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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학의이해 / 아랍여성의 히잡착용, 차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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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nda Kim

on 28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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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여성학의이해 / 아랍여성의 히잡착용, 차별인가?

아랍여성의 히잡착용, 차별인가? 여성학의이해 목차 - 히잡?



- 찬성, 반대의견




- 결론 히잡? Hijab? 무슬림 여성들의 베일을 통틀어서 칭하는 명칭중 하나인데,

코란에도 언급되었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이슬람 전통 복장 중의 하나로

지역, 종교적 성향, 나이, 계층 등에 따라 그 모양이나 색이 다양하다. 아랍여성의 히잡착용, 차별인가? 찬성 - 차별이다 반대 - 차별이 아니다 A :

B :

C : A:


B: - 히잡은 여성을 억압하는 수단이다. - 히잡은 이슬람여성들의 자유권을 침해한다. -히잡은 이슬람 문화권에서 남녀의 성차별을 나타내
주는 전통으로 인식되고 있다. - 오히려 히잡착용반대는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서구문화의 입장에서 바라보고서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지 않은 역차별이라 할수있다. 찬성 반대 흔히 이슬람교에서 여성은 성욕이 강하고 욕망의 조절능력이 떨어지는 불완전한 존재로 간주된다.

이에 여성이 자신의 신체를 노출하는 것은
부도덕한 성적 유혹을 의미하므로
바람직하지 못한 처신이라고 여겨
천이나 베일로 신체를 감싸는 문화가 생겨났다. 히잡은 여전히 고약한 여성억압의 상징이다.

무슬림 사회 곳곳에서, 히잡이 여성을 억압하고 차별하고 자유를 구속하는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

여성은 자기 남편 외에는 모습을 드러내서는 안 될 정도로 사회로부터 철저히 배제되면서 살아왔고,

현재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얼굴과 몸을 숨기면서 평생을 살아가고 있다. <이슬람사회, 무슬림들의 여성에 대한 인식>


| 기사입력 2012-10-18 05:30
【룩소르(이집트)=AP/뉴시스】양문평 기자 =

이집트 남부지방의 한 여교사가 무슬림 전통의 머리 스카프인 히잡을 착용하지 않았다고 2명의 12세 여학생들의 머리를 깎는 체벌을 가했다.

두 여학생 가운데 한 명의 아버지가 17일 항의함으로써 알려진 이 사건은 최근 들어 무슬림형제단이 대통령과 다수의 의원들을 배출하는 상황에서 또 다른 인권문제가 제기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 사건이 일어난 룩소르 주의 지사는 이 교사의 행동이 '부끄러운 짓'이라고 말하고 그가 다른 학교로 전보됐다고 말했다.그러나 인권단체들은 최근 무슬림형제단이 득세하고 의회에서 극보수적인 살라피 세력이 힘을 얻으면서 이들이 자기네 종교적 기준을 다른 이집트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경향이 심해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최근들어 기독교를 비롯한 다른 종교를 믿는 이집트인들이 종교를 경멸했다는 죄목으로 속속 재판을 받고 있다.이번 사건은 또한 앞으로 제정될 헌법에서 종교의 역할을 어떻게 규정할 것인지를 두고 이슬람주의자들과 기타 세력 간에 치열한 논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어난 것이다.

yang_pyung@newsis.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4774640



[중앙일보]입력 2012.08.08 01:46 / 수정 2012.08.08 01:59

보수파들 히잡 변형 문제 삼아
사우디아라비아의 여자 선수로 사상 처음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유도의 워잔 샤흐르카니(16·사진)가
고국에서 냉대를 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7일 보도했다.

샤흐르카니는 지난 3일 수영모처럼 머리에 딱 달라붙는 ‘변형 히잡’을 쓰고 경기에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텔레그래프는 “처음으로 사우디를 대표한 여성 선수로서 세계적인 축하를 받으며 돌아오는 샤흐르카니이지만 국내에서는 그를 무시하거나 공개적으로 적대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우디의 보수주의자들은 샤흐르카니의 아시아 혈통을 노려 인종차별주의적 비방을 하거나,
트위터를 통해 그를 매춘부라고 욕하기도 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에 샤흐르카니의 아버지 알리 세라지는 딸을 모욕한 이들을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AP통신은 샤흐르카니에게 직접 위협성 경고를 하는 이들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AP는
“사우디의 강경 보수주의자들은 그가 변형 히잡을 쓴 것을 보고 ‘딱 붙는 옷을 입고 남성들 앞에서
경기하는 것은 자신과 가족의 명예를 더럽히는 일’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샤흐르카니에게 속세에서의 덧없는 명예를 위해 내세를 위태롭게 할 짓을 하지 말라거나,
귀국하면 가족 전체가 외면당할 것이라는 경고를 하는 이도 있었다”는 것이다.

샤흐르카니의 경기는 사우디 국영 TV에서는 생중계되지도 않았다고 AP는 덧붙였다. 

텔레그래프는 “여성의 활동을 철저히 규제하는 사우디에서는 많은 이가 여성의 스포츠 참여가 곧 순결을 더럽히는 일이라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며 “사우디의 보수파는 여성의 왕성한 육체활동이 건강에도
좋지 않고 처녀로서의 명예도 위협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고 설명했다.

유지혜 기자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8990081&cloc=olink|article|default <히잡 쓰고 올림픽 출전 사우디 첫 여자 선수 고국서 여론 몰매, 왜 > <이집트 교사, 히잡 착용하지 않았다고 12세 학생 머리 깎아>
바쿠두니스 “태양과 대기 아름다움 느끼길 원해”

페북 사진게재 4일만에 찬반 격렬…검열문제 확대


시리아 정부군에 맞서 저항하는 이들의 소통 공간으로 만들어진 여러 페이스북 페이지 가운데 한 시리아 출신 여성이 이슬람권 여성에게 강요돼온 머리두건(히잡)을 벗고 찍은 사진을 올려
여성인권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욱이 사진이 게재된 지 나흘 만에 페이스북 회사가 이를 삭제해 사이버 검열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여성의 히잡 착용이 의무적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자라난 다나 바크두니스(21)는
지난 10월21일 자신이 구독(팔로우)하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 ‘아랍 여성들의 반란’에 히잡을 벗고 카메라 렌즈를 응시한 자신의 얼굴(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의 바크두니스는 이전에 히잡을 쓰고 찍은 사진이 붙어 있는 신분증과 함께 ‘20년 동안 나는 내 몸과 머리카락으로 바람을 느끼는 것이 금지돼왔다’고 적은 쪽지를 들고 있다.

바크두니스는 영국 <비비시>(BBC)와의 인터뷰에서 “히잡은 나한테 어울리지 않는데도 나는 가족과 사회의 규칙에 따라야 했다. 나는 태양과 대기의 아름다움을 느끼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의 ‘도발적인’ 사진에 여론은 찬반으로 갈렸다. 삽시간에 수백개의 댓글이 올라오고 ‘좋아요’ 도장이 찍혔으며, 어떤 이들은 연대의 표시로 바크두니스와 똑같은 자세로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친구 관계를 끊었고, 그의 어머니에게 ‘딸을 죽이겠다’고 협박하기도 했다.
논란은 10월25일 페이스북이 바크두니스 사진을 삭제하고 ‘아랍 여성들의 반란’ 운영진들의 계정을 막으면서 확산됐다.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페이스북은 “논쟁적인 게시물들을 처리하면서 벌어진 실수였다”고 해명하며 글과 사진 등을 원상회복시켰다. 바크두니스는 “다른 사진을 더 찍어 올리고 싶다. 나는 카메라로 자유시리아군(FSA)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이유주현기자 edigna@hani.co.kr
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561922.html <21살 시리아 여성, 히잡 벗고 ‘반란’…여성인권 논쟁> 찬성 - '차별이다' 의 이유 - 히잡때문에 무슬림 여성들의 선택과 자유가
우선시 되지 못하기 때문에, 차별이다. - 히잡은 여성들이 입도록 되어진 것이고, 같은 무슬림인
남성들은 착용하지않기때문에, 여성만이 입도록
강요되어졌다는 측면에서, 차별이라고 할수있다. -이슬람이라는 종교 자체가 가지고있는 특성이
여성들을 제한, 억제하고 일정한 관습들이
강요되어지고 있으므로, 차별이다. " 히잡착용은 차별이다."

"히잡착용은 차별이 아니다." 찬


견 반


견 반대 - '차별이 아니다' 의 이유 - 코란에서 여성은 히잡을 입어야 한다고 나타내고 있지만
그것은 카톨릭에서 신부가 신부복을 입고 수녀가 수녀복을
입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 자신의 종교적인 신념을
표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차별이라 할수없다. -히잡은 종교적인 이유와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쓰는 것뿐만
아니라, 정체성을 나타내기위한 일종의 상징물과 같은 것이므로, 그러한 점에서 히잡착용은 차별이라 할수없다.
기사입력 2012-10-06 12:16



아제르바이잔에서 여학생들의 히잡 착용 금지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져 65명이 체포됐습니다.

지난 5일,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서 모슬렘 활동가 2백여 명이 여학생의 교내 히잡착용 금지 정책에 반발해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대는 강제해산에 나선 경찰을 향해 돌과 플래카드를 던지며
저항했고, 이 과정에서 경찰관 20명이 부상하고 시위대 65명이
체포됐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은 국민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지만
극단주의자들에 대해서는 강경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244499 <아제르바이잔서 히잡착용 금지 반대 시위…65명 체포> <히잡착용금지반대>
| 기사입력 2008-02-10 02:30
(부다페스트=연합뉴스) 권혁창 특파원 =

터키 의회가 9일 세속주의 세력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전통 스카프(히잡)의
대학 내 착용금지 규정을 폐지하는 헌법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의회는 이날 실시된 최종 투표에서 '모든 국민이 공공기관에서 동등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는
조항을 헌법에 포함하는 개정안을 전체 550명의 의원 가운데 찬성 411표로 통과시켰다.

터키 의회의 헌법 개정은 재적 의원 3분의 2(367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의회를 통과한 개정안은 압둘라 귤 대통령의 최종 재가 절차를 남기고 있지만 친이슬람 성향의 귤 대통령이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동안 친 이슬람 성향인 터키의 정의개발당 정부는 히잡 착용 금지법이 개인의 종교적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하면서 이 규정의 폐지를 추진해왔으나 세속주의 세력은 대규모 시위 등을 통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해왔다. 특히 세속주의 야당인 공화인민당은 헌법개정안이 통과된다면 헌법재판소에 위헌 심판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어 개정안 통과 뒤에도 논란이 예상된다.
의회에서 표결이 진행되는 동안 10만명에 달하는 세속주의자들은 앙카라 도심에서 히잡 착용금지 규정의 폐지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터키 공화국의 세속주의 원칙을 확립한 '국부' 무스타파 케말 아타투르크의 초상화와 터키 국기를 흔들면서 개정안 통과를 비난했다.
70여개 노동조합과 비정부기구(NGO)가 조직한 시위대는 "터키는 세속주의 국가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도심을 행진했다.

인구의 99%가 무슬림인 터키의 공공장소에서 히잡 착용이 금지된 것은 지난 1980년대 군부 쿠데타 이후로, 세속주의자들은 공공 장소에서 히잡을 착용하는 행위는 정치적인 상징성을 가지고 있어
정교분리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최근 터키에서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전체 여성의 과반수가 금지 규정의 완화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터키 여성 3분의 2 가량은 히잡을 착용하고 있다

faith@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1953050 <터키 의회, 히잡착용 헌법개정안 통과> <부르카법안>
| 기사입력 2011-08-03 11:06
(로마 AP=연합뉴스)

이탈리아에서 이슬람 여성들의 전통의상인 부르카와 니캅 착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2일(현지시각) 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통과된 법안은 부르카와 니캅을 포함, 얼굴을 가리는 베일을 공공장소에서 착용하는 것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며, 여름 휴회가 끝난 후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법안에 따르면 위반자에게는 최고 300유로(약 45만원)의 벌금이 부과되고,
여성에게 베일 착용을 강요하다 적발되면 벌금 3만유로와 최고 1년형을 받는다.

부르카는 머리부터 발목까지 전신을 가리고 눈 부위만 망사로 돼 있는
이슬람 전통의상이며, 니캅은 머리와 어깨를 덮는 히잡에 얼굴 가리개를
덧붙여 눈만 드러나도록 한 복장이다.

이탈리아에서는 몇십 년 전부터 보안상의 이유로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등
얼굴을 가리는 의상을 착용하지 못하게 돼 있었으나,
여기에 이슬람 전통의상은 포함돼 있지 않았다.

법안의 발의를 주도한 보수성향인 집권 자유국민당의 수아드 스바이 의원은
"5년 전만 해도 아무도 부르카를 쓰지 않았는데 지금은 다르다"며 여성들이 억압과 분리에서 벗어나 이탈리아 사회에 동화될 수 있게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스바이 의원은 이탈리아 내에서 부르카를 착용하는 무슬림 여성은 3천 명 정도로 추산되며, 이들 대부분은 강요해 의해 부르카를 입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슬람공동체연합의 함자 피카르드 대변인은 "베일 착용 금지는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불합리한 일"이라며 "이탈리아에서 니캅을 착용하는 여성은 100명이 되지 않으며, 부르카를 입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고 반발했다.

유럽에서는 프랑스와 벨기에가 부르카 착용 금지법을 시행하고 있으며,
스페인의 카탈루냐 지방 레리다도 작년부터 이를 금지하고 있다.

chopark@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194254 <'부르카 금지법' 의회상임위 통과> 프랑스, 벨기에 이어 유럽으로 반이슬람 정서 확산


2011.09.29 13:33:52
ⓒ 뉴스타운


스위스 하원은 28일(현지시각) 이슬람교도의 여성들이 얼굴이나 몸을 가리는 의상인
'부르카(burqa)' 등을 공공장소에서는 착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다수의 찬성으로
가결시켰다.앞으로 하원에서 통과된 이 법안은 상원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이 같은 부르카 착용금지 법안은 이미 프랑스, 벨기에서는 제정됐고,
이탈리아, 네덜란드에서도 부르카 착용금지 법안 제정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유럽에서 반이슬람적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

이날 가결된 법안은 최대 정당이명서도 정부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는
국민당이 제출한 것으로 버스나 전철 등에서 착용할 수 없게 한 것이다.
공공시설에 들어 갈 때를 제외하고는 착용금지가 의무화된다.

스위스 국민당은 최근 몇 년 동안 이슬람교 예배당에 설치되는 탑의 건설 금지 등을
주도해오면서 반 이슬람 성향을 보여 오고 있어 무슬림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194254 <스위스도 부르카 착용 금지 법안 가결> <'부르카법안' - 공공장소에서의 부르카 착용을 금지하는 법안>
(히잡) + 부르카법안의 제정은 주로 유럽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법안의 제정은 단순하게 부르카/히잡의 착용을 금지시켜 여성들을 그것들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것이 아닌, 유럽사회 내에서의 반이슬람적 감정의 고조와 유럽의 경제적위기,높아진 실업률과
이슬람계 이민노동자들에 대한 유럽 내의 반발 등이 그 이유이다.
오히려 이슬람여성들의 종교적자유와 무슬림으로서의 정체성을 침해하고있다. 경제적인 이유 /
경제위기 /
이슬람 계 노동자/ +
친서방국가들, 터키와 아제르바이젠, 레바논 등은 히잡.부르카등의 착용을 금지해왔고 오히려 히잡착용을 원하는 여성들이 있어도 착용할수가 없다.

=현대사회에서의 히잡착용은 모든 이슬람여성들과 국가에 강요되어지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현재는 그 착용이 금지되기도 있다. <모든 이슬람국가의 여성들이 히잡을 착용하는 것은 아니다. > 이런 경우 오히려 여성들의 종교적인 자유를
침해하는 역차별이 될수있기때문에,
착용금지가 오히려 착용금지반대 시위 등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2011년 06월 12일 (일) 17:56:55

이지수 기자 soo@newscj.com

여자 축구 선수 히잡 착용 몰수패 논란


이란 여자 축구선수들이 히잡을 착용한다는 이유로 몰수패를 당해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요르단과의 2012 런던올림픽 예선 2차전을 앞두고 경기감독관이 이란 선수들의 히잡 착용을 문제 삼아
출전을 허락하지 않고 이란의 0대3 몰수패를 선언한 것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그라운드 내에서는 종교적인 신념이 드러나는 복장이나 액세서리를 허용치 않는다”는 규정에 따라
히잡 착용 금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란 측은 이는 명백한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며 전 이슬람권이 단결해 이번 문제에 맞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히잡은 종교적 신념에 따라 이슬람 여성들이 얼굴과 상반신을 가리기 위해 착용하는 베일이다. 이 밖에도 그 가리는 정도에 따라 차도르, 부르카, 니캅 등 명칭이 다르다.

특히 부르카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신체 모든 부분을 가린다는 이유로 베일 중에서도 가장 논란이 되고 있다.

이슬람 여성들의 베일에 관한 논쟁은 예전부터 계속돼 왔다. 프랑스는 지난 4월부터 ‘부르카 착용 금지법’을 시행했다.
공공장소에서 부르카를 착용하는 여성은 150유로의 벌금을 내야하고 부르카 착용을 강요한 사람은 우리나라 돈으로 4700만 원(3만 유로)의 벌금과 1년 징역형을 받는다. 이 부르카 착용 금지법은 인권단체와 이슬람교도들에게 반발을 사고 있다. 인권단체인 국제 엠네스티(AI)의 존 달휘센은 “부르카 금지법은 인권과 자유를 보호해왔다고 자부해 온
프랑스에 부끄러움을 안기게 될 것”이라고 비난했다.
한상희 건국대 헌법학과 교수는 “프랑스는 관용의 나라인데 이를 볼 때 관용의 정신이 많이 약화 된 것을 알 수 있다” 고 말했다.

이슬람 여성의 베일 착용은 특히 유럽에서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처음으로 벨기에 하원이
부르카 착용 금지 법안을 통과시켰고 현재 이탈리아, 네덜란드도 추진 중이다.

이같이 유럽에서 베일 착용을 금지하는 이유는 신원 확인이 어려워 테러에 이용될 수 있거나 남성 지배 문화의 상징으로
현대 유럽 문화와는 어울리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슬람 여성들은 왜 베일을 착용할까.

프랑스에 사는 옴바르키 하벱(21)은 “내가 입고 싶어서 입는 것이지 강요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슬람 여성들은 베일을 착용하는 것이 누구의 강요가 아닌 종교적 신념이자 개인의 선택이라고 외치고 있다.

이에 대해 장후세인 한국이슬람교 중앙회 홍보담당자는 “어떤 종교든 신앙생활은 존중받아야 하는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4005 <이슬람 여성 “베일 착용은 내가 원한 것” > 찬성 - '차별이다' 의 이유 - 히잡때문에 무슬림 여성들의 선택과 자유가
우선시 되지 못하기 때문에, 차별이다. - 히잡은 여성들이 입도록 되어진 것이고, 같은 무슬림인
남성들은 착용하지않기때문에, 여성만이 입도록
강요되어졌다는 측면에서, 차별이라고 할수있다. -이슬람이라는 종교 자체가 가지고있는 특성이
여성들을 제한, 억제하고 일정한 관습들이
강요되어지고 있으므로, 차별이다. 반대 - '차별이 아니다' 의 이유 - 코란에서 여성은 히잡을 입어야 한다고 나타내고 있지만
그것은 카톨릭에서 신부가 신부복을 입고 수녀가 수녀복을
입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 자신의 종교적인 신념을
표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차별이라 할수없다. -히잡은 종교적인 이유와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쓰는 것뿐만
아니라, 정체성을 나타내기위한 일종의 상징물과 같은 것이므로, 그러한 점에서 히잡착용은 차별이라 할수없다. + <찬성> <반대> <결론> - 찬.반 토론 결과 - ☆ "아랍여성/이슬람 여성의 히잡착용은 여성에 대한 차별이다. " 히잡이 무슬림에게 종교적,문화적 중요성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그들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히잡/부르카 등을 착용하는 것을 차별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옳지않지만,


현대에서도 무슬림여성들은 아직도 남성보다 존중받지못하고 상대적으로 낮게 인식되고 있으며, 이슬람사회에서 여전히 여성에 대한 제한,억제, 강요 등이 이루어져 실제로 여성에 대한 차별이 존재하기 때문에,


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여성학의 이해 ♥ 감사합니다 ● ● 진세영
김보름
김규리
로문봉
한지원 -히잡의유래를 살펴보면 여성을 차별하고 억압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가 아니라, 약자인 여성을 보호하고
순결케 하기위함임을 알수 있다. - 인권은 사람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생각이며,
법의 관할 지역이나 그 밖의 지역적인 변수 - 민족이나 국적
등에 관계 없이 적용되는 것이지만, 중동지역에의 여성인권은
명예살인이나 할례,히잡등으로 인권억압이 심하기 때문에
차별이다. 하지만 히잡착용은 또한 착용하지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의자유이며, 신념과 정체성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그것에 대해 함부로 단정짓지않고,
인정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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