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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이야기

2011. 5. 8. 아동부 설교. 눅 15:11-24, 잃어버린 아들. 신성은.
by

Seong-Eun Shin

on 8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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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탕자이야기

잃어버린 아들 1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12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재산 가운데서
내게 돌아올 몫을 내게 주십시오' 하였다. 그래서 아버지는
살림을 두 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누가복음 15장 11절~24절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 하겠다.
21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14 그가 모든 것을 탕진했을 때에, 그 지방에 크게 흉년이 들어서, 그는 아주 궁핍하게 되었다.

15 그래서 그는 그 지방의 주민 가운데 한 사람을 찾아가서, 몸을 의탁하였다. 그 사람은 그를 들로 보내서 돼지를 치게 하였다.

16 그는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라도 좀 먹고 배를 채우고 싶은 심정이었으나, 그에게 먹을 것을 주는 사람이 없었다. 17 그제서야 그는 제정신이 들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꾼들에게는 먹을 것이 남아도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 죽는구나. 13 며칠 뒤에 작은 아들은 제 것을 다 챙겨서 먼 지방으로 가서, 거기서 방탕하게 살면서, 그 재산을 낭비하였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19 나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으니,
나를 품꾼의 하나로 삼아 주십시오.'
20 그는 일어나서,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먼 거리에 있는데,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서,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22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하였다.
24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잔치를 벌였다.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꺼내서,
그에게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내다가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나의 부모님은 언제나 나를 사랑하신다.

내가 힘들 때도, 내가 고민이 있을 때도
내가 아플 때도, 내가 배고플 때도. 부모님이 '날'
사랑하는 것 처럼
날 사랑해 주시는 분이 계신다! 예수님 왜 이런 비유를 말씀하셨을까? 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OO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죄인 예수님은 외로운 사람,
친구가 없는 사람,
밥을 굶고 있는 사람,
아픈사람,
정신이 나간 사람,
죄를 지은 사람 을 만나셨고,
새로운 삶을 주셨다. 우리 부모님은 내가 어떤 상황에 있어도 날 사랑하시고, 날 위해 기도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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