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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biotics (Part 2 of 4): How to use : 항생제 사용의 원칙.

A brief review of principles of using antibiotics: 항생제 사용의 원칙에 대한 간단한 review.
by

Jin-Hong Yoo

on 24 Dec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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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Antibiotics (Part 2 of 4): How to use : 항생제 사용의 원칙.

Two approaches to use Antibiotics 1. Pathogenesis-oriented approach
: Intra- or extracellular?



2. Organ-oriented approach
: Which focus? What is the most common organism there? Intra- or extra Organ 세균은 병리기전 면으로 intracellular 혹은 extracellular infection 으로서의 기전과 양상을 나타냅니다.

이 둘은 어떻게 다르냐?... 하면.. Extracellular 는 pyogenic organism 으로 인한 감염이며,
우리가 흔히 아는 그런 임상 양상입니다.
즉, 열이 박박나고, leukocytosis, tachycardia...

반면에... Intracellular 는 세포내로 꿀꺽 먹힌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진득하게 살아서 계속 말썽을 피는 놈들입니다.

대표적인게 virus, fungus, protozoa, 그리고 세균들 중에는 Mycobacteria, Salmonella, Legionella, Chlamydia, Mycoplasma, Rickettsia.. 이놈들은 소위 비 전형적인 증상을 보입니다. 예를 들어..

분명히 폐쪽에 병변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폐렴 증세 이외에 두통, 설사, 등의 폐외 증세도 덩달아 보이지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끈적끈적 거립니다.
Relative bradycardia, leukopenia 를 보이구요. 그렇다면 굳이 왜

Intracellular vs extracellular 로
구분할까요? 네.
치료제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Intracellular 때는 세포내로 상당히 잘 침투하는 항생제를 써야 합니다.

대표적인게 macrolide, tetracycline 제, Fluoroquinolones 입니다. 예를 들어...
어느 마을에 강력사건이 하나 발생했다고 합시다.
여러분이 형사라면 탐문 수사를 위해 무엇부터 하시렵니까? 당연히...
그 마을 사람들 중에
우범자들부터 수사를 해야죠.. Organ-oriented approach 도
같은 원리 입니다.

감염질환이 발생했는데,
발생한 부위가 포착되면,
평소에 거기서 잘 질환을 일으키는
pathogen 을 최우선 공격대상으로 삼는 겁니다.

자, 그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한 번 훑어 봅시다. 머리, 즉 CNS 는
pneumococcus 감염 확률이 높습니다.
그 다음으로 H. influenzae 나 Meningococcus.. 그리고 흔히들 잘 간과하는게
구강입니다.
oropharyngeal flora 를 이루는
혐기성 streptococci 를 놓치시지 말 것. - primary bacteremia 나 Infective endocarditis 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다음이 폐, 즉 호흡기계입니다.
이는
Typical 로는 : Pneumococci
atypical 로는 : intracellular organism, 즉 Legionella, Chlamydiae, Mycoplasma가 확률이 높습니다.
실전에서는 이 둘이 구분이 잘 안되기때문에, 양다리 걸침으로 항생제를 선택합니다.
예: UnaSyn + clarithromycin Extracellular 때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 항생제들, 예컨대 beta-lactams 등을 쓰게 되지요.



자, 그럼...
Organ-oriented approach 를 살펴보죠. 그 아래는 복강입니다.
복강, 즉 장관 속은 혐기균 아니면 그람 음성균입니다.
고로, 복강 부터는 혐기균을 잡는 항생제, 예를 들어 metronidazole, beta lactamase inhibitor 붙인 항생제, 2세대 cephalosporin 중에서 cephamycin 제제를 선택합니다. 비뇨기는 좀 단순해서..
그람 음성균, 특히 E. coli 세상입니다.
S. saprophyticus 가 나오기도 하지만,
일단은 그람 음성균을 겨냥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피부...
이는 피부의 flora 를 이루는
그람 양성균을 주로 겨냥하도록 합니다. 정리해 봅시다: 1. 감염질환을 대할 때, 그대의 머릿속에서는 다음 두 가지를 1초내로 염두에 두고 솎아내야 한다 : intracellular or not? & organ-oriented approach 미사가 끝났으니, 가서 복음을 전하시오... 3. 머리, 입, 폐, 배, 비뇨기, 피부 중 어디가 병변인지를 빨리 파악하고, 가장 우범자라고 생각되는 세균을 지체없이 겨냥한다. 2. Intracellular 일때는 Fluoroquinolone, macrolide, tetracycline 계통제제부터 우선 고려한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제3부 항생제 각개격파에서 다시 만나요~~!
http://prezi.com/2cbsh28hljs-/antibiotics-part-3-of-4-individually/?kw=view-2cbsh28hljs-&rc=ref-2267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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