인과 젊은이들의 대립을
극복할 수 있을까?
노인과 젊은이 사이의 <카니발>을 만드려면
인식 변화.
-무엇이 노인들을 '대체 불가능한 타자'로
만들어 주는가
'교육과 사회참여'
무조건적으로
'노인과 젊은이 사이의 간극을 넘어, 소통하자'라 할 수 없다.
우리는 카니발을 '유도'해 내야 한다.
Things to do.
1.'노인의 문화' + '젊은이의 문화'
근본적 문제는
노인이 사회 안에서
하나의 중심 축으로 존재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서로 더욱 많은 것을 공유한다면, 그리고 많은 것에 대해 토론한다면
2. 노인이 가질 수 있는 '전문분야'를 주자 그리고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하자.
- 노인들의 일자리는 대부분 공익적, 비영리적 특성을 띈다. 노인 일자리가 더욱 활성될 수 있게 되려면, 사회적 일손이 부족한 곳에 노인을 '전문적 일꾼'으로 교육시켜 참여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유한킴벌리에서 답을 찾다. 노인을 소비의 주체, 생산의 주체로.
"이해는 텍스트의 빈칸을 채운다.
즉 이해는 능동적이며 창조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창조적 이해는 창조를 끊임없이 지속시킨다."
발표,조사 by 김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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