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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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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m Ye Rim

on 28 Octobe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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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동북공정

Brainstorm
동북공정의 반박 증거
동북공정의 진실
동북공정?
실태
정의
의도
대응 방안
반박
주장
발해 고분 유물
서희의 외교담판
소손녕 : 너희는 신라땅에서 일어난 나라이고 신라
를 계승한 나라이다. 그런데 어찌 우리
요나라 땅을 넘보느냐?
독자적 연호
고구려의 혈통
영순 태씨 : 발해 1대 대조영의 아버지 대중상의 후손
온돌
'구당서', '신당서'에 설명된 고구려시대의 난방시설(구들)은 온돌과 일치한다. 구들은 고구려를 거쳐 고려, 발해,
조선으로 이어졌고, 현재 온돌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동북공정이란?


중국은 2001년 6월에 동북공정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기로 하고, 8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그 해 2월 18일 정부의 승인을 받아 공식적으로 동북공정을 추진하기 시작하였다.
연구는 중국 최고의 학술기관인 사회과학원과 성 위원회가 연합하여 추진하였다.
2006년까지 5년을 기한으로 진행되었으나, 그 목적을 위한 역사왜곡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동북공정은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의 줄임말이다.
우리말로는 '동북 변경지역의 역사와 현상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 과제(공정)'이다.
간단히 말해 중국의 국경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연구 프로
젝트이다.
동북공정 내용
<미국 교과서에 담긴 지도>
중국의 역사 왜곡 사례
박작성..만리장성?
중국명 '호산장성'은 1990년 중국이 만리장성과 유사한 성곽을 세워놓고 만리장성의 동단기점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곳이다.
웅녀. 백의신녀?
광개토태왕릉비
광개토태왕릉비는 현재 중국의 이름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다. 광개토태왕릉비의 유적에 가면 '호태왕비'라는 이름과 중국으로 표기된 간판만을 볼 수 있다.




중국의 공인 역사서를 발행하는 중화서국은 오는 2015년 완성을 목표로 중국의 상고사가 포함된 정사 기록을 전면 수정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14대 치우황제
중국은 삼성당에 자신의 조상인 복희황제를 없애고 치우황제를 자신들의 조상으로 모시고 있다.
원래 만리장성은 6,300km로 되어있었으나, 고구려의 박작성을 왜곡하여 동단기점으로 표기하면서 무려 2,551,8km나 길어졌다.
고구려의 박작성 성곽(붉은 부분) 뒤에 세워진 왜곡된 만리장성 성곽(파란 부분)
중국 지린성 왕칭현 바이초구 티엔성호에 '백의신녀'라는 석조 건축물이 세워졌다. 이는 바로 단군 신화에 등장하는 단군의 어머니, 웅녀다. 안내판은 “백의신녀는 조선민족 고대신화에 나오는 시조모”라며 곰이 사람으로 변해 환웅과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을 서술한 뒤 “이들의 자손이 고대 조선민족”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중국 조선민족 부녀의 근로·용감·선량·미려를 표현하고 있다”고 써 놓았다.
2015년 역사 교과서 개정
2002년 월드컵 때, 붉은 악마로 거리에 모여 “대한민국”으로 외치며 응원했던 모습은 14대 치우황제를 말하는 것이다.
고대 중국의 강역이론 연구, 동북지방사 연구, 동북민족사 연구, 고조선 고구려 발해사 연구, 중조관계사 연구, 동북변경의 사회안정 전략 연구, 조선반도의 형세 변화와 그것이 중국 동북변경지역의 안정에 미치는 영향 연구 등이 주요 내용이다.


동북공정이 다루고 있는 내용 중 고조선, 고구려, 발해 등 한국 고대사 관련 연구들이 한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중국은 고구려를 중국의 소수민족이 세운 지방정권이라고 보고있고, 고구려사를 중국사의 일부라고 주장한다.
동북공정은 이런 주장을 학문적으로 내세우면서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기에 심각성이 있다.
중화민족이라는 가치 아래에 56개의 소수민족들이 분리 독립을 하는 것을 막고 거대한 하나의 통일된 중국을 유지하며, 한반도가 대한민국의 주도 아래에 통일이 되고 간도와 백두산, 조선족에 대한 영유권 및 귀속문제에 대한 것에 대비하고 한반도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면서 북한 지역이 붕괴가 되는 상황을 대비하고자 한다.
동북공정의 문제점
동북공정의 목적
중국 vs 한국
중국의 왜곡=> 종족: 고구려 종족은 중국 소수 민족의 하나
우리의 반박=> 종족: 우리민족은 한족 문화권과는 구별되는 별개의 민족임.
중국 정사에서도 고구려 건국 주체 세력을 한민족의 구성인
예맥족으로 기술.

중국의 왜곡=> 건국과 영역: 고구려는 중국 영토 내에서 건국됐고 계속 존재.
고구려 건국지는 고구려의 성장으로 한군현에 속함.
우리의 반박=> 건국과 영역: 고구려의 성장으로 한군현이 퇴출됐을 뿐만 아
니라 군현과의 전쟁을 통해 성장

중국의 왜곡=> 조공문제: 고구려는 중국에 조공을 바치던 속국.
우리의 반박=> 조공문제: 조공은 외교 형식에 불과, 광개토 대왕비에 나타나
는 천하관은 고구려의 독자성을 보여 주는 증거. 백제, 신라,
왜도 조공 관계였음에도 고구려만 중국 지방정권이라고 주장
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

중국의 왜곡=> 계승문제: 고구려 유민은 중국에 귀속됐음.
우리의 반박=> 계승문제: 자진해 신라로 내려온 고구려 유민을 주목해야 함.
신라의 일통 삼한 의식이나, 고려와 발해의 국호에서부터
고구려 계승 의식을 표방.
서희 : 그렇지 않다. 우리 국호를 고려라고 한 것과,
평양을 수도로 한 것만 봐도 우리는 신라가
아닌 고구려를 계승하지 않았는가?
거란의 1차 칩입 때에 소손녕과 서희의
외교담판으로 보아,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라는 것을 알 수있다.
지린성 일대의 발해시대 고분14기를 발굴한 결과, 고분에서 금제 장식과 '황후'라는 호칭이 적힌 비석이 나왔다.
이는 발해를 '말갈족이 세운 지방정권'이라고 주장해온 중국의 동북공정 논리를 반박하는 논리이다. 게다가 이유물을 발굴하고 확인한 것이 중국 정부 연구소이다.
영락 : 19대 광개토대왕
연수 : 20대 장수왕
건흥 : 23대 안강왕/26대 영양왕
<고구려의 연호>
천통 : 1대 고왕
인안 : 2대 무왕
대흥 : 3대 문왕
.......
<발해의 연호>
고구려는 현재 알려진 연호로는 5개가 있다.
발해는 15명의 왕중 10명이 연호를 썼다.
연호를 통해서 고구려와 발해는 지방정권이 아닌 독자적인 나라임을 알 수있다.
무송 유씨 : 고려 1대 태조 때의 유금필 장군의 후손
진주 강씨 : 살수대첩의 영웅, 강이식 장군의 후손
횡성 고씨 : 고구려 보장왕의 아들 고인승의 후손
위의 성씨 외에도 총 14개의 성씨가 고구려의 혈통이다.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14개의 성씨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이를 통해 한국인이 고구려의 혈통을 이어받았음을 알 수 있다.
중국 길림성의 고구려 시대 유적인 동대자 유적에서 발견된 ‘ㄱ’자 형태의 쪽구들


중국 요령성의 오녀산성에서 발견된 고구려 초기의 온돌 유적.

동북공정의 해결방안
국가적 방안

- 북한 학계와 협력하여 남북공동학술회의, 남북현장 답사와 발굴 등을 추진한다.
- 설립된 고구려사연구재단을 중심으로 고구려사의 연구를 활발히 진행한다.
- 현재 교과서들에 실린 역사적 내용들을 검토하고 모순된 점을 찾아 개선하도록 한다.
- 국민의 인식이 가장 중요하므로, 동북공정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고구려사뿐 아니라
역사의 대중화가 실현되는 계기를 마련한다.
- 학생들을 위한 한국사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실시해야 한다.
외교적 방안
- 우리 역사에 대한 긍지를 갖고 동북아시아를 지배한 역사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세계적으로 시행해야한다.

- 한.중정상회담을 통해 동북공정에 대해 시정을 촉구할 수 있다.
- 외교통상부는 동북아역사를 옳게 정정하고, 외교적인 방안을 적극적으로 실시해야한다.
- 미디어나 매스컴의 잘못된 정보들로 인한 역사왜곡을 막아야 한다.
조사하게 된 동기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세히 모르고 있는 '동북공정'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주위의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다.
그리고 이런 올바른 역사의식을 주변 친구들과 함께 나눈다.

참고 자료
동북공정의 비밀을 찾아라 _이다
'동북공정의 비밀을 찾아라' 반크 동영상
http://tvpot.daum.net/v/Zr-nYvDHmwk%24
http://www.hanpride.kr/
'한민족의 역사' 사이트
'반크' 사이트
http://www.prkorea.com/

동북공정에서 독도 분쟁까지, 한국사를 열린 시각으로 살펴보는 <한국사는 뜨겁다>.

논쟁으로 떠오른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을 수 있는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한다.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역사의 고정관념에 갇혀 있었는지 깨닫게 해주고,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대처하고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책 훑어보기
때론 논쟁의 여지를 남길 수도 있는 저자의 주장은 한국사의 쟁점이나
민감한 주제들을 뚜렷한 논거들로 명쾌하게 해부하고 있어 마치 추리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를 안겨 준다.

한마디로 한국사를 열린 가슴으로 새롭게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가치 있는 역사서이다.
저자 - 이희근
- '반크', '사이버 외교사절단'과 같은 사이트를 통해, 우리나라의 올바른 역사에 대해
인식하고, 세계 속에 잘못 알려진 역사를 바로잡는 활동에 참여한다.
made by 1학년 7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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