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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폴리곤 월드

로우 폴리곤 월드 템플릿을 통해 파워포인트를 프레지 포맷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by

프레지 코리아

on 25 Octobe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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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로우 폴리곤 월드

프레젠테이션 제목
발표자 이름
Presenter@email.com
@Presen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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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슬라이드
스티브잡스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숫자를 잘 활용하는 프레젠테이터입니다. 가령 아이폰의 판매량이 400만개였다는 설명에서도 이는 하루평균 2만개꼴이라고 덧붙이는 센스를 발휘합니다.
컨텐츠 슬라이드
스티브잡스 프레젠테이션에는 청중이 잊지못할 순간을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예를 들자면, 맥북에어의 제품출시 설명회에서 맥북에어를 세상에 처음 공개할때에는 직장인들이 흔히쓰는 누런 서류봉투에서 맥북에어를 꺼내들었습니다.
눈앞에서 바로보니 깜짝스럽고 기억에 남는 연출이었을 것입니다.
많은 경우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무엇을 원하는 지도 모른다."
스티브 잡스
(1955~2011)
컨텐츠 슬라이드
제목 슬라이드
매거진 '비즈니스위크' 에서는 스티브잡스의 이런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두고 '청중이 졸지 않고 설명회에 빠져들게 하기 위해서는 스티브잡스와 같은 열정을 표출해야 한다" 라고 분석한바 있습니다.
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입니다."
스티브 잡스(1955~2011)
컨텐츠 슬라이드
스티브잡스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본격적인 설명에 앞서 자신이 얘기하고자 하는 메세지 몇가지를 분명히 요약전달한 후 설명에 들어갑니다.
예를 들자면 '오늘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3가지 입니다.' 일텐데요.
프레젠테이션을 아무리 잘하는 사람이라도 간혹 실수는 하게 됩니다.
떨고 긴장하다보면 실수는 있게 마련이지만 실수로 더욱 긴장하고 얼어버린다면 자칫 프레젠테이션을 망쳐버립니다.
잡스도 때로 실수하는 상황이 있지만 자연스레 웃으며 농담으로 넘깁니다.
디자인은 어떻게 보이고 느껴지냐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디자인은 어떻게 기능하냐의 문제입니다."
스티브 잡스
(1955~2011)
제목 슬라이드
스티브잡스는 출시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장점을 잘 전달합니다.
구구절절한 제품에 대한 기능 설명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왜 우리 제품을 써야하는지에 대한 몇가지 핵심기능과 장점만을 전달하는 것이 훨씬더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제목 슬라이드
스티브잡스는 There is something in the air today 라며 말문을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들어간 'air' 라는 단어는 스티브잡스의 의도된 사용이었습니다. 애플의 새 노트북인 '맥북에어 (macbook air) 를 의식한 말이었습니다.
컨텐츠
슬라이드
형식적인 출시된 제품에 대한 소개와 전달이 아닌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과 제품출시 연설을 보면 그의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항상 그는 제품과 디자인, 철학에 대한 자신감을 유감없이 드러냅니다.
프레젠테이션과 발표자리에서 자신감과 열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합니다
감사합니다.
발표자 이름
Presenter@email.com
@PresenterName
Youtube.com/PresenterName
Website.com
Linkedin Profile
Facebook.com/PresenterName
컨텐츠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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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단순전달이 아닌 영상과 이미지, 모의테스트, 실험영상 등을 활용하여 이는 자칫잘못하면 지루할수있는 단순설명회가 아닌 하나의 무대와 SHOW를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합니다.
텍스트가 짧거나 없지만 하나의 이미지를 제시함으로서 설명에 대한 주목도와 집중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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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티브잡스 프레젠테이션 스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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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꿔놓을 기회를 갖고 싶습니까?"
스티브잡스 (195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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