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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폴록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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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인 윤

on 8 Dec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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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잭슨 폴록의 생애

1928
1937
1956
1912
1943
미국 와이오밍주의 코디에서 다섯 형제 중 막내아들로 출생했고

이후 잭슨폴록은 애리조나와 캘리포니아에서 성장했다.
로스앤젤레스의 매뉴얼미술고등학교에 들어가 미술공부를 시작했다.
이곳에서 그는 형이상학적이고 초자연적인 정신성을 추구하는 신지학의 개념을 접하게 되었다. 폴록은 신지학의 개념들을 공감하고 받아들였고, 이것은 그의 작품들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쳤다.
폴록의 미술이 독창적인 전환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은 멕시코의 벽화가인 다비드 시케이로스

의 작업실에서였다. 여기서 그는 페인트를 붓고 떨어뜨리는 것이 예술적 기법일 수 있으며,

그림 표면에 에나멜페인트와 모래, 유리 등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알코올중독과 우울증 치료를 위해 정신병원에 입원해 융 학파의 심리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 후 그의 작품들은 추상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그는 스페인의 현대 화가인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들에서 따온 모티프들과 시케이로스로부터 배운 기법들을 이용하여 자신의 그림에 통합하였다.

폴록은 미국 미술계의 첫 번째 슈퍼스타로 각광을 받았으며, 특히 1947년부터 1952년까지의 작품은 미술계에 대변혁을 일으켰다. 잭슨 폴록은 뉴욕의 금세기 미술관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가졌다.

빌럼 데 쿠닝, 아실 고키와 함께 베니스 비엔날레 전시에 참여하는 등 예술적인 열정을 불태웠다.

그러나 알코올 중독과 창조성의 한계에 가로막힌 그는 육체와 정신의 쇠락으로 방황했다.
잭슨 폴록의 생애
1912년 ~
잭슨 폴록 [ Jackson Pollock ]
1948
1937년
1943년
미술상이자 후원자인 페기 구겐하임의 금세기 미술관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개최하면서 비평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벽화 >
<벽화>는 잭슨폴록의 첫 벽 크기의 작품으로 폴록이 구상을 포기하고,

초현실주의 미술의 자동기술법과 무의식적인 이미지에 영향 받아,

그만의 독창적인 양식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1950년
1956년
만취상태에서 과속으로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교통사고로 숨을 거뒀다.

추상표현주의 미술의 선구자로 미국 미술계의 자존심이기도 했던 그는 이후 팝아트 같은 미술

운동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1945년
그는 우선 커다란 캔버스를 바닥에 펼쳐놓고 사방을 돌며, 캔버스 위로 물감을

흘리고, 끼얹고, 튀기고, 쏟아 부으면서 몸 전체로 그림을 그렸다. 그것은 떨어

뜨린 물감의 흔적이 층위를 쌓아가면서 화면의 밀도를 높여감과 동시에 작가의

다이내믹한 제작행위를 직접 캔버스에 기록하는 것이었으므로 ‘액션 페인팅’이

라 불리게 되었다.
1948년
폴록은 여성화가 리 크래스너와 결혼해 롱아일랜드의 이스트햄프턴에 정착했다. 그는 헛간을 개조해 작업실로 꾸미고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작업을 시도했다. 이러한 폴록의 작업 방식은 우연의 효과를 발생시키면서 한편으로는 물감의 사용과 번지고 퍼지는 범위, 전체의 흐름과 윤곽에 대한 통제에 기인한 것이다.
< 액션 페인팅 >
1928년~
1928년 ~
뉴욕 아트스튜던츠리그에서 지방주의 화가인 토머스 하트 벤턴에게 드로잉과 회화, 구성을 배웠다.당시 그의 작품들은 전형적인 미국 서부 주제에 기초한 풍경과 구상 회화가 주를 이루었다.
1929년 ~
<서부로 가는 길> 1934~1935년, 39 x 52.5cm
초감각적인 세계를 진실의 실제라고 생각하고 이것을 순수한 사고로 인식하려는 모양
정신적인 것에 대해 생각하는 것
형이상학적 ;
그렸다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다. 그리는 대상 '무엇'이 없다. '무엇' 그린게 아니라 그리는 순간의 행위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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