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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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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혜인 최

on 24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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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아동발달

영아기 발달 1233110 노나영
1233112 박아희
1233117 신현진
1233125 최혜인 영아기란? 생후 2주 후에서 부터 약 2년간을 의미하는데

이 기간은 특히 아기가 자기의 신체를 잘 조종할 수 있게

되는 것이 특징이며, 후기로 가면서 언어발달과 상징적인

의미를 자기 경험에 부가하여 상징적 사고가 발달된다. 1. 영아기의 신체 및 운동발달 1) 생리기능의 발달 아기는 출생할 때부터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충족되어야만 하는 생리 욕구를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욕구를 기본적 욕구라고 한다.

이 중에 산소, 온c도조절, 수면과 같은 것들은 자기-조절방식으로 아기 스스로가 의식적인 참여 없이도 해결된다. (p.115) (1)수면 신생아가 성장함에 따라 수면시간은 단축되며 더 규칙적인 형태를 취하게 된다.

초기 영아기의 중요한 발달과업 중 하나는 낮-밤 주기의 확립이다.
이미 출생 첫 주부터 밤 시간 동안의 수면이 낮 시간의 수면보다 조금 더 긴 양상을 나타낸다.

생리학적 수면 종류



영아의 수면은 대부분 빠른 눈의 움직임인데 이것은 생후 3~5개월 동안 활발하나 연령과 함께 감소한다. (2)배설 영아기 초기에는 직장에 대변이 차면 항문이 반사적으로 열려 내용물이 배출되고 소변이 차게 되면 방광의 근육이 자동적으로 이완된다.

배변통제는 영아기의 발달과업중 하나이며 생후18개월경에 이르면 배설물을 보유하고 방출하는 항문의 괄약근이 성숙되므로 유아는 대변통제가 가능해진다. 그리고 배변훈련은 자율성 발달에 중요하며 나아가 성격형성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가장 바람직한 대소변 훈련방법은 약 1세경에서부터 점진적인 훈련을 실시하는 것이다. (3)섭식 영아의 배고픔과 목마름의 욕구는 영아 자신의 자동적 반사행동에 의하지 않고 타인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영아의 음식은 주로 모유나 우유이므로 출생시부터 4~5개는 형태로 음식을 취하고 6~개월경이 되면 유치 나오므로 씹고 깨무는 행동이 나타나 이유를 시작하게 된다.

수유의 경우 수유방식이나 규칙 내지 시간 간격 등이 영양공급 이외에도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 2) 신체발달 (1)체중 및 신장 출생 후 처음 6개월 동안의
기간을 제1성장급등기라고 부른다.

그러나 영아기를 지나가면 성장은
점차적으로 느려지고

제2성장급등기인 사춘기를
맞을 때까지 점진적인 성장을 보인다. (2)머리와 가슴의 발달 머리둘레는 가슴둘레보다 약간 큰데
생후 6개월쯤 되면 머리둘레와 가슴둘레는 비슷해진다.

그러다가 생후 1년 정도 되면
비로소 가슴둘레가 머리둘레보다 커진다.

출생시에 신장의 1/4정도를 차지하던
머리의 크기는 대단히 느린 증가를 보이지만
머리의 무게는 급속도로 증가한다. (3) 골격의 발달 영유아의 골격은
성인의 골격에 비해
작을 뿐만 아니라
비율․형태․구성에 있어서도 다르다. (4)치아의 발달 치아는 유치와 영구치가 있으며, 완성된 유치의 수는 20개이고, 영구치는 32개이다.

치아의 생성은 태아기로부터 형성되며 유치의 발생은 대략 출생 후 6개월 이후부터 나기 시작한다.

유치가 나오는 시기는 출생 시에 이미 유치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기가 있는가 하면, 생후 3개월경에 유치가 나는 아기도 있으며, 만 1년이 경과하여도 유치가 나지 않는 아기들도 있다. 3) 운동발달 (1)운동발달의 원리 (5) 근육의 발달 근육섬유의 출생 시 성인이 가지고 있는 것을 다 가지고 있으나 조직의 크기나 길이는 작아서 성인기까지 발달한다. 영아기에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급속히 이루어지는

발달형태 중의 하나가 운동기능의 발달이다.

운동기능의 발달은 신경 및 근육의 성숙에 의거한다.

기술습득은 아동이 성숙되기 전에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➂운동기능의 발달은 일정한 형을 따른다. 1. 머리에서 발 방향으로 발달
2. 중심에서 말초방향으로 발달
3. 전체 활동에서 특수 활동으로 발달 (2)대근육 운동발달 보행은 영아가 숙달해야만 하는 가장 중요한 발달과업 중의 하나이다.
영아가 보행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다.
•고개들기: 생후 2개월
•구르기: 생후 2개월
•앉기: 생후 6개월경
•기어다니기: 생후 7~9개월경
•일어서기: 생후 8~9개월경

영아들은 10~11개월에 혼자 설 수 있고, 그 이후 1개월 정도 지나서 첫 발을 뗄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걸을 수 있으려면 12~14개월이 되어야 한다.
보행은 영아의 경험세계를 확대시키기 때문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손과 무릎을 이용하여 앞으로 가는 것을 ‘기기’라고 한다.

기기의 발달은 배의 위피에서 두 손과 두 발로 협응하여 전진하는 것이다.




운동의 자유는 제한되어 있지만 손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일반적으로 ‘걷기’를 말할 때, ‘서기’도 생각하게 된다.

만일 아기가 10개월 무렵까지 스스로 수직위치,
곧 서기를 못한다면 걷기발달에 대해서는 생각할 수 없다. ➀① 기기의 발달 ②앉기의 발달
③걷기의 발달
물체를 붙잡고 조작하는 정교한 운동기술은 소근육 운동을 필요로 한다. (3)소근육 운동발달 사물조작 조작기능은 어떤 물체를 쥐거나 만질 수 있는 운동기를 말한다.

무엇을 잡든 그 발달은 같은 경로를 거치는데 그 한 예로써 블록을 잡는 방법은 밑의 그림과 같은 발달 순서를 보인다. 16주의 영아는 어떤 물체에 전혀 손을 대지 못하다가

생후 20주가 되면서 처음으로 어떻게든 잡을 수 있게 되지만

28주, 즉 6개월이 지날 때까지 손바닥으로 잡을 수 있다. 3) 영아의 신체발달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1) 유전 유전적 요소는 , 부모의 키가 크면 자녀의 키도 큰 것처럼
유아의 성장발달에 영향을 주는 가장 유력한 요소 중의 하나이다.

정상적인 신체성장은 주로 유전에 의해 통제된다. (2) 성차 신체의 성장을 보면 남녀의 차이가 나타나는데,

이러한 남녀의 차이는 태내 발달에서부터 시작되는데,

신생아의 경우 여아의 뼈 조직이 남아보다 몇 주 더 성숙한 것으로 나타난다. (3) 영양 적절한 영양공급이 없이는 아동의 신체는 성장하지 않는다.

영양이 부족하면 성숙이 지체되는데 영양실조의 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그 정도가 크면 클수록 아동발달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영양실조의 문제는 빈곤, 가정문제, 주택문제, 무지와 절망 등의 여러 요소가 복합되어 있다. 1. 눈의 짧고 빠른 움직임이 나타나고 뇌파가 약해지는 수면단계
2. 뇌파유형이 빨라지고 눈의 움직임이 전혀 없는 수면단계 2. 영아기의 지각 및 인지발달 1) 감각과 지각의 발달 지각이란
인간의 감각기관을 통해서 들어온 자극정보를 읽어나가는 과정이다. 지각 발달의 특징 - 감각수용기의 감수성이 증가하는 것
- 정보를 기억하고 해석하는 능력이 증가하는 것 지각발달에 중요한 요인 : 경험 결정적 시기 : 생의 초기에 적절한 경험이 있어야 지각능력이 정상적으로 발달하는 것을 의미하는 시기 (1) 시각발달 지각능력의 발달 얼굴 표정 지각
* 출생 - 3~4주 : 사시
1개월 : 응시 시작, 단순한 얼굴모양 선호
2개월 이후 : 사람에 대한 인식이 차츰 뚜렷
~ 4개월 : 복잡한 얼굴 형태 선호, 어머니 얼굴 선호
1년 : 얼굴 표정 지각 사물에 대한 지각 * 3개월 : 손을 뻗으며 물건에 자기의 손을 대려고 함
4개월 : 원형추시 가능
~5개월 :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구별 가능 형태 지각 * 1개월 : 무늬가 큰 형태를 좋아함
2~4개월 : 사물 전체를 탐색
5~12개월 : 복합하고 의미있는 모양을 지각 색 지각 * 4개월 : 파란색, 빨간색 등의 원색을 많이 쳐다봄
12개월 : 윤곽과 형태를 갖는 시각을 좋아함
2세 이후 : 숨은 그림을 찾아냄, 그림 전체를 동시에 보는 능력 증가 단서 지각 깊이 지각 공간 지각 * 1개월 : 움직이는 단서에 민감
2~4개월 : 양쪽 눈의 단서에 민감
5~12개월 : 그림단서에 민감, 높이에 대해 신중한 태도 : 2~4개월 영아에게 나타남 : 2개월, 6개월된 영아에게 나타남 (2) 청각발달 출생 첫날에는 낮고 약한 소리에 반응을 잘 못하는 것 같이 보이는데, 이것은 신생아의 외이도가 아직 양수에 차 있기 때문.

영아는 사람목소리에 먼저 반응을 보임.

3개월경에 세기나 진동수가 다른소리에 빠른 반응을 보이며, "바", "가" 혹은 "바", "파"등의 음소를 구분할 수 있음.

8개월 말이 지나면 말소리의 뜻을 알아들어 행동 할 수 있음. (3) 기타 감각의 발달 미각이나 후각은 다른 감각에 비해서 출생 때 거의 완전히 발달 되어 성숙이 이루어지지않은 기본 감각이기 때문에 시각이나 청각에 비해서 알려진 것이 적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기능이 미숙해보이는 것은 아직 이 시기에는 신경계나 근육이 충분히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 생후 2~3개월 : 미각 분화, 입에 들어온 음식물을 뱉어 냄으로써 특정 맛에 대한 선호를 나타냄 통각은 자라면서 학습을 통해 느끼게 되고, 출생시에는 예민하지 않다가 며칠 사이에 급격히 예민해짐. 지각능력의 발달에는 인지구조에 영양을 공급해 줄
다양한 자극이 필요하다.

감각운동적 경험은 여러 감각적 입력이
지각 및 감정 등으로 적절하게 전환, 통합되어감에 따라 보다 더 의미있게 된다. 2) 인지 발달 인지란

감각된 자료를 해석하고 이것을 기억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재생시켜서
사고, 추리, 문제해결에 이용하고,
이를 기초로 하여 환경에 대한
지식과 태도를 획득해가는 과정 인지적활동에는 지각, 기억, 평가, 상징, 학습, 사고, 언어 등이 포함된다. (1) 인지과정의 단위 ① 도식 - 영아가 맨 처음 형성시키는 인지 단위.
가장 중요한 특징만을 선택하여 구성시킨 대강의 표상 ② 심상 - 도식보다 세밀한 표상.
도식에서 발전된 더 자세하고 정확하며 의식적인 표상 ③ 상징 - 구체적 사건이나 사물 또는 활동의 특징을 임의적 방식으로 표상하는 것.
ex) 문자, 말, 숫자 등
상징은 인지적 단위인 "개념"의 일부라 할 수 있다. ④ 개념 - 공통되는 한 틀을 표시하는 말.
여러 개의 사물이나 사건에 공통되는 것을 표현.
속성: 추상성, 복잡성, 부호, 중심성 (2) 인지능력의 발달 피아제의 발달 단계 감각 운동기(0~2세)
전조작기(2~7세)
구체적 조작기(7~11세)
형식적 조작기(12세 이후) 피아제의 새로운 구조를 구성하고 새로운 지식을
획득하는 방식의 두 가지 상호 보완적인 기능을 가정 동화
- 유기체가 현실을 현재의 인지구조에 맞추어 받아들이는 과정으로 동화에 의해서 지식이 확대됨. 조절
- 현실의 요구 때문에 기존의 인지구조를 변화시키는 과정. 동화가 되려면 어느 정도 조절도 가능해야 하기 때문에 두 기능은 서로 상보적이며 일생동안 변하지 않고 계속 된다.

피아제는 적응을 동화와 조절간의 평형상태라고 정의. (3) 영아기의 인지발달 ① 지향행동 갑자기 주어지는 자극이 있는 쪽으로 향하는 행동을 가리킴. ② 주의집중 여러 가지 자극이 섞여있는데, 특정한 자극에 선택적으로 초점을 맞추는 것을 말함.
모든 주의 집중은 선택적 주의집중.
아동이나 성인에게서도 관찰됨. ③ 습관화 지향반응이 계속 반복되어 굳어진 경우로서, 지향반응이 사라진 다음 단계로 나타나는 현상.
자극이 계속되어 신기성이 없어져서 그것에 주의를 하지 않고 무심하게 되는 것. ④ 조건화 학습은 보편적으로 성장이나 성숙보다는 경험에 의한 행동이나 사고가 수정되어 가는 과정.
성장이나 성숙은 학습을 가능케 하는 전제조건, 경험의 결과로 생기는 행동변화가 바로 학습. ⑤ 문제해결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장애를 극복하는 것으로, 여러 가지 전략을 사용. ⑥ 추리력 원래 가지고 있던 정보에서 하나의 법칙을 발견하여 거기에서 새로운 정보를 끌어내는 것으로 학습을 통해 형성. ⑦ 감각운동적 지능 1세 반쯤 되면 전에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행동유형을 찾아내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
이 단계부터 시행착오적인 문제해결이 시도되고,
또 해결하는 것을 경험.
그러나 외부세계를 표상화하거나 상상하는 능력이 없으므로
문제해결은 순수하게 감각운동적.

2세가 되면 시행착오를 되풀이 하지 않고도 문제해결 가능,
기억에 의존해서 모방 가능. ⑧ 대상영속성의 개념 피아제는 대상영속성을 감각운동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중요한 발달중의 하나로 보고 있다. 2. 영아기의 언어발달 1) 언어발달이론 (1) 생득기제이론 인간의 언어발달은 후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래적 기제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보는 이론. (2) 학습이론 언어발달은 자극과 반응의 관계로 이루어지며 보상이나 강화에 의해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고 주장. 스키너 - 언어는 인간의 다른 행동과 마찬가지로 강화나 모방 등 학습의 원리에 의해 습득. (3) 사회학습이론 크게는 학습이론의 범주에 속한다. 학습이론가들보다는 좀더 진보한 학습이론을 제시한다. 반두라 - 어린이는 사회적 상황에 강화없이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거나 모방하는 것으로도 언어를 학습한다고 주장. (4) 인지발달이론 언어는 사고, 개념형성, 문제해결 등의 인지적 기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본다.
학자들에 따라 관계에 대하여 인지적 능력의 발달은 언어에 의해 좌우된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언어의 발달이 인지발달을 유도한다고 주장하기도 함. 피아제의 언어발달 이론 어린이가 출생시에 가지고 태어나는 기초적 능력인 반사기능을 통해서 획득하는 감각운동적 도식의 형성을 토대로, 즉 인지발달을 토대로 성취되어 나가는 것이지 결코 언어를 통해서 인지발달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비고츠키의 이론 피아제와는 달리 언어가 사고발달을 유도한다고 생각함.
언어는 사고의 사회적 도구로서 사고발달은 언어와 어린이의 사회,문화적 경험에 의해 부수적으로 발달한다는 것. 2)음성언어의 발달 어린이의 음성언어 발달과정은 언어 이전단계, 과도단계, 언어획득단계를 거친다.

언어 이전단계와 과도단계는 영아기에, 언어획득단계는 유아기에 이루어진다. (1)발성기와 구음기관 언어는 여러 가지 모음과 자음으로 성립되는 어음에 의한 어음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 어음을 듣고 구별하며 음성으로서의 말을 발음할 수 있는 것이 음성언어발달의 중요한 한 측면이다.

언어발달의 중요한 기초의 하나는 발성기관이나 구음기관의 생리적 발달이다. (2)언어 이전단계 출생 후 1년까지를 언어 이전단계라고 하는데, 이는 어린이가 아직 말을 하지 못하고 울음, 얼굴표정, 몸짓 등으로 의사전달을 하기 때문이다. ① 울음 분화되지 않은 울음
- 생 후 약 1개월까지는 아기의 울음은 분화가 되지
않아, 아기의 울음소리가 배가 고파서 우는 것인지
혹은 고통이나 공포로 인해서 우는 것인지를 식별할
수 없다.
이 시기에 아기들은 다른 아기의 울음보다
자기의 울음소리에 더 민감하고, 자기 울음소리를 따
라 우는 경향이 있다. 분화된 울음
- 생후 1개월에서 2개월 사이에는 분화된 울음이 나
타나는 시기로, 이 시기의 울음소리는 처음에 비해
짧게 끊어지는 경향이 있고, 울음으로써 의사전달
이 가능하게 되며 기술이 점차 발달된다고 보고하
고 있다. ②옹알이 - 생후 2개월쯤 되어 어린이의 신경근육기제가 발달하면 소리내기가 옹알이로 변한다.

즉, 성대로 공기를 내보내는 조절능력이 발달함에 따라 자신의 의도대로 ‘바바’, ‘다다’ 등의 자음과 모음을 음절로 구성하여 옹알거리게 된다.

옹알이가 이후의 언어발달에 미치는 효과
첫째- 옹알이는 발성연습의 효과를 갖는다.
둘째- 옹알이를 함으로써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 욕구가 자극된다.
셋째- 옹알이를 통하여 아기는 자신이 사회집단의 일원임을 느낄 수 있다.

그 밖에도 아기는 옹알이를 통해 모국어의 음소를 획득하게 된다. ③음성모방 아기가 6~7개월이 되면 물체의 소리나 말소리를 들었을 때에, 그것과 아주 비슷한 음성을 발하게 된다. 음성모방은 자국어에 필요한 소리를 획득하는 중요한 활동이다.

자기소리 모방
어린이 스스로 소리를 만들어 반복해내는 자기소리 모방은 대체로 생후 6개월경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여 8,9개월이 되면 끝난다.

타인소리 모방
생후 9개월 후부터는 어린이가 성인의 말소리를 모방할 수 있다. (3)과도단계
생후 9개월에서 11개월의 아기들은
타인과의 의사소통에 몸짓을 사용하는
일이 많이 나타난다. ④몸짓 생후 9~15개월 사이는 언어 이전단계에게 언어획득의 시기로 옮겨가는 과도기라 할 수 있다. ①한 단어 말의 시작 생후 9~15개월쯤이면, 어린이는 하나의 단어로 의사소통을 하기 시작한다.
이 시기 어린이가 사용하는 하나의 낱말은 단어가 아니라 의미가 담긴 문장인 것이다.
이 시기의 낱말은 문장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이를 일어문 또는 한 단어 말이라 한다. ②한 단어 말의 의미 영아들은 의미 있는 첫 말을 하지 못할 때도 사람들이 하는 말을 알아듣기는 한다. 이승복의 10개월부터 문장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17개월까지의 아기의 말을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 21개의 의미기능의 범주를 분리한 것 - (p.154~155) ③불완전한 두 단어 말 한 단어 말 시기가 끝나고 완전한 두 단어 문장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아직 과도기에 속한다. 1) 애착의 발달 4. 영아기의 사회성 발달 애착은 영아의 사회적 관계에서 가장 독특한 것으로 돌보는 사람과의 특별한 정신적 유대관계를 말한다. 1단계 - 아기는 물체보다 사람들에게 웃기, 쳐다보기, 그리고 목소리 내기 등의 사회적 신호를 더 많이 한다.

2단계 - 아기는 애착행동을 강화하는데, 그 누구보다도 어머니에게 애착행동을 많이 한다.

3단계 아기는 어머니가 떠나려 할 때 기어가거나 따라가는 등 능동적으로 접근하고 어머니를 기전으로 하여 탐색하며, 특히 곤경에 빠졌을 때는 그 누구보다도 어머니를 찾는다. (1)애착의 발달단계 (2)애착의 영향 세 가지 주요 애착 유형 안정된 애착 유형
- 아기는 주위 환경을 탐색하기 위하여 쉽게 어머니로부터 떨어질 수 있다.
또 어머니와 격리되었을 때에는 어떤 방법으로든 능동적으로 위안을 찾고 그리고는 다시 탐색으로 돌아간다.
이 아기들은 대개 협동적이고 비교적 화를 내지 않는다.

회피적 유형
- 아기는 어머니가 방을 떠날 때도 거의 울지 않지만, 어머니가 돌아왔을 때도 어머니를 회피한다.
이런 아기는 시간 내에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매우 화를 내는 경향이 있다.

불안정한 애착 유형
- 아기는 어머니가 방을 떠나기 전부터 불안해한다. 어머니가 나가면 몹시 화를 내고, 어머니가 돌아오면 어머니와 접촉하려고 애를 씀과 동시에 발로 차거나 머뭇거리면서 접촉에 대해 저항함으로써 양면성을 보인다. (3)애착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아기의 애착형성에는 어머니와 아기가 서로 영향을 미친다. 어머니에 관련된 요인
- 애착의 강도는 어머니가 아기와 함께 보낸 시간의 양보다 양육의 질로 결정한다.
즉, 어머니가 다정하고 세심하고 아기의 신호에 반응적일 때 잘 발달되는 것이다.

아기에 관련된 요인
- 애착관계 유형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아기의 기질을 들 수 있다.
아기의 기질은 낯선 상황에서 안정적인 애착 또는 불안정한 애착관계를 이끌어 내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어머니와 아기 사이의 초기결속
- 분만 후 몇 시간과 며칠간의 어머니와 아기의 초기 결속이 중요하다는 것은 상당히 확실히 되고 있다.
생후 1년이 자나면서 어머니 이외의 여러 사람과도 자주 접촉을 하게 되면
친숙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고,
애착관계가 형성된 사람과의 일시적 격리도 고통없이 받아들여지게 된다. 2) 신뢰감과 자율성 아동이 양육자와 갖는 초기관계는 그 이후 전 생에의 사회, 정서발달의 기초가 된다.

개인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초기관계에서 형성해야 하는 과업은 신뢰감이다.

이 때 형성된 신뢰감은 평생을 통해 자신에 대해, 타인에 대해 또는 여러 가지 일에 대한 신뢰감의 기초가 된다.

이처럼 인간에 대한 신뢰감이 형성되어야만 외부세계를 팀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외부세계에 대한 인식의 결과는 궁극적으로 자신의 존재를 파악하게 해준다.

지금까지 수동적으로 얻어왔던 기쁨을 스스로의 의지로써 찾는다는 것은 커다란 발전이다.

자신의 의지에 따른 행동을 주위로부터 격려 받게 되면 자율성을 얻게 되는 것이다. 1) 성숙으로 인한 영아의 정서발달 5. 영아기의 정서발달 정서발달은 성격발달의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이다.
인간은 출생 후 바로 정서를 나타내기 시작한다.
정서는 감정과 구분해서 사용된다.


감정이란 쾌,불쾌 차원의 미분화된 흥분상태를 가리킨다.


정서란 분노, 공포, 환희와 같이 보다 더 분화된 상태로서 정서적으로 자극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특정한 신체적 변화와 동기화된 행동을 수반하는 것이다. 게젤은 작은 방에 격리해서 정서의 분화과정을 연구하였는데 공포를 성숙에 따른 정서반응이라고 보고하였다.

존스는 뱀에대한 실험을 통해 특정한 정서의 발달에는 성숙이 전제된다고 하였다. 2) 영아기 정서발달의 특징 정서반응이 분화되어 있지 않고 일반적으로 외부자극에 반응할 수 있는 한 가지 정서,

즉 "미분화된 흥분상태"의 정서만을 보이며, 아기가 성장함에 따라 정서가 분화되어서 구체적인 상태로 발달한다고 봄. 3) 정서유형과 정서표현 (1) 분노 이미 생후 3개월경부터 불쾌에서 분화되어 나타나기 시작하여 14개월 정도가 되면 화를 낼 수도 있게 된다.

원인은 욕구좌절이며, 분노가 주의를 집중시키고, 원하는바를 가장 쉽게 만족시키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분노는 가장 보편적인 정서라고 할 수 있다. (2) 공포 생후 6개월경부터 무서움은 이미 나타나 있고, 무서워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직접경험과, 기억에 의해서 무서워하게 된다.
실제로 공포를 형성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훈련요인이다. (3) 애정 애정이란 상호적인 것이다. 애정은 가장짙고 깊은 모자간에서 우선 싹이 트는 것이 보통이다.
그리고 영아의 애정은 일차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리고 이차는 사물과의 관계에서 발달 된다. (4) 기쁨 기쁨은 기분이 좋다고 느끼는 정서, 즉 쾌의 느낌이 생겨나는 것은 여러 경우에 나타난다. 보통 미소나 웃음으로 표현된다. 미소와 웃음을 유발하는 자극은 연령에 따라 뚜렷한 경향을 나타낸다. (5) 불안 불안이란 공포와는 달리 객관적인 또는 물리적인 자극이 없는 데 대한 공포반응이라고 정의된다.

불안을 나타내게 되는 원인은 항상 눈에 보이던 어머니와 처음 갑자기 떨어지게 될때 격리 불안을 느끼게된다.

바람직한 적응을 하지 못하게 되면 정서의 장애가 초래된다. 부적응의 결과인 정서장애로 손가락빨기, 빈번한 설사, 구토, 잦은 용변, 피부질환, 발열, 물어뜯기, 과잉활동, 주의산만 등으로 나타난다. (p. 116) (p.117) (p.118) (p.119) (p.120) (p.122) (p.123) (p.124) (p.126) (p.127) (p.128) (p.130~131) (p.133) (p.134~135) (p.136) (p.138) (p.139) (p.140~143) (p.144~148) (p.149) (p.149~150) (p.15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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