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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s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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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eong eun KIM

on 4 Jul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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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young soup

Young Soup




페인어
랑스어
女들의 맛남
일까요?
문화의 힘을 믿는 네 여자의 탐방이 시작됩니다!
WHY EUROPE?
예산
자기소개
브로콜리

크림
양파
감자
Power Of Culture
MISSION!!
Linz
Bilbao

프랑스에서 가장 가난한 도시이자 시간속에 파묻혀 잊혀진 도시 랑스.

과거 강원도 태백처럼 탄광이 폐쇄된 이후 주민 소득 격감하고 매년 인구 줄어듦.
하지만 파리 루브르박물관의 루브르 분관 유치하고 기사회생을 꿈꿈.

랑스는 영국과 벨기에, 네덜란드에 접해있어 관광객은 끌어들일 지리적 입지조건 또한 유리함.
랑스분관 설립은 조선업 쇠퇴로 몰락한 스페인 공업도시 빌바오가 구겐하임미술관 유치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변모한 것을 본뜬 것임.

2012년 12월 4일 개관
폐광으로 죽어가던 도시인 랑스에 루브르박물관을 지음으로써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
Lens

에센과 유사하게 뒤셀도르프 외곽의 티센 제철소가 문화예술촌으로 변모.
독일 서부 라인강 가의 예술, 문화, IT의 도시 뒤셀도르프. 57만명 정도의 인구
박람회가 자주 열리는 도시
라인강에 접한 독일 최대의 광역 도시권 라인-루브 지방의 중심지

예전엔 석탄과 철강 산업을 주로 했지만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버려진 도시로 전락하게 된 도시가
부활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그들의 개성을 세워올려 도시 브랜드 마케팅에 주력했기 때문!

특히나 뒤셀도르프는 세계적인 방송업계들이 모여 미디어하버라고 불림.
Dusseldorf

2000년대 들어서서 독일의 에센지역은 세계 최대 탄광촌 졸페라인에서 문화예술촌으로 변모.
1986년 문을 닫은 이 탄광은 독일에서 가장 아름답고 효율적인 탄광으로 탈바꿈하면서
공업지대가 문화의 변모지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세계적인 성공사례로 손꼽힘.
루르 지방의 에펠탑으로 불리는 이곳은 서양 건축의 모태가 되는 바우하우스양식으로 건축되어 문화재적 가치또한 높음.

옛 탄광에서 채굴했던 것들을 전시해 놓은 곳이고 루르 지역에서 발견된 화석과 갖가지 석탄이 전시되고
지역인들의 생활 변천사를 엿보게 하는 의류와 사진, 각종 문서들이 관광객들의 주목을 끔.

150년 가까이 탄광의 먼지를 흩날렸던 곳이 지금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관광수입이 일년에 5000~6000만 유로(750억~900억원)을 벌어들이는 관광 및 문화도시로 성장함.


촐퍼라인 광산지대(Der Industriekomplex Zeche Zollverein)에서 주목할만한 또 하나의 박물관은
레드닷 디자인 박물관(Red Dot Design Museum).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독일의 유명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의 수상작이 전시되는 공간.

매년마다 어워드가 진행되므로 전시품 역시 매년마다 교체된다.
그야말로 전분야에 걸친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만날 수 있는 곳이라는 평을 받음.
Essen
Tacheles

폐기 계획 중이던 건물들을 활용하여 베를린의 문화공간으로 변모.
도시의 이미지도 제고, 관광객들의 명소.
자칫 삭막해 보일 수도 있는 풍경이 문화적 오아시스 노릇을 톡톡히 하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이끌고 있음.

매년 50만여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관광명소.
Plenzlauerberg
전신은 베를린에서 가장 오래된 맥주제조회사인 슐트하이스(Schulthesis).


독일 통일 이후 이 공장의 철거 계획이 알려지자 예술가들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
반정부 정치성향을 가진 예술가들에 의해 자유롭게, 실험적인 예술 활동을 펼치는 공간으로 변모.

1998년, 예술가들의 점거 덕분에 살아남은 건물의 리모델링이 시작.

2001년, '맥주 양조장'은 '문화양조장'으로 새롭게 태어남과 동시에 20개가 넘는 건물들이 문화공간으로 변신.

공간 안에 일상적 삶과 관련된 시설과 문화적 요소를 통합적으로 갖추어놓아 전 세계의 이목을 끔.

더이상 쓰지 않는 공장이 문화양조장이 되자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도시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
저희는 이 탐방을 기획하게 되었습니

.
'전주'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이 도시가
문화도시로
탈바꿈할
가능성이
몇 프로
5000~6000만 유로
(750억~900억원)
1년
지나친 산업화로 인해 죽어가던 유럽의 도시들을 지속가능한
도시들로 탈바꿈하는 데 사용된 동력은 다름아닌 '문화' 였습니다.
문화 속에 그 나라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문화를 통해
그 나라의 진면목을 발견하고
그 속에 숨어있는 공통점을
찾아냄으로써 ‘지구는 하나’
라는 것을 경험해보고 싶어!
우리나라에도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들만의 전통를 지키고 있는 마을들이 정말 많아.하지만 여행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진 않는다구. 왜 그럴까?
내가 사는 도시에 예술과 음악과 같은
문화라는 옷을 입혀서 내.외국인들이
모두 다 좋아하는 문화도시로 만들고 싶어!
꿈을 이룰 도시들에 찾아간 뒤 한국의 도시에도 적용시켜 본다면
정말 꿈만같을거야>.<
무조건 높고 화려한 건물만을 짓는다고 방문하고싶은 도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의 낡은 시설이라도 새로운 가치와 문화를 결합을 시켜 누구든지 오고싶은
도시를 창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파 /
사진촬영 및
활동기록
나를 알리고 싶었다. 그냥 밖으로 더 나가보고 싶었다. 고1, 처음으로 펜팔을 시작했다. 그들은 나도 궁금해 했지만 아시아의 작은 나라로 알려진 한국도 내 동네 전주도 궁금해했다. 처음에는 나를 알리려고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한국을 외국인들에게 소개시켜주고 있었다. 그들에게 우리의 알려주고 여행하러 오게 만들고 싶어졌다.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은 것 같다. 그들에게 뭘 보여줄까. 아직은 덜 발전한 우리나라의 문화 도시를 발전시키기위해 유럽의 쇠퇴한 도시의 변화는 어떤 문화컨텐츠를 선보여 여행객들을 끌어왔을까? 그들의 발전 방식을 느끼면 우리나라에도 적용시킬 수 있을까 궁금하다. 2013년 7월, 더 큰 내가 되는 여행을 떠나고싶다.
비행기
인천 - 빈
마드리드 - 인천 (핀에어)

1인 1,450,000 X 4인 = 5,800,000
숙박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1인 25유로 X 11일 ~ 12일 = 약 300유로

4~6인실 기준 / 4월 환율 적용
4인 2,100,000
교통비
4개국 셀렉트 패스
1인 255유로 X 4인 = 1,020유로
야간이동비 80유로 X 4인 = 320유로

4월 환율 적용
2,345,000
식비, 관람료 등 기타비용
1인 식비 10유로
시내교통 이용비

약 3,500,000
예상경비 총 : 13,745,000원
브로콜리/
총무 및 일정관리
한옥, 소리, 비빔밥 하면 생각나는 도시! 전통의 도시 전주에서 태어나 자랐다.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도시에서 자라다보니 자연스럽게 지역 축제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꼼꼼하고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팀의 총무와 일정관리를 맡고있다. 이번 원정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음악, 미술, 공연, 축제 뭐든 다 좋다. 그 나라의 향기에 흠뻑 취해 즐길 수만 있다면!
공업도시에서 미디어 축제의 도시로
폐기하려던 건물을 활용한 독일의 예술 도시들
회색빛 산업도시에서 성공한 문화도시로
거주민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문화도시재생 전과 후의
'문화'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과 변화된 삶의 질을 알아본다.
01일차
인천국제공항 -> 빈
02일차
린츠
산업도시의 붕괴 그리고 문화도시로의 성장
가난한 탄광도시에서 루브르의 힘으로 살아난 도시
산업도시의 붕괴 그리고 문화도시로의 성장
독일, Germany
독일, Germany
오스트리아,
Austria
03~05일차
베를린의 예술도시들
06일차
뒤셀도르프
07일차
에센
09~10일차
랑스
10~11일차
빌바오
12일차
마드리드
13~14일차
마드리드 -> 인천국제공항
셋.
돌아와서 다큐 상영회 + 관련 기관에 자료 배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
: 피폐한 공업도시, 미디어 축제의 본산으로 변모.
무분별한 산업화로 인해
오염된 공업도시로 악명이 높았음
2009년 유럽연합이 정한
‘유럽 문화의 수도’로 지정됨

연간 90여 개의 문화이벤트가 이곳에서 펼쳐짐.
past
now
‘미디어 아트’라는 개념이 채 정착되지도 않았던 1979년,
소박한 비엔날레 형태로 출발.

당시로는 흔치 않았던 테크놀로지를 매개로 한 새로운 예술의 주류를 소개, 무엇보다 ‘인터랙션’ 이 가능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세계의 이목이 집중됨.

☞ 현재는 세계를 대표하는 미디어아트 축제의 하나로 성장.
What happened?

매해 9월에 열리는 본 행사 외에도
이 센터를 중심으로 일 년 내내
관련 전시와 교육프로그램,
그리고 참여형 이벤트들이 꾸준히 진행됨.
past
now
What happened?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전통산업의 몰락
1980년대 후반 시 당국
문화와 관광산업 :
구산업의 쇠퇴로 몰락하는
도시경제를 재건할 중요한 수단이라 판단
문화를 통한 도시마케팅 전략을 구사
퇴락한 도시를 되살려라
1300년 형성된 빌바오는 산업혁명기에 번영의 절정기를 맞아, 1970년대까지 철강과 조선의 중심지 역할

그러나, 불황을 겪은 후인 1979년부터 1985년까지
빌바오의 산업고용은 25%나 감소했고 경제부문도 침체.

산업활동 위축으로 인해 실업률이 전체 인구의 25%차지.
구겐하임 미술관의 유치
바스크 주 정부: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의 유럽 분관 유치에 나섬
유명한 미술관을 앞세워 관광객을 끌어들임으로써
문화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려는 전략.


언론과 시민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술관 유치에 성공
세계 언론의 호평에 관람객 쇄도
: 무분별한 산업화로
오염된 공업도시
: 첨단예술의 메카로 변모시킨 미디어아트축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Ars Electronica)
: 2007년, 뉴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가 완공
1997년 10월 개관,
세계의 언론 : '20세기 최고의 건축물' 이라 찬사함.


개관 첫해 : 130만 명이 쇄도하여
관광 수입 : 1억 4,000만 달러
미술관 건립에 투자한 비용을 모두 회수.

9년 동안 986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
9억 달러(약 2조1,000억 원)수익 창출
빌바오 효과(Bilbao Effect
)
크림/
팀장 및 통역
보헤미안, 자유인, 집시. 사람들이 나를 보는 단어들이다.
어렸을 적 부터 나는 내 생각을 말하는 것을 좋아하였으며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게 무용, 서예, 가야금, 피아노, 바이올린 등 예체능을 배웠다. 커서는 더욱더 쉽게 이런 예술들을 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높은 빌딩이 즐비해 있는 도시에서 그 답답함을 참으며 살았다. 어느날 일상의 틀에 맞춰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는데 도립 국악원 앞에 국악인 양성 이라는 문구를 보고 어렸을 때 했던 가야금을 다시 배워보자고 생각했다. 하던 모든일을 버리고 가야금에만 매진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런 문화시설과 문화활동이 나의 삶에 밝게 그리고 크게 영향을 미쳤다는 점이 신기하긱도 하면서 틀에박힌 하루하루를 사는 사람들도 나와 같은 경험을 그리고 느낌을 주고싶었다. 좁은 한국땅에서 건물을 높게짖는것은 불가피 하지만 그래도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많은 곳 들이 있다면, 문화와 건물이 같이 발전 한다면 사람들의 숨통은 트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러 간다. 사람들 그리고 우리의 도시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줄 '문화'를
일정과 경로
높게 더 높게,
"
높게 더 높게 지으면
달동네는 안보일거야
발전한 도시처럼 보이겠지."
"벽화좀 그려주면 관광객이 유치되겠지."
이화벽화마을 주민들,
"관광객때문에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어요."
아파트 주민들,
"하루하루 사는게 숨이 막히네요."
한 번 들어가면 그 세계를 모르는
곳으로 다시 돌아올수 없는 세계의 문을 운명적으로 열었어.
예술에게 한 사람의 운명, 도시,
나라, 전 세계를 바꿀수 있는 힘이 있음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어!
내가 그 일의 중심이 되어있다면
정말 꿈만같을거야>.<
높은 건물들 속에서 소통없이
지쳐가는 사람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 모습이었어.
하지만 지금은 가야금을 배우며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는 나는,
문화가 얼마나 인간에게 긍정적이고큰 요소로 작용하는지를 경험했지.
지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문화의 힘을 보여주고 싶어!
저희가 살고있는 전주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단지
한 소도시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전주는
전통적인 이미지와 문화컨텐츠를 이용해서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도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전주와 같이
문화를 성공적으로 이용한 사례를 찾아보기 힘
들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일찍이 산업화의 부작용으로 많은 도시들이
경제적, 사회적으로 낙후되어가는 것을 목격한
유럽의 많은 나라들은
'문화 공간을 통한 도시재생프로젝트'
를 추진해서 도시를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가난했던 소도시들은

문화와 관광의 도시로 새롭게 각광받으면서,
도심의 공동화를 해결하기도 하고,
일자리 창출, 관광객 증가 등의
경제적 성공도 거두게 되었습니다.
둘.
대사관 등 관공서 인터뷰를 통해 문화재생도시로 새롭게 각광받으면서 도시에 일어난 경제적, 사회적 변화를 알아본다.
문화재생도시의 현 모습과 주민, 관광객, 관공서 인터뷰를 종합하여 '예술, 도시를 바꾸다.' 다큐를 제작한다.
넷.
하나
.
이러한 유럽 도시들의 성공적인 사례를
직접 보고 경험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도시들을 재생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2.
3.
1.
히틀러가 유년시절을 보냈던 곳.
결국 그의 손에 의해
삭막한 공업도시로 변모

“예컨대 내가 좋아했던 금호동 달동네는 숨 막힐 듯한 아파트가 빽빽하게 산비탈을 헤집고 들어서서 도시 속의 암 같은 덩이로 나타났다. 이것은 건축이 아니다. 우리에게 가해진 심각한 테러 행위이며 범죄다. 분개할 수밖에 없다.”
금호동 달동네
“우리는 모르는 사람이 모여 사는 공동체도, 사회적 공동체도 아니다. 우리가 도시를 보는 시선은 ‘부동산 공동체’다. 땅값이 떨어진다며 묘지를 허락하지 않는다. 묘지가 없는 도시는 찾기 힘들다.
아파트에 삶의 진실이 없다는 말을 했다. 아파트에 살면 다 이상해지는 건가? 마음대로 집을 택할 순 없으니, 내가사는 도시에 정을 붙일 수 있는 요령이 있을까?
답은 문화시설
발췌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 저.승효상
토지 사정상 높게 짓는게 불가피 하다면 문화시설을 짓자.
: 도시의 도약을 이끄는 오아시스와 같은 공간.
"시민들의 여론도 '문화적 가치'가 있는 유일무이한 장소라는 것이다"
"이곳의 가치는 경제적 수치로 평가할 수 없다"
독일
Germany
프랑스
France
Spain
스페인
감자/
인터뷰 준비
및 자료정리
바이올린과 풍물로 예술을 접헌지 어언 15년이 되어간다. 우리나라 대표 예술제인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2년간 봉사활동을 하고 현재 소리축제 기자단을 하면서 예술에게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부터 세계를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실감했고, 직감적으로 '아, 내 길이구나'를 느꼈다. 지역발전을 위한 청년공동체 활동을 하며 '생각은 전지구적으로, 행동은 지역적으로!'라는 말을 마음 속 깊이 새기고, 우리 지역에서 예술의 가치와 행복을 더 많은 사람과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 있다. 우리의 작은 날갯짓이 더 많은 청년들에게 닿아 전국 각지에서 커다란 움직임이 일어난다면!
독일
Germany
폐기하려던 건물을 활용한 독일의 예술 도시
도시에
활력
을 불어넣어


:젊은
:활력을 주는
기관contact (스페인의 한국문화원)
나머지 국가들은 메일을 보내놓은 상태. 답신을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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