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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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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 지웅

on 7 Dec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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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가족여행

제목: 가족여행 비행기에 탑승을 해서 12시간 동안가서 프랑스 파리의 공항에 도착을 하였다. 도착을 해서 이모의 친구의 차를타고 이모친구의 집에 갔다. 가서 놀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 가서 먹을라고 했는데 안 먹었다. 왜냐하면 보기에 맛이 없어보여서 이다. 7월 12일 에 개선문과 샹젤리제거리에 갔다. 갔는데 개선문은 2번째로 만들어 진 것이었다. 샹젤리제 거리는 이름난 상점, 식당등이 많다. 개선문이 있는 에뜨왈 광장에서 정면으로 뻗어 있는 가장 큰 길로, 16세기 조경 전문가인 르 노트르에 의해 만들어졌다. 7월 13일 영국을 유로스타를 타고 3시간 30분 정도 타고 가서 런던의 대영 박물관으로 갔다. 또 시간이 남아 해리포터의 9와 3/4승강장에서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나서 호텔로 들어갔다. 호텔에 아이맥(애플사에서 만든 컴퓨터)도 있었다. 그래서 아이맥을 가지고 놀다가 잤다. 7월 14일에는 윈저성의 레고렌드에 갔다. 가서 진짜 진짜 신나게 놀았다. 거기에서 놀이기구도 많이탔다. 그리고 3D보는게 있길래 봤는데 무대에서 불도나오고 눈도 내려오고 어디선가 바람도 불고 천장에서는 물이 쏴 하고 쏟아졌다. 진짜 재미있었다. 7월 15일 영국에서 버킹엄 궁전과 자연사박물관, 그리고 M&M을 갔다. 버킹엄 궁전의 근위병 교대식을한 사진이다. 그리고 자연사박물관은 공룡화석과 지구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등이있다. 그리고 자연사 박물관은 4가지로 분류되어있다. Green zone, Blue zone, Orange zone, Red zone으로 나뉜다. 마지막으로 M&M은 영국에서 초콜릿을 만들어 파는 곳이다. 7월 17일은 파리로 돌아와서 남프랑스쪽으로 내려가 안시라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서는 오리배를 열심히 밟았다. 내가 기어를 조종하려고 선장(?)을 했다. 그리고 나서 끝나서 가다가 한번 일부로 빠져보았는데 기겁을 했다.OoO!하고서 말이다. 그리고 호텔로 돌아가면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 18일에는 샤모니라는 곳을 갔다. 샤모니에서 케이블카를 탔는데 진짜 빨랐다. 그리고 타러가기전에는 똥을 밟았지만(ㅋㅋ) 그래서 호텔가서 혼자 씻고 나와서 같이 케이블카를 타는데 아주 높았다. 올라가다가 갑자기 케이블카가 급정지해서 케이블카가 아주 많이 흔들려서 내가 기겁을 했다. "이거 왜이래!!!"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원상복귀 되어서 그대로 올라갔었다. 그리고 더 높은곳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카가 있었는데 엄마는 무섭다고 안타고 올라갔고 나와 지형이와 이모만 올라가서 사진을 찍고 내려왔다. 진짜 시원했고 경치가 좋았다. 7월20일 파리로 돌아가는 날이다. 샤모니에서 기차를 타고서 파리로 돌아가는날이다. 7월21일 풍텐블로에 갔다. 풍텐블로에는 성이있다. 풍텐블로성에서 말도 탔다. 7월 22일에는 디즈니 랜드에 갔다. 가서 미로에서 나오는것, 놀이기구를 많이 탔지만 역시 에버렌드가 낫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7월 23일에는 지베르니 라는 곳을 갔었다. 지베르니는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의 집이 있는곳이었다. 그곳에 가서 정원을 보았는데 꽃이 아주 많았다. 또 그곳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고 많이 뛰어 다니면서 똧을 보았다. 7월 24일은 조금 쉬려고 에펠탑 밑에있는 공원에서 잤다. 그리고 음식을 먹고 호텔로 돌아갔다. 7월 25일에는 오베르쉬르와즈라는 곳을 갔는데 그곳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집이있는 곳이다. 그 곳에 들어가보았더니 방을 보았는데 아주 좁았다. 7평방미터 라고 하였다.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와 그의 동생 반 고흐 테오(Theo van Gogh)의 무덤 고흐의 작품중 하나인 오베르 쉬르 와즈의 성당이다. 7월 27일은 아빠가 우리나라에서 올때이다. 우리는 샤를드골 공항에 아빠마중을 나갔다. 그리고 다시 아빠와 함께 호텔로 왔다. 아빠가 비행기 안에서 밖을 찍은 사진 7월 28일에는 에펠탑을 보고 개선문도 보고 파리의 신도시 라데팡스도 보았다. 에펠탑은 야경이 멋지다. 그리고 라데팡스는 차도가 지하 매장되어있고 전선들도 다 땅에 매장되어있다. 라데팡스에서 비둘기 쫒느라고 재미를 붙었었다. 7월 29일에는 오르세 미술관과 베르사이유 궁전을 가보았다. 오르세 미술관에서 사진을 못찍게 하길래 내가 카메라를 들고 직원이 없을때 막 찍었다. 그리고 베르사이유 궁전에서는 지형이가 잤고 또 비가 내려서 조금 꽝(?)이었지만 완전 멋졌었다. 7월 30일에는 파리 투어를 했다. 처음에는 노트르담 대성당에 갔고 2번째는 몽마르뜨에 갔고 3번째는 루브르 박물관에 갔다. 루브르 박물관은 완전 멋졌다. 그안에 있는 모나리자는 방탄유리로 막혀있고 경비도 6명 정도 있었다. 호텔로 돌아가는길에 찍은 에펠탑의 야경 7월 31일 콩코드 광장과 소르본 대학을 갔다. 그리고 유람선도 탔다. 더웠지만 재미있었다. 8월1일 베니스(베네치아)에 갔다. 그 곳에서 레알토 다리를 보았고 수상버스도 탔고 곤돌라도 보고 또 탄식의 다리에서 사진도 찍었다. 8월 2일 베니스의 리도섬에 놀러갔다. 리도섬에서는 해수욕장에갔다. 해수욕장에서 재밌게 놀다가 저녁이 되어서 밥을 먹고 베니스의 호텔로 갔다.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 8월 3일에는 피사와 피렌체를 갔다. 피사에는 피사의 사탑을 보았고 피렌체에서는 종탑을 올라갔다가 산타 마리아 마조레성당을 보고 천국의 문도 가봤다. 8월 4일 트레비 분수와 스페인광장을 갔다. 트레비 분수에 동전을 던지면 다시 로마로 돌아올 수 있게 된다는 전설을 갖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로마로 돌아오길 소원하며 동전을 던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스페인 광장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으며, 등뒤로 동전을 던져 한번 던지면 로마를 다시 찾을 수 있고, 두 번 던지면 사랑이 이루어지고, 세 번 던지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다는 전설이 있는 분수로 이곳의 동전은 정기적으로 수거하여 자선사업에 쓰인다고 한다. 스페인 광장은 여행자들에게 쉴 자리를 제공하며 만남의 장소로도 유명하다. 8월 5일에는 콜로세움과 포로 로마노 그리고 팔라티노에 갔다. 콜로세움은 원형경기장이고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투기장이다. 포로 로마노는 콜로세움에서 베네치아 광장으로 가는 길에 자리한 포로 로마노는 고대 로마의 중심지였다. 지금은 돌만 잔뜩 깔려 있지만, 한때 로마의 정치·상업·종교활동 등이 활발히 이뤄졌던 곳이다. 팔라티노 언덕은 콜로세움에서 포로 로마노에 자리한 티투스 개선문으로 가다 보면 팔라티노 언덕이 나온다. 로마 시대 황제의 궁전과 귀족들의 거주지가 있던 곳이다. 그리고 숲이 우거져 있어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8월 6일에는 폼페이를 갔다. 폼페이는 지금은 내륙이 되었으나, 당시에는 베수비오 화산의 남동쪽, 사르누스강 하구에 있는 항구도시였다. 하지만 79년 8월 24일 정오.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연안에 우뚝 솟아 있는 베수비오 화산이 돌연 폭발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거대한 폭발과 함께 검은 구름이 분출되면서 화산이 분화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화산은 엄청난 양의 화산재와 화산암을 뿜어내면서 인근 도시로 쏟아져내렸다.

나폴리 남동부에 자리잡고 있던 폼페이는 이 화산 폭발로 커다란 피해를 입고 소멸한 도시 중 하나다. 하늘에서 비오듯 쏟아져내리는 엄청난 양의 흙과 돌은 순식간에 폼페이를 뒤덮어버렸다. 운 좋게 도망친 사람도 있었지만, 조금이라도 늦은 사람들은 지상을 뒤덮은 고온 가스와 열구름에 질식하거나 뜨거운 열에 타 죽었다. 이 폭발로 당시 폼페이 인구의 약 10퍼센트인 약 2,000명이 도시와 운명을 함께 했다고 한다.

폼페이는 철저하게 로마화가 진행된 도시였으며, 로마의 상류계급이 별장을 건설했던 휴양지이기도 했다. 화산이 폭발하기 전인 63년 2월에 대지진이 일어났지만 도시는 착실하게 재건되고 있었다. 그러나 그로부터 16년 뒤 도시 전체는 화산재 밑에 묻혀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현재 폼페이에 여러가지 유적이 남아있고 아직도 발굴 중 이라고 한다. 8월 7일 바티칸투어를 했다. 이탈리아의 로마 북서부에 있는 가톨릭 교황국이다. 19세기 이탈리아가 근대 통일국가로 바뀌면서 교황청 직속의 교황령을 상실하게 되자, 1929년 라테란(Laterano) 협정을 통해 이탈리아로부터 교황청 주변지역에 대한 주권을 이양받아 안도라, 산마리노와 함께 세계 최소의 독립국이 되었다. 8월 8일에 오르비에토를 갔다. 오르비에토는 이탈리아 중부에 위치한, 움부리아 지방 언덕 위의 도시이면서 스로우 시티로 지정이 된 곳이다. 8월 9일은 한국으로 돌아오는날이다. 이날은 내가 아주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비행기를 탈때에 비지니스석에 앉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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