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Make your likes visible on Facebook?

Connect your Facebook account to Prezi and let your likes appear on your timeline.
You can change this under Settings & Account at any time.

No, thanks

다양한 지시약의 종류

식물을 이용한 지시약 화학약품을 이용한 지시약 지시약으로 산과 염기를 판별할 수 있는 까닭
by

Na Hee Park

on 25 October 2012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다양한 지시약의 종류

지시약으로 쓸 수 있는 식물의 예 식물을 이용한 지시약 지시약으로 만들 수 있는 식물은 대부분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가 함류되어 있다. '안토니아닌‘ 이라는 색소는 주로 붉은색이나 파란색 또는 자주색 빛을 띄며 산성,염기성에 대해 민감하게 색이 바뀌어 지시약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이 색소는 산성에서는 붉은색 계통을, 염기성에서는 푸른색 계통 또는 노란색을 나타낸다. 식물을 이용한 지시약의 특징 장미 붉은 단풍 지시약이란? 화학반응에서 일정한 상태를 판별하는 데 사용되는 시약. 산염기지시약이 대표적이다.지시약은 적정을 하면서 중화점을 알기 위해, 혹은 수소이온의 농도를 알기 위해서 주로 사용된다. 지시약은 용액의 상황이 변함에 따라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는 물질로, 이러한 변화가 색깔로 나타나는 지시약도 있고, 형광이나 발광 등으로 나타나는 것도 있다. 용액이 혼탁해지거나 침전물이 생성되는 경우도 있다.
즉, 한마디로 말하자면 용액의 산성도에 따라 시액의 표면적 것들을 변화시켜 산성도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용액이라고 간추릴 수 있다. 산과 염기란? 검은콩 카네이션 제라늄 -산성:ph7미만,물에녹으면 수소이온을 내놓음,공통적으로 신맛을 내는 것들이 많음
-염기성:ph7초과,물에녹으면 수산화이온을 내놓음, 공통적으로 미끌미끌하거나 쓴맛을 냄
-중성:ph7,산성과 염기성의 중간상태이며 수소이온지수의 값이 7임. ㅈ어히언하ㅣㅓ히ㅏㅇ러히ㅏㄹ허이ㅏㅓㅎ이러히ㅏㄹㅇ허ㅣㅏ렇이ㅓ힐어 산과 염기,
그리고 다양한 지시약 베고니아 우리몸의 산성도와
이산화탄소 -자연적으로 생산된 천연지시약 화학적인 약품을 이용한 지시약 검은콩지시약
만들기 실험 대표적
화학지시약 페놀프탈레인 - 염기만 구별할 수 있다. 염기성일 때 붉은색이 된다.
BTB용액 - 산, 중성, 염기 모두 구별할 수 있다. 산성에서는 황색, 중성에서는 녹색, 염기성에서는 푸른색을 띤다.
메틸오렌지 - 산성만 구별할 수 있다. 산성일 때 붉은색이고 염기성과 중성일 때 황색이 된다. 포도지시약
만들기 실험 우리몸에 흐르는 혈액의 산성도는 우리의 생명을 좌우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몸의 산성도가 ph7.8이상이거나 ph7미만이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몸에 섭취되는 탄산 등의 산은 우리몸의 산성도를 높이지 않을까?
그러나 그런 걱정을 필요 없다. 왜냐하면 심호흡을 하여 혈액속에 녹아있는 산소농도가 올라간다면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자연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이다.
이와같이 우리몸의 산성도는 호흡에 의해 중화된다. 음식물의 산성도 이 세상에는 산성도가 가지각색인 음식들이 많다. 예를들어 식초같은 음식은 산성이고 채소같은 음식들은 염기성이다. 그런나 우리들은 산성인 음식과 염기성인 물질을 완벽히 비례하게 섭취하여 체내를 100% 중성으로 맞추기란 매우 힘들다. 그럴때 우리몸의 산성도를 맞춰주기 위한 소화기관이 바로 췌장액 이다.
췌장액은 소화기관중에서도 단언 중요한 기관이다. 왜냐하면 우리몸속의 위산을 중화시켜 십이지장으로 내려온 음식물을 염기성으로 변환시켜 각종 소화기관들이 최적으로 작용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박나희/조준서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