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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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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민 배

on 7 Octo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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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제주해군기지


- 환경부는 2008년 10월 30일 사전환경성검토협의 의견을 내면서,
민관 공동생태계 조사
를 조건으로 제시

- 공동생태계조사는
사전환경성검토의 후속조치 성격
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하지만 해군기지 건설에 따른
환경영향 '저감대책' 마련을 위한 영향평가조사의 연장으로 여김

- 정부관계부처 간 협의결과 올해 6월까지였던
조사기간을 2월로 한정
하고 필요에 따라 3-4월 조사를 하기로 결정

-
조사범위 역시 해군측이 제시한 '강정동 해안선으로부터 전방 3.5km'만을 대상
으로 하고 있어 연산호 군락의 생태계 현황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제주해군기지
13 강주연 13박선영 13배소민 13송연진
제주해군기지란?
해군기지와 크루즈 지원시설을 확보하는
민·군 복합형 관광미항
을 건설하는 사업으로서 기지규모
49만 미터제곱
, 항만에는
함정 20여척과 15만톤 크루즈선 2척을 수용 가능
하며 육상에는 지휘, 행정 군수보급 시설뿐만 아니라 민·군 복합 편의, 복지, 체육, 종교 시설 등이 만들어진다.
출처: 대한민국해군 제주민군복합항건설사업단
목차
1. 제주해군기지란?

2. 진행경과

3. 주요쟁점 및 각 측의 입장
-절차의 정당성
-환경문제
-실효성 ( 국가안보, 지역경제 )

4. 결론 (대안)
출처 : 대한민국해군 제주민군복합항건설사업단
▲1993년 12월 제주해군기지 소요 결정

▲2007년 5월 제주도,후보지 선정 여론조사(한국갤럽 조사-도민1500명 중 찬성54.3%,반대38.2%,후보지역별 주민 각1000명 중 강정56.0%,화순42.2%,위미36.1%찬성)

▲2007년 6월 제주해군기지 건설지 강정마을로 결정

▲2007년 12월 국회, 2008년 예산174억원 승인

▲2008년 9월‘민군복합형 관광미항’으로 건설 결정(국가정책조정회의)

▲2009년 4월 국방부·국토해양부·제주도 기본협약서 체결

▲2009년 9월~2010년12월 토지·어업보상 착수 및 완료

▲2009년 12월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

▲2010년 1월 항만공사 계약,착수

▲2011년 8월~10월 국회 예결위 조사소위 활동

▲2012년 2월 본격 항만공사를 위한 부대면허조건 이행완료

▲2012년 3월7일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위한 구럼비 해안 발파 작업 강행

출처 : 머니투데이뉴스
진행경과
실효성
환경문제
절차적 정당성
2007. 5. 14 여론조사


-후보지 선정 여론조사 - 도민1500명 대상
찬성 54.3%
> 반대38.2%,

-후보지역별 주민 각 1000명 중

강정 56.0%
> 화순42.2% > 위미36.1% 찬성

1)

특정지역주민을 누락

-해군기지 유치동의가 결정된 대천동 지역의
표본추출 대상 가운데 인구가 세 번째로 많은 용흥마을은 제외


2) 조사 대상 연령도 제출된 자료마다 각각 다르게 설명

-특히 여론조사 모집단 표본이 제출된 자료마다 '만 19세이상'과 '만 20세 이상'으로 제각각 설명하고 있어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됨



1. 여론조사 관련 조례를 위반
1)
재위탁을 금지한 관련 조례 13조를 위반


제주도 -> 제주지방자치학회가 -> 한국갤럽

2) 제주지방자치학회와 한국갤럽은 용역실시에 따른
계약도 체결하지 X

3) 여론조사 용역
'용역사전심의조례'에 따른 심의 절차 무시
2. 여론조사방법 문제 & 결과 조작
- 사전환경성 검토제도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입지 타당성 검토’ 의도적으로 배제
,

2007년 5월의 잘못된 여론조사를
근거로 주민동의가 이뤄졌다는 것을 입지타당성 내용으로 해 사전환경성 검토보고서를 제출하였다.

-
대규모 연산호 군락 분포 사실을 의도적으로 배제

-> 2008 9.24 환경부와 공동으로 실시한 '현장조사' 결과, 해군기지가 건설될 경우 연산로 군락의 서식환경에 결정적인 위험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환경부 자문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을 접하고, 비로소
연산호 군락의 존재와 생태계 파괴의 위험성을 인정
하는 입장을 밝히므로서, 그동안 '해군기지 건설'의 정당성의 근거로 활용했던 이른바 '사전환경성검토결과'의 부실성을 스스로 인정함

1. 사전환경성검토 절차
2. 공동생태계 조사
- 기수갈고둥, 나팔고둥, 붉은발말똥게 등의
환경부 멸종위기보호종의 서식이 발견됨 -> 반영 X

- 붉은발말똥게의 서식지 보호 대책 등이 반영되지 않음.
천연기념물 무태장어도 이미 서귀포시에서 발견사실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이를 전혀 반영하지 않음

- 환경영향평가 심의 과정도 해군의 착공일정을 의식해 충분한 심의과정을 거치지 않고, 제주도환경영향평가위원회를 2009년 9월 26일, 토요일임에도
기습 소집해 관련절차를 어겨가며 졸속 통과
시켜 버렸다.

- 해군기지 건설예정지인 강정마을 해안은 경관 1등급, 생태계 1등급에 해당하는 절대보전지역으로 지정, 관리되어 왔음

- 절대보전지역 지정을 해제하려면
‘원형 훼손’과 같은 해제사유가 충족되어야 함
에도, 법적 근거도 없이, 절대보전지역 지정과 해제 권한이 ‘도지사의 재량범위’에 포함된다는 법제처의 모호한 유권해석을 근거로 이를 해제시켜 버렸다.

- 도의회 관련 상임위인 환경도시위원회에서 이의 안건을 ‘부결’시켰음에도, 도의회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2009년 12월 17일 본회의에 의안서명 발의를 통해 물리력으로 날치기 통과시켜 지역사회의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 마을회장 주도에 의해 유권자
1050명중 불과 87명이 참석
한 마을총회에서 ‘박수’방식에 의해 결정

- 2007년 8월 20일
만19세 이상 주민 725명이 투표에 참가해
반대 680명-찬성 36명-무효 9표로 반대입장을 결정
- 제주 해군기지 사업부지에서
청동기와 초기 철기시대, 조선시대 후기의 것으로 보이는 움집터와 유구들
이 잇따라 출토

- 문화재보호법에 따르면 개발공사 중 문화재가 발견되면 공사를 전면 중단하고 철저한 문화재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그러나, 문화재청이 부분공사를 승인해주어 공사가 계속됨

-->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10조 위반

*제10조(보존 조치에 따른 건설공사 시행자의 의무 등)

① 건설공사의 시행자는 제9조에 따라
문화재 보존에 필요한 조치를 통보받은 경우 그 조치를 완료하기 전에는 해당 지역에서 공사를 시행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제9조제1항에 따라
문화재 보존에 필요한 조치에 관하여 통보를 받은 허가기관의 장은 건설공사의 시행자가 그 조치를 완료하기 전에 해당 공사를 시행한 때에는 공사의 중지를 명하여야 한다.

1) 입지선정과정
2) 환경조사
3) 문화재조사
입지선정과정
환경 조사
문화재 조사
1) 국가 안보
2) 지역 경제
1.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2002.12)

2. 절대보전지역 (2004. 10)

3. 문화재보호구역 (2000.7,2004.12)

4. 생태계보전지역 (2002.11)

5. 제주도해양도립공원 (2006.10)
- 멸종위기 1급인 ‘나팡고둥’과 2급인‘금빛나팔돌산호’가 서식하고 있음

- 제주 올레길7코스에 속하는 냇깍, 너븐덕, 개구럼비, 모살덕, 진소깍 등은 해군기지 부지 안에 있어 올레코스에서 제외됨

-
연산호 군락지이자 절대 보전지역인 바다 6만 평 매립

-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서귀포 해양공원에
2500미터의 방파제 건설

- 강정바닷가의 자연연못과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붉은발말똥게 서식지를
콘크리트로 덮음

-
유류 등의 유출, 준설과 항만시설 매립
으로 인한 환경오염

오탁방지막이 심하게 훼손된 상황에서 보수작업 없이 공사진행 -> 범섬 해역(집단 연산호 군락지) 피해
출처 : 경향신문
-문화재청이 해군에 제출한 조사 보고서는 30분 동안 현장 답사를 한 뒤 작성한 6줄짜리에 불과하다

- 독특한 지질의 1.2km 너럭바위
- 주변에 '개구럼비 당' 등 토속신앙이 살아있는 유일한 곳

- 문화재청에 '구럼비해안 현장답사보고서'를 제출한 지질학 전문가 이광춘 문화재위원
-->
"보고서 내용은 구럼비바위가 파괴되어도 된다는 것이 전혀 아니었다"
"구럼비바위는 현재에도 가치가 있고 공사 과정에서
지하동굴 등 특이한 지질구조가 드러난다면 국가지정문화재가 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 지난 9일치 <조선일보>에 '구럼비가 보존해야할 가치가 있는 바위는 아니다'고 밝힌 강순석 제주지질연구소장
"
구럼비해안 등 일부는 점성이 높은 조면안산암으로 돼 있는 지질특성으로 경관이 빼어나고 보전가치가 있다
"

- 문화재청이 2007년 실시한 '문화재 기본지표조사'
: 구럼비바위가 문화재적으로 가치가 높고, 발굴조사 등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있음

1. 환경영향평가 졸속 처리
2. 절대보전지역 해제
국가 안보
지역 경제
- 배타적 경제 수역을 비롯한 남방해역에 대한 해상안보 및 해양탐사와 과학조사작업은
해경의 소관임무
이다.

- 특히 정부는 제주 화순항을 국가관리항으로 지정하고 ‘해경 전용 부두’건설에 착수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남방해역 안보를 위해 해군기지를 건설한다는 것은 소관임무상
해경의 업무와 중복되고 시설과 재정면에서도 중복투자
를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해군은 제주해군기지가 건설되면 기동 함대를 배치해 이어도에서 초계 활동을 계획
--> 외교적 항의에서부터 군사적 맞대응까지 다양한 조치를 취할 것이고, 반한감정도 고조될 것

- 한국이 미합의 수역에 함정을 먼저 보낸 것으로 국제 사회는 한국편이 아닐 것
국제신용평가사는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대단히 높은
한국의 국가신인도 강등을 검토할 것

- 중국 내에서는
반한 감정이 일어나고 이는 한국 상품 불매운동과 중국인 여행객 감소
로 이어질 것

- 중국 정부는 일본을 굴복시키는데 사용한 희토류 수출 중단이나 한국에 대한 여행 금지 조치 등
경제적 보복
에 나설 것
한미상호방위조약과 주둔군 지위 협정(SOFA)

“(미국의) 선박과 항공기는 대한민국의 어떠한 항구나 또는 비행장에도 입항료 또는 착륙료를 부담하지 아니하고 출입할 수 있다.”
미국이 필요할 경우 동맹국의 기지도 미군 군사력의 전개 지역으로 삼겠다는 전략에 따른 것으로, 제주해군기지가 한국 해군기지더라도 미군과의 연관성을 배제할 수 없는 핵심적인 사유라고 할 수 있다.
- 이어도 분쟁이 생긴다고 가정했을 때 제주기지가 없다면 중국보다 대응이 늦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군 함대를 파견할 필요없이
해경함정으로 대응하면 된다
.

- 정부는 제주화순항을 국가관리항으로 지정, 5,000톤급 선박이 정박할 수 있는 해경전용부두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엔 제주도가 제주해양경찰서를 해양경찰청으로 격상할 것을 요청해 놓고 있다. 화순에 이 항구가 들어서고 해경조직이 확대되면 충분하다.

2. 이어도 문제
1. 해경 업무와의 중복
3. 미군기지로 전락, 한중관계를 불안
4. 미사일방어체제(MD)와의 연관

-진해시, 평택, 송정 등 전국 각지의 군사기지 지역의 실태를 조사

진해 : 도심공동화 현상
평택 : 군사도시화
송정 : 1함대 군기지로 인해 명소로서의 자취를 감춰버림

*
하와이
- 하와이의 경우도 원주민이나 주민들은 경제적 제약은 물론 환경적으로 치명적 손해를 보고 있음
-독특한 지질학적 유산과 미관 덕분에 일찍이 세계 최고의 관광지로 사랑을 받아온 것이지 훌륭한 해군기지가 있어서가 아니다.


* 미국 보스턴 항구
를 핵기지로 바꾸려는 노력이 있었다.
기지 건설과 관련한 중요한
건설노동자와 기술자들은 보스턴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왔다.
지역 경제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음

범죄·군사주의에 의한 비용
ex) 일본 오키나와의 기지들에는 (산업이란) 성매매, 집창촌, 술집 이런 것들뿐


* 해군기지를 관광사업으로?

군사 기지는 행동 제한이나 사진 제한 등이 걸릴 것입니다.
고작 큰 배 몇 대와 군인들을 보기 위해 강정마을로 가겠는가 아니면 제주도 다른 마을로 가서 여가를 즐기겠는가


출처 : 제주해군기지 건설 목적과 그 문제점
출처: newscham.net
-해군 경계펜스 바로 옆에서 문화재 발굴조사가 진행되고 있음 "
펜스가 유적이 출토된 바로 옆에 설치
돼 매장문화재를 훼손시킬 우려가 크다"
"
실제로 펜스 바로 밑에 문화재
가 출토됐다는 표식이 있다"
1.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10조 위반
구럼비바위
- 2007년 4월 12일부터 25일까지
강정마을회나 자문위원단 회의, 노인회·청년회·부녀회 등의
회의가 7차례나 열렸다
.

- 4월 26일 마을 임시총회가 열려 해군기지 유치를 공식 의결

기지 건설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당시 총회에 대해 “주민 87명만 참석했다”며 문제 삼고 있지만, 강정마을의 찬성 주민들은 “마을회 운영규약에서
마을 총회의 성원 정족수는 51명
으로 정하고 있다”고 반박한다.

- 강정마을회는 4월 27일 해군기지를 유치하겠다는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제주도에 건의

- 4월 30일 강정마을도 제주해군기지 후보지에 포함

- 현지조사와 사전환경성 검토를 실시

- 찬반 주민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공동생태계 조사

- 환경부 주관으로 2009년 3월 26일 공동생태계 조사 결과보고회

- 환경영향평가도 실시하고 이에 따른 설명회와 공청회도 열렸다.

- 환경영향평가에 따른 후속조치도 정상적으로 진행

- 문화재 지표조사를 실시

-
문화재가 없는 지역에만 공사를 승인

- 문화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된 지역은 공사를 승인하고 과거 주거지나 수혈유구가 나온 지역 717평은 원형을 보존
--> 기지 내 숙소 건물 2곳의 위치를 옮기는 등 문화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를 조정

- 2012년 7월 5일 대법원 판결을 통해서도 해군기지 건설이
적법한 행정 절차를 따라 이뤄졌다
고 판결남
1. 대체 서식지로 포획·이식하는 등 보전대책을 수립해 시행


ex) 붉은발말똥게는 서귀포 부근에 이식
맹꽁이 유생은 제주시 돌문화공원에 이식
사업부지 내 용천수에서 발견된 민물새우의 일종인 제주새뱅이도 강정천에 이식

찬성
반대
출처 : 제주해군기지 건설 목적과 그 문제점
찬성
반대
결 론
감사합니다
찬성
반대
찬성
반대
찬성
반대
찬성
반대
-바다매립으로 인한
조간대파괴와 해류왜곡, 해양생태계 훼손 및 재해
ex) 진해시 20만평 매립 - 해류순환이 차단되면서 어족자원 감소 등 어장피해

-하와이 : 108개의 군사기지에 798개 군사오염사이트

해군의 경우 749개의 환경오염 사이트

10개의 오염물질 중에는 납, 수은, 나트륨, 화학무기 방사능 오염물질, 코발트 등
중금속에 의한 환경오염은 자연생태계의 파괴로 이어짐.
1100여 종의 고유한
천연 동식물중 약 82%가 위험
에 처해 있음.

-해군기지와 더불어 단계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은
공군 기지와 병참
기지-탄약고와 유류고
등으로 인한 추가적인 환경오염과 자연 훼손 가능성

1. 주민들의 위험 프레임을 바라보는 정부 시각의 수정
필요성
2. 해경 전용부두의 해군 기지지로의 겸용 방안
1.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충분한 회의를 거침
2.모든 논란에도 불구하고 제주해군기지 건설은 적법판결을 받음.

국방부가 추진해 온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은 적법한 행정 절차에 따라 이뤄진 것이어서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지난 5일(2012)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옛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이 정한 국방·군사시설 사업 관련 평가서 제출 및 협의요청 시기는 '실시계획의 승인 전'을 나타낸 것인지 '기본설계의 승인 전'으로 규정한 것인지 명백하지 않다"며 "그럼에도 이를 혼동해 '실시계획 승인 전'에 환경영향평가를 한 바 없다는 이유로 승인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단한 원심 판결은 정당하지 않다"고 말했다

"환경영향평가에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어도 입법취지를 벗어날 정도로 심각한 것은 아니라서 변경승인이 적법하다고 본 원심은 정당하다"
1. 사전 환경영향 평가와 후속조치

-
멸종위기종에 대한 보호 조치도 이뤄졌다
. 사후환경조사도 환경청과 전문가가 포함된 용역업체를 동원해서 해당 개체의 군락지로 이식하기 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다.

2. 멸종 위기 종에 대한 보호 조치를 실시
2.

'구럼비 바위’는 강정마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 ‘구럼비 바위’는 세계자연유산이 아니다.

- ‘구럼비 바위’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권보전지역이 아니며, 세계지질공원 대표명소 9곳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수출입 물량의 99.7%를 해상 수송에 의존
하고 있으며 특히 제주 남방해역은 한중일 원유 핵심 수송로로서 그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다.

제주도 앞 바다에는
풍부한 해저자원이 매장되어 있는데 제주해군기지는 매장 해역을 보호할 수 있다. 제주 남부 동중국해 원유 매장량 1000~1000억 배럴. 제주 서남해 원유 및 가스 매장량 72 억톤이라고 한다.


최근 바다에서 각 국가의 관할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이고 해양 분쟁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할 때 해군 함정이 특히 제주 남방의 넓은 해양 영토나 곤할 지역을 지킬 때 군수지원을 받고 휴식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장소와 초동조치를 취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제주해군기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어도의 경우 제주도에서 출발하면 약 8시간 정도면 갈 수 있지만 부산을 비롯한 기존 해군기지에서 출발하면 약 25시간이 소요됩니다.


-동맹국인 미군 함정이 제주도에 일시적으로 기항할 수 있다. 이러한 일시 기항은 동맹국이 아닌 중국, 일본 등 어느 나라든지 가능하다. 우리나라 해군함정도 림팩훈련, 사관생도 순항훈련, 청해 부대 작전 기간 중 외국의 항구에 기항하고 있으며, 이를 두고 한국의 군사기지라고 보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미군 함정이 기항한다고 곧 미군의 군사기지로 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 제주에 해군기지가 건설되면 미국의 미사일 방어체계(Missile Defense) 기지로 사용될 것이며, 미ㆍ중 갈등이 깊어질 경우 제주도가 전쟁터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동북아 지역에서 이미 오키나와를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로 운용하고 있는 미국이 굳이 제주해군기지를 또 다른 MD기지로 할 이유도 없고 양국이 논의한 바도 없다
.

1.제주 남방해협의 핵심 해상 수송로 안전 통항 보장.
2. 국익 위해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가능.
3. 미국의 군사기지로 활용될 부작용은 없다.

크루즈항, 함상공원등과 연계하여 지역관광 활성화 기능 세계적인 관광도시인

하와이와 센디에고 요코스카 시드니도 모두 해군 기지를 건설하여 해난사고 등 각종재난에 대비할 뿐만 아니라 미항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제주해군기지는 제주도가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발전하는데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다.
1. 지역 관광개발 사업과 연계, 관광자원 역할 수행

제주도는 최근 중국인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지만, 해상접근이 불편하여 여전히 항공운송에 대부분 의존하고 있다.
크루즈관광은 여객운송에 치중한 페리나 여객선과 달리 그 자체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관광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0 크루즈관광 활성화 방안(2010.3)보고서에 따르면 크루즈 승객 1명당 발생하는 부가가치가 컨테이너 1개랑 맞먹는다고 한다.
그리고 기항만 하면 승객들의 쇼핑과 관광이 이뤄지며, 이 과정에서 환전도 이뤄지기 때문에 외화벌이도 이뤄질 수 있다. 특히 15만톤급의 2척 정박이 가능한 시설은 제주해군기지의 크루즈항만이 가능한 능력이다. 참고로, 크루즈선의 배수량을 기준으로 15만톤급은 6000여명의 안팎의 인원이 탑승할 수 있다.

2. 크루즈선 15만 톤급, 2척 정박의 의미
제주도에 민ㆍ군 복합형 관광미항이 들어서면 부대운영에 따른 경제효과(군인소비 예상액, 일자리 창출, 관광객 방문 등)가 연간 900여억원에 달하고 항만공사, 군아파트 건설 공사에 따른 지역업체 이득이 3,800여억원 등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엄청난 경제활성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및 운용이 제주도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분석’이라는 논문에서 제주해군기지 건설은 1조원 이상의 생산유발효과와 5000억 원대에 이르는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제주지역의 해군 기지건설이 타 지역보다 경제적 파급효과 측면에서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세수 증대도 기대된다
.
3. 경제적 파급 효과
1. “하와이 군사기지는 법으로 반경 8km이내 민간인 사업은 할 수 없다. 이는
하와이에서 민군복합항이라는 개념을 찾을 수 없음

“만약 강정마을에 해군기지가 들어서면 하와이처럼 8km 이내 조업활동이 금지되거나 인근지역에도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렇게 되면 결국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이 군사지역으로 들어가게 된다”며 “그러면 군사의 섬, 전쟁의 섬으로 이미지가 굳혀질 수도 있을 것”

2. 경제적 번영을 창출할 것이라는 주장도 잘못됐다

“군사지역이로 편입되는
해군기지 일대는 민간사업이 금지될 것


“하와이의 경우도 원주민이나 주민들은 경제적 제약은 물론 환경적으로 치명적 손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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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지질학적 유산과 미관 덕분에 일찍이 세계 최고의 관광지로 사랑을 받아온 것이지 훌륭한 해군기지가 있어서가 아니다.


하와이 군사지기는 제주 민군복합항의 모델이 될 수 없다
화순

위미리

강정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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