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여진족

여진족 발표 자료
by

byeong jun Min

on 14 November 2012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여진족

대제국을 설계한 여진족 0689001 박상민
0689011 최형규
0689050 민병준
2009211190 임형빈
2009212060 이해준 (유목 민족사) 남한산성 1636년 인조 14년에 일어난 조선과 청나라의 싸움 『 병자호란』 3. 결 론 오랜 세월 중국의 분열정책으로 하나로 단결되지 못하고 하등 민족으로 취급 받던 여진족은 16세기말 13명의 기병으로 시작한 새로운 지도자 '누르하치'의 등장으로 마침내 제 몸집의 20여 배나 달하는 강대국 명을 멸망시키고, 중원의 지배자로 등극하여 만주와 중국 본토를 아우르는 대제국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여진족과 청태조 누르하치의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은 나라가 멸망한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준비된 기다림을 한 사람에겐 날았다하면 하늘을 찌르도록, 울었다하면 온 세상이 들리도록, 비상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샤머니즘』 『전진교』 팔기군 갑주 1. 역 사 2. 문 화 I. 송나라 시대 여진족이 중국 역사에서 커다란 족적을 남기기 시작한 것은 12세기에서 13세기 사이. 중국의 화북지역(지금의 만리장성 부근에서) 가운데 ‘아구타’라는 인물이 화북 지역의 여진족들을 모아 ‘금나라’라고 하는 국가를 세움. II. 남송 시대 금이라는 국가가 힘이 커져 당시 중국 대륙을 차지하고 있던 ‘송나라’를 남쪽으로 밀어낸다. 양자강 남쪽으로 밀어내는 바람에 그 이후로 송나라를 ‘남송’이라고 불림. III. 원나라 시대 IV. 명나라 시대 IV. 명나라 시대때 여진족 명나라 자체가 왜란이 끝날 무렵 내정이 건전하고, 대외적으로 강성했으면 당시 충분히 누르하치를 제압 할수 있었는데, 왜란이 끝날 무렵 내정에는 환관들이 설치고 왜란때 소모한 제정을 복구하기 위해 세금을 마구잡이로 거둔다. 이에 못이긴 백성들은 반란이 일어나고 이러한 반란들을 제압하기 위해 국력을 사용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누르하치에 대한 견제력은 약화될 수 밖에 없었다. V. 청나라 시대 추장 누루하치는 1616년(광해군 8)에 후금을 세워 세력을 확장하여, 당시 중원에 있던 명나라를 대신해서 중국대륙을 차지하고 ‘청나라’를 세워 중국 전토를 통일 1000 1200 1300 1400 1600 1700 『여진 문자』 『경교와 천주교』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