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Make your likes visible on Facebook?

Connect your Facebook account to Prezi and let your likes appear on your timeline.
You can change this under Settings & Account at any time.

No, thanks

플라톤 이데아론

No description
by

은정 유

on 28 November 2012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플라톤 이데아론

이데아론 - 인식론에서 순수사유는 영혼을 포착하는 것, 진리의 인식은 영혼의 정화를 전제함

- 사유는 영혼을 순수하게 작동시키는 것(영혼이 평소엔 순수하지 않다는 의미를 함축)

- 인식론적인 사유의 작용으로 존재론적인 영혼의 정화가 일어나게 된다는 의미

- ‘육체는 영혼의 감옥이다’
이데아를 파악하는 것은 감각을 넘어선다는 의미
- 플라톤은 수학이야말로 이데아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로 활용

- 수학과 이데아의 관계는 ‘메논’에서 본격적으로 등장 : 수학의 보편성을 이데아론의 실마리로 제시하였다.
PLATO 아리스토텔레스 "나는 플라톤의 이데아론에 근거하여 지금 느끼고 보는 것들, 존재하는 것들이 다 거짓이라고 현실을 부정하는 것을 반대한다." 이데아론 비판 플라톤의 이데아 플라톤의 이데아론은 내세에 너무 집착하는 나머지 현실을 부정적이고 거짓으로 받아들이고는 현재를 무의미하게 여기게끔 하였다는 한계가 있지만, 그의 철학적 목적은 선과 행복의 획득이었고, 그것은 이데아라는 선을 행하는 데에 있으며 선을 행하는 그 자체는 쾌락의 감정을 수반한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었다.
이데아를 판단하는
적절한 기준 : 시간
진리
(이데아)는
경험한
것이
아니다
Thank you 플라톤은 육체에 독립적인 영혼을 인정하며, 또 영혼이 이데아를 인식한다고 봄
진리는 경험적인 것이 아니라, 경험이 진리 탐구를 자극함
플라톤


- 현상의 세계는 이데아의 ‘모사’로서, 이데아가 아니며 “감각”은 언제나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우상임

- 최고로 선한 이데아를 알기 위해서는 살아있는 동안 감각(육체)를 억제하고 언제나 이성을 통해 진리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철인이 되어야 하고, 이러한 철인에 의해서 국가도 운영되야 한다고 보았음.

- 살아있는 동안 인간에게는 ‘육체’가 있고 이것은 ‘감각’이 있을 수 밖에 없으므로 이성을 훈련해야함. “철학자는 죽음을 연습해야 하는 자이다.”
이데아 - 최고의 선(Arete)
이원적 세계관
1) 이데아의 세계
2) 현상(감각)의 세계 플라톤의 관심영역 - 플라톤이 궁극적으로 해명하고자 했던 문제 : 수학(실마리)이 아니라, 용기, 아름다움, 정의, 선의 이데아 같은 것

- 현대인 : 용기, 선을 주관적 가치론으로 인식/ 플라톤 : 용기, 선을 객관적 관점으로 봄

- 그리스적인 가치는 변화하는 세계에서, 그렇지 않은 것을 추구하는 데(영원)에 있음

- 니체 이후에는 고정불변의 이데아적 실체가 아닌 생성에 더욱 중요한 의미 부여
201202818 유은정 1. 존재하는 이데아의 개념이 너무 모호하여 정확한 기준이나 질서가 없다.
2. 플라톤의 이데아계에서 모든 이데아는 선을 목표로 삼기에 악의 이데아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 선은 무엇인가? 우선 선이라는 개념을 판단하고 인정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인 개념인 악의 개념이 존재하여야 가능하다.
3. 완벽한 이데아들만이 모인 이데아계에서 완벽함에 있어도 차이와 위계를 둔다는 것. 4. 이데아는 영혼불멸하는 존재인데 현재에 존재하는 같은 사물이 동시에 없어지면 실제하지 않는 것이 되므로 이데아도 소멸해야 하는 데 그것은 모순이다.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