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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에서 일어나는 차별! 과연 해결방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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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gyu kim

on 18 Novembe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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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교내에서 일어나는 차별! 과연 해결방법은 무엇일까

흙수저 or 다이아수저
법정 카타르시스
2015.11.18.수
2반 김주희 이소민 이여진 이채윤 기자
성적에 따라 학생들을 차별한다 ?
이혼가정!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두번의 상처
교내에서 일어나는 차별! 과연 해결책은 무엇일까
경제적 차별의 예를 보여주는 동영상
(바쁘시다면 2분 10초 부터)
요즘 학교에서 성적에 따라 많은 차별이 일어나고 있다. 그에 따라 학생들은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성적에 따라 차별하는 학교에 거부감을 느끼고 있다.
가장 크게 차별을 받는것은 반을 나누어 자습 환경을 달리하고, 또한 학급반장 등 많은 자격을 애초부터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선 여러 사례를 살펴보자.

경남 K고등학교
대구 D고등학교
사례 2
사례 1
사례 3
사례 4
이채윤 기자
성차이? 성차별!
이렇게 학생들은 학교에서 성적으로 인해 많은 차별을 받고 있다.
우선 성적으로 학생들을 수준별 수업을 받게 하는 경우도 많다. 수준별 수업을 할 경우 학생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수업을 들을 수 있고, 학생들의 동기 유발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역으로 하위권에 있는 학생들의 의욕을 감소시켜버릴 수도 있다. 또, 수준별 수업의 가장 큰 문제는 평가에서의 문제이다. 수준별 수업을 하면 수준분반에 따라 각각 다른 내용의 수업을 받게 된다. 학생들의 수준을 따져 반을 나눠 정해진 시간에 똑 같은 양의 수업을 한다는 것은 무리이다. 상위권 학생들의 반에서는 진도를 빠르게 나가고, 하위권 학생들의 반에서는 상대적으로 쉬운 내용만 배울 수밖에 없다. 각 반마다 배운 내용이 다른데 시험이라는 평가는 똑같이 이루어진다면 공정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학교는 수준별 수업보다는 방과 후 나 야자시간을 이용해 개념 반, 심화 반을 개설해 학생들이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개설한다.
또, 학급 임원 등 많은 자격을 하위권 학생들에게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는 문제는 우선 학교교칙에 이러한 교칙을 없애고
하위권 학생들에게도 모두 공정하게 기회를 주어야한다. 하위권 학생이 리더십 등 다양한 측에서 상위권 학생들보다도 훨씬 더 뛰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자습 환경을 달리하는 것이다. 자습 환경을 달리해 최상위권 학생들만 특별 관리해 대학 진학을 잘 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최상위권이 아닌 학생들도 좋은 환경에서 자습을 하고 싶을 것이다.
학교 예산 등 많은 문제로 모든 학생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 야간자율학습이나 토요자율학습 등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만약 자발적으로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지 않는 경우 특정 횟수를 도달한 학생에게 상을 주던 상품을 주는 식으로 학생들의 참여를 이끄는 것이다.

학교 내에서 이러한 많은 성적에 대한 차별이 있다.
부모님 세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실장, 부실장은 무조건 반 1등 2등이 했다고 한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오는 성적차별, 정말 학교에서 이러한 성적차별로 인해 최상위권 학생들만 관리하다가 다른 학생들의 성적에 대한 부당한 차별을 받는 일이 과연 고등학교에서 끝이 날까 ?
차별을 차이로, 그 차이를 좁히다!
해결방안으로는 어떤것이 있을까?
앞의 영상과 같이 우리나라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남자는 태어나서 세 번 운다.'등의 속담이 있을 정도로 오래 전부터 남녀 사이에 많은 차별을 가지고 있고,
다른 나라에 비해 특히 아주 심각한 수준이다.
대부분의 성차별의 관행은 여자보다는 남자를 더 선호하는 차별로서 존재한다. 이러한 성차별은 직장, 사회에서 뿐만 아니라
초, 중, 고등학교에서부터 영향을 미친다
. 예를 들면, 선생님들이 힘든 심부름은 남학생에게만 시키거나, 벌을 줄 때에도 여학생과 남학생에게 강도를 다르게 해서 주거나, 학급에서 학생들에게 1인1역할을 정할 때도 무겁고 힘든 역할은 남학생들이 맡게 하거나, 여학생들 위주로 환경미화를 하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학교의 학생과 선생님들이 모르는 사이에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학생들 사이에서도 여러 번 이런 차별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성적 차별을 줄이기 위해
학교에서는 남녀의 역할에 대해 평등하게 나눠서 수행하도록 하고,
양성평등에 관한 교육을 더욱 활성화시켜야 할 것이다.
요즘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많이 나오고 사람들 사이에서 반응이 아주 뜨거운 단어가 있다. 바로 금수저와 흙수저 등 다양한 수저론이다.
돈 많은 부자집에서 태어난 사람을 보고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다 하고 그렇지 못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을 보고 흙수저라고 한다.
이렇게 부모의 자산과 사회적 지위에 따라 또는 자신의 자산보유 정도에 따라 금, 은, 동, 흙수저로 나누어서 불러지고 있다.
처음에 우스갯 소리에서 시작한 말이지만 점차 퍼지면서 우리사회를 나타내는 방식이 되어버렸다.
사람의가치가 수저가된 수저론... 이에 따라 차별을 겪는 사람들을 기사로 살펴보자.

수저론으로 인해 경제적 차별을 받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부유함과 가난함을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도 안되며, 한 공간안에 부유함과 가난함이 함께 있을때 부유함은 가난함을 아니꼬운 시선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도움을 줘서 같이 문제를 결정하도록 도와줘야한다.
사람을 경제적 수준으로 판단하는것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될 행위이다.
수저론의 인식을 없애기 위해서 사람들의

자발적인 인식개선
뿐만 아니라
정부는 빈곤층을 위한 정책을 강화
할 필요가 있다. 또 학교 측에서는 수학여행 등 가정에서의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활동을 해야하는 경우,
특정 치의 금액을 넘지 않도록 조정함과 동시에 설문조사를 하여 만족도를 조사하여 만족도가 80%를 넘지 못 하는 경우 다시 조정한다.
이여진 기자
사회가 변해감에 따라 요즘 이혼가정, 입양가정 등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이러한 가정들이 겪는 사회적 차별은 점점 심해지고만있다. 결손가정의 자녀들에게 두번의 상처가 될 수 있는 사회적차별. 부모님들중 한분이 안계셔서 겪는 경제적, 정신적 고통보다 더 큰 상처가 될 수 있는것이 또래아이들의 놀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가족형태에 대한 차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가장 확실한 해결방안은 학생들의
인식개선
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개선을 위해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인식개선 교육을 시행
해야한다. 형식적이고 일시적인 교육이 아니라, 주기적, 체계적인 교육과 바람직한 분위기형성이 필요하다.
사회적으로도 한부모가정, 조손가족등 여러가족들이 경제적, 사회적 차별을 받지 않도록
법률제정, 지원등이 필요
하다. 현재 한부모가정이나 조손가정등에 생활비를 지원해주고있다. 이러한 법률은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소민기자
학교내에서 일어나는 차별,학교내에서 일어나는 차별,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우리가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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