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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순간의 유행으로 끝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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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ujin Kim

on 1 Ju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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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빅데이터, 순간의 유행으로 끝날 것인가

모바일앱, 위치인식 등의
기술은 업계에 보편화되어
현실을 변화시키고 있다.
물론 아직 많은 기술이
보급수준에 따라 틈새시장만을
차지하는 부차적인 기술로 남는다. 증강현실, 태블릿, 동작인식 재조명/부상기 클라우드, QR코드, e북리더 등의 기술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는 사라졌다. 대신 실질적인
기술발전이 고도로 진행되며 대중화에 대한
걸림돌들이 제거되기 시작하고 있다. 생산성 안정기 실망/침체기 가트너의 과장광고 곡선(2011) 영상과 같이 빅데이터가 가진 잠재력은 엄청나다.

사람들이 곳곳에 남긴 데이터들을 분석해서
그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 끊임없는 의심 "유행으로 그쳐버린 다른 IT기술들을 보면,
섣불리 빅데이터를 외쳤다가 책임을 추궁당하지 않을까요" "의욕적으로 IT 혁신을 내걸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다가
실패하여 물갈이된 사례가 많아요" 3D 바이오프린팅, 소셜TV, 인간강화
등의 기술은 2011년 기준으로
이제 상용화가 막 시작되었다. 기술 도입기 소셜분석, NFC 결제, 빅데이터 기술로인한 성공사례들이 나타나며
장및빛 미래에 대한 기대를 부풀리고 있다. 기대 절정기 빅데이터,
한 순간의 유행인가
세상을 바꿀 기술인가 New media assignment by Oujin Kim 빅데이터의 엄청난 잠재력 그러나 아직 실무에서는 빅데이터가
한 순간의 유행으로 끝나진 않을지 의심이 많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더라구요" 근거없는 기우인가? 이러한 우려가 근거없는 기우는 아니다.

실제로 IT업계의 각종 기술은
유행과 실망이 반복되는 패턴을 보여왔다. 이를 IT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는
‘과장광고 곡선(Hype Curve)’으로 형상화시켰다. 이 곡선은 특정 기술이 업계와 사회에 인지되기 시작한 이후,
사람들로부터 받는 주목도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 5단계로 설명하고 있다. 가트너의 과장광고 곡선 위 기술들의 경우에는 기대가 절정에
달했다가 실제로는 당장 충족될 수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실망이 확산되고 있다. 빅데이터는 필요없는 것인가? 빅데이터의 현재 위치는? 2011년 가트너가 제시한 과장광고 곡선을 보면,
빅데이터 기술들은 1단계에서 2단계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이 정도 속도라면 빅데이터에 대한 기대가
정점을 통과하기 까지 2년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 뒤에는 다른 기술들이 그러했고,
현재 실무 관계자들이 생각하듯
실망의 골짜기로 빠져들 가능성이 크다. 2년 후에는 빅데이터에 실망할 것 단기적으로는 빅데이터의 시장진입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을 수 있다.


그렇다면 빅데이터 역량 구축은
필요없는 일일까? NO! 빅데이터는 필요없는 것인가? 사례를 하나 들어보자 유비쿼터스(ubiquitous)라는 말
기억하십니까? 언제 어디서나 도처에 내재된 컴퓨터 환경에 접속해
생활의 편익을 누리자는 유비쿼터스 환경의 이상은
90년대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IT업계 최대의 화두였다. 그러나 이러한 관심과 투자에도 불구하고 PDA 등 휴대기기들은 여전히 신기술에 열광하는 소수를 위한 기기에 불과했다.

무선통신 환경도 매우 열악해 유비쿼터스 이상을 구현하기에는 현실과의 격차가 너무 컸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혁신에 대해 방심하고 있던 업계에
아무도 위협이 되리라 여기지 않았던 애플로부터
2007년 iOS-아이폰 일격이 가해졌다.

이후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환경은
대중과 밀접한 주류 기술패러다임으로 정착했다.
즉 유비쿼터스 시대의 이상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이다.

여기에 편승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운명은 극명히 엇갈렸다. 유비쿼터스 잊혀져 간 유비쿼터스 2000년대 중반에 들어서는 유비쿼터스라는 말도 시들해져
사람들의 기억 속에 그저 한때의 유행으로 남아있었다. 애플의 혁명 빅데이터의 단기적 전망은 비관적이다.
그러나 5-7년 후에는 과장광고 곡선의 바닥을 지나고
주류 사회에서 활발히 사용되기 시작할 것이다.

지금 어딘가에도 빅데이터 기술의 잠재가치를 깨닫고
차근차근 역량을 축적해나갈 기업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빅데이터도 유비쿼터스 기술의 변화 경로를 밟을 가능성이 크다. 이들이 애플처럼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내놓고 나서야
뒤늦게 추격하기에는 너무 늦다.

빅데이터 역량은 단시간 동안의 축적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기적 비관론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빅데이터 분석역량 강화에 노력해야 한다. 빅데이터의 미래 우리 기업의 준비 자세 빅데이터, 경영을 바꾸다, 함유근, 채승병, 삼성경제연구소, 2012
영상: ebs 지식채널e, 빅브라더
http://home.ebs.co.kr/jisike/replayDescrView?mode=view&courseId=BP0PAPB0000000009&stepId=01BP0PAPB0000000009&lectId=3118173


빅데이터 이미지
https://www.google.co.kr/url?sa=i&rct=j&q=&esrc=s&source=images&cd=&docid=ytf4QOK1eqqriM&tbnid=T03ZhyU6zBZ-5M:&ved=0CAMQjhw&url=http%3A%2F%2Fwww.greenbookblog.org%2F2012%2F03%2F21%2Fbig-data-opportunity-or-threat-for-market-research%2F&ei=Z_mEUYTSF8yvkgWrn4D4Bg&bvm=bv.45960087,d.dGI&psig=AFQjCNGK0bW7-XTZSgj-xfTv8CyxwmfyYg&ust=1367755446428822

유비쿼터스1 이미지
http://ask.nate.com/qna/view.html?n=8932411
유비쿼터스2 이미지

http://www.efc.co.kr/efc/hc/down/2005-02/2005summer01_1.html
아이폰 이미지
http://mobile.siliconindia.com/news/ATT-and-IBM-Transforms-App-Experience-with-IBM-MobileFirst-nid-141706.html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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