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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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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 Hyun Kim

on 26 Nov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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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한복의 역사

한복의 역사
한복이란?
-북방 알타이계 호복에서 기원(기마와 수렵생활)

-한국의 전통 의상

-상의와 하의 구분
(남자: 저고리+바지, 여자: 저고리+치마)

-아한대성 기후조건으로 인해 몸을 감싸고 있음

-남녀노소 불문으로 바지 포함

-동형성 유지


상복: 익선관+곤룡포
왕 5조룡, 세자 4조룡
황색 복식 금지, 홍색 도포가 명과의 군신 이후 들어옴

편복: 국속의 저고리+바지+두루마기+망건+상투관(관을 모방한 것)

그외에 중요행사때 입는 면복과 신하들을 배알할때 입는 조복이 있음
조선시대
1392~1897
한복의 기본 구성: 저고리, 치마, 두루마기, 바지
역사적 배경
의복 문화의 시대 변화: 삼국시대(고구려,백제,신라)-고려-조선
고조선: "단군이 머리 다듬는 법과 의식주를 가르쳤다" <연려실 기술별집>
고조선 이후 삼국시대 이전

bc.500~bc.100 쯔음
부여: "흰 옷 입기를 즐겨하고 소매가 크고 넓은 흰색 포를 착용했다."
가죽신과 바지를 입고 여행 할 때는 수를 놓은 비단 옷과 동물 가죽을 입었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
옥저,동예: 의식주가 고구려와 흡사하다. 남녀 모두 곡령을 입었고 여자는 머리 기름으로 장식했다.
곡령: 깃이 둥글다
직령: 깃이 직선적이다
변한: 귀고리나 목걸이 장식. 머리위로 틀어 올리는 이발을 했고 양잠이 있었다.
마한: 삼베와 저포(모시옷의 일종)를 입었다.

[우임]
[좌임]
삼국시대
bc.100~ad.600쯔음
삼국시대때 만들어진 복식이 한복의 기본 바탕
삼국에 따라 다양한 양상을 띄기는 하지만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요소가 많다

유(저고리)
고(바지)
상(치마)
포(두루마기)
유(저고리)
-위에 입는 윗도리
-길이는 엉덩이까지 내려오고 앞이 터져 있어 여며 입음 (좌임,직령)
-꼭 맞는 좁은 소매(착수)
-귀족과 평민은 색이 구분 되었음
고(바지)
-궁고(하류층 용): 폭이 좁은 양복같은 바지
-대구고(상류층 용): 폭이 넓은 바지
-곤(농사꾼, 평민): 가랑이가 짧은 바지

-부인들은 바지 위에 치마를 입지만 평상시에는 바지만 입고 돌아다님
상(치마)
-상: 남성용 예복 치마(통일 신라 시대 이후 입기 시작함)
-군: 여성용 치마

-신분이 길수록 길이가 길었음
-허리에서 치마단까지 잔주름이 있었고 치마단에 장식선이 있었음
-평상시에는 짧은 치마를 입음

포(두루마기)
-신분상관없이 모두 입을 수 있었음
-귀족은 넓은 소매, 하층민은 좁은 소매를 입었음
-저고리 위에 입고 예복용, 방한용으로 쓰였음
대(허리띠)
-두루마기와 저고리는 대를 이용해 고정시켰음

고구려: 귀인은 넓은 대를 착용했음
백제: 신분에 따라 대 색의 차이를 줌
신라: 금송장식 대가 등장하면서 대에서 발전이 일어남

이후 저고리가 짧아지면서 사용이 감소했다
칼, 송곳, 숫돌 같읕 무기나 일용품을 들고 다닐 수 있었음
통일신라시대
당나라 문화 유입
'복심금제표'-신분이 엄격해져 의복의 기준도 엄격해졌다
귀족계급을 중심으로 변화가 있었다.

[복두]
[단령]
[반비와 배자]
[표]
-삼국 시대때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머리를 길게 기르고 다님

남성: 상투를 틀어 관모(모자)를 쓰고 다님.
관모는 머리를 보호하고 신분을 표시함

여성: 비녀를 꽂은 쪽진머리나 위로 둥글게 말아 얹은 얹은 머리가 유행
-화: 장화 모양, 북방계
-이: 고무신 모양, 남방계
머리모양
신발
말(양말)을 신고 신을 신었음.
그외 장신구가 발달했고 불교 교리(청결함)에 따라 목욕, 화장술, 향수(향낭)등의 발전
염료법이 발달해 다양한 색의 천을 만들어냄
고려시대
918~1392
발해-고구려 복식 계승 추측
통일신라 후 후삼국 시대-> 고려 건설
불교 중심
통일신라~몽고복속기(1200년대)까지 공백
거란 국교-말갈 국교-몽고
초/중기: 당제+송제+전통복식

후기: 원제(몽고식)

말기: 명제
초/중기: 삼국시대와 마찬가지로 저고리,치마,바지,두루마기 착용
노동복,농상복(농민/상민),공기복(기술자),주인복(뱃사공),승복(승려복) 나타남
몽고식 문화 유입
변발, 가체변발,
댕기머리
조바위
색동저고리
족두리와 연지곤지
철릭
남성
왕: 용도에 따라 제복(행사), 공복(중국 사신 맞이), 상복(평상복)으로 나뉨
관리: 백관복(제복, 공복, 상복으로 역시 나뉨)
귀족의 경우 백저포+감람늑권(폭 넓은 허리띠)+금방울+금낭(사치품등)
평민: 삼국시대와 유사, 앞서 여러가지 용도에 따른 의복으로 나뉨







왕비: 평상시에는 일반 백성과 같이 치마와 저고리를 입었고 왕실행사에서는 붉은 비단에 예복을 입음
귀족부인: 홍색 저고리+치마가 일반적.
출가 전에는 홍색 비단 머리끈을 묶고 나머지 머리를 내리지만, 출가 후에는 붉은 머리끈을 쓴다
몽수를 길게 늘어뜨림
평민: 귀복부인과 두식은 비슷하나 몽수를 위로 접어올림






여성

왕의 상복
백관 공복
홍색 예복
몽수
몽고풍에 의해 저고리가 짧아져 대가 사라지고 옷고름이 등장함
외출용 관모(족두리,방립,화관)과 예복을 함께 입음
삼국시대때 있었던 깃/도련/소매 끝에 이색선이 사라짐. 대신 깃에서는 동정이 나타남
장수의(소매 길이가 긴 옷)이 다른 시대에 비해 이용빈도가 높았음
면목의 등장(목화)
장신구
고려때는 금속으로 제작된 귀고리, 반지, 목걸이, 팔찌 등 다양히 만들어짐
신라풍을 담습하다 원나라에 영향을 받음
귓볼에 구멍을 뜷는 모습이 보임




불교의 영향이 강화되어 향수,화장 등의 사치가 사그라듬
염색이 유행되어 검은색으로 염색하는 모습이 보임
빗을 뒷 머리에 꽂고 다녔음. 단정한것을 중요시 여기는 풍습
머리카락에 기름을 바를때 쓰이기도 했고 뒷머리를 장식하는 장신구이기도 했음
치장
~935
임진왜란 기점으로 전/후로 나뉨
사농공상의 엄격한 신분제
활옷, 원삼, 당의 등 속옷류 복잡 다분화

고구려
백제
신라
양반
백관복-조복(행사),제복(종묘와 제사), 공복(배알할때 입는 옷)

상복: 평상시 업무용. 문관-학, 무관-호랑이
관리
상복
면복
융복
조복
답호: 군신 통용(반비 계통) 등장

직령: 귀천없이 입을 수 있었다.
초기-좁은 소매/목판깃/좁은 무
중기-넓은 소매/칼깃/넓은 무에 왼쪽을 뾰족히 접어 뒤로 젖힘
후기-넓고 긴 소매/두루마기 깃/완전히 뒤로 젖혀 왼쪽을 꿰멤

철릭: 사방이 막혀있고 간혹 단령 안에 받혀 입는 옷이기도 했음. 소매폭 넓고 치마 주름같이 있음.

(무: 의복의 너비를 넓히고 트임을 방지하기 위해 옷감의 조각을 의복 옆선에 붙인 것)
[직령,답호, 철릭]
답호
목판깃
칼깃
선비
복건: 소수의 유학자, 혹은 미혼남성용. 통상예복으로 심의 혹은 학창의와 함께 씀
유건: 유생 전용. 도포,창의,종치막,두루마기와 함께 씀

난삼/앵삼: 앵무새와 같은 밝은 색이라 앵삼이라고도 불림. 생원, 학생등이 씀
[중치막,창의,도포,두루마기]
창의: 트임이 있는 옷, 뒷중심선 혹은 겨드랑이가 트임
중치막: 창의의 일종으로 임란 이후 사대부 외출시 착용하던 곧은 깃의 포
두루마기: 사방이 두루 막혀 있는 옷
도포: 무가 달려 있고 허리부터 뒷 중심이 터졌음
[유건]
[복건]
백관복(상복)
왕비

적의(예복),노의,장삼(비와 빈이 입는 예복),원삼(예복의 일종), 활옷(공주의 예복), 당의(평복)등

활옷과 원삼의 경우 평민들의 경혼식때도 이용되었음

양반
기본적으로 저고리+치마
홑치마, 솜치마, 겹치마, 누비치마 등 다양한 활용
유교로 인한 폐쇄성-아얌,조바위,남바위,장옷,쓰개치마등
[아얌]
[쓰개치마]
[장옷]
[남바위]
[적의]
[노의]
[장삼]
[원삼]
[활옷]
[당삼]
서민복
남자
저고리+바지+면직물
배자-길이가 기나 앞은 짧고 뒤가 김
여자
저고리+치마+면직물
배자-저고리위에 입으며 깃은 없음
복식변화
장신구
치장
미혼여성은 댕기를 끝에 묶었고 기혼 여성은 쪽져 비녀로 고정시켰음
가채를 쓰던 풍습에서 첩지를 이용해 머리를 단순화 시키는 쪽으로 변화
떨잠으로 큰머리(가채등)에 꽂아 장식하였음
조선초기때 일시적으로 양반들도 귀걸이 착용
일반 백성들과 기녀는 귀고리를 하였으나 양반들의 경우 차후 유교원칙(신체훼손금지)에 따라 하지 않았음
가락지와 반지등이 활발히 이용됨
노리개 성행
향수를 자제하는 대신 화장품과 화장구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판매원 등장
근검절약을 통해 검소화 추구하였으나 화려함은 존재함

[가채와 떨잠]
[첩지]
[노리개]
조선 이후
1897 이후
서양문물의 도입
갑오개혁 전후로 단발령으로 인해 상투를 자름
한복 대신 양복 성행
파나마 모자,맥고모자, 중절모자등 유행
양말과 구두 등장
저고리 길이가 길어져 겨드랑이 살을 감춤
치마 길이가 짧아짐
단발머리와 파마머리가 유행
하이힐, 양말, 검정우산 등장
화장이 진해짐
퀴즈
한복의 가장 기본적인 구성이 되는 요소 4가지는 무엇인가요?
고려 때 들어온 몽고식 의복 문화중 2가지만 말한다면 무엇이 있나요?
조선시대 여성의 저고리가 제일 짧았던 시기는 어느 시기 인가요?
보너스) 두루마기는 왜 그런 이름이 붙었을까요?
후기
한복 뿐만 아니라 평소에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자신있게 도전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복잡하고 또 자세한 부분이 많아
정리하는데에 시간이 걸렸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발표를 준비하는 덕분에 한복문화의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
한번이라도 짚어갈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알지 못했던 점을 새로이 알아가는
과정이 재밌었다고 생각합니다.
2014152006 디자인과 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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