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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최

on 22 Sept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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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산천을 주제로하여 사실적으로 그리는 실경산수화의 전통을 굳힘

국가적 행사 장면을 산수배경으로 하여 묘사하는 기록화 발전

조선 전기에 유행하였던 안견파 화풍을 계승함

중국에서 유래된 절파계 화풍

동물화와 화조화 발달하여 애틋한 서정적 세계의 한국화 발전

수묵화가 전성기를 이룸
조선 중기(1550~1700)
朝鮮 中期

ART OF MIDDLE CHOSUN
조선 중기란 무엇인고?
조선 전기에서 후기로 넘어가는 과도기이기 때문에 중복된 특징을 가짐.

임진왜란과 의병활동이 많아 정치적으로 매우 불안.

사림이 정치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면서 사림의 선비적 취향이나 가치관이 문화 전반에 나타남.

한글의 보급이 확대면서 시조 문학이나 새롭게 발전한 가사 문학이 더욱 다채롭게 발전.

성리학과 양명학이 자리잡기 시작함

여성들의 문화 활동이 활발해져 예술에 능한 여성들이 등장.


시주도-이경윤
동물화(영모화)-새나 짐승을 그린 그림
목 차
조선 중기란?

조선 중기의 생활모습

조선 중기의 서원

조선 중기의 문화재

조선 중기의 미술

주요 화가와 그 작품들

조선 전기 vs 중기 vs 후기의 비교

다른나라와의 대외교류
9조 - 11번 류가연, 13번 박서영, 29번 최유미
조선인들의 생활 모습
양반, 상민, 노비의 신분의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함.

양반의 경제적 특권을 누리며 신분을 보장받음.

농민들은 수많은 전쟁과 내란을 겪으며 생활난에 시달림.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계층인 서얼과 중인층이 등장함.

노비는 주로 양반의 재산으로 인식됨.
<달마도- 김명국>
호탕한 솜씨로 수묵의 시조인 달마 대사를 그린 선종화.
생동감 넘치는 선들이 화면 전체에 강렬한 느낌을 줌.
얼굴 부분의 담묵의 가는 필선은 그의 내면의 세계를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있음.
재빠른 필선의 속도에서 작가의 활기차고 호방한 기질이 느껴짐.
<고매서작-조속>
조속은 관직을 마다하고 향리에 묻혀 평생을 학문과 서화에만
정진했던 문인화가
안정된 구도와 섬세한 표현은 그의 명성과 화풍을 잘 보여줌.
높은 매화나무 가지 위에 앉아 있는 한 마리의 까치를 중심으로 구성
오른쪽으로 그림이 치우쳐 있고 왼쪽 상단은 여백으로 처리함.
그림설명
<매상숙조도-조지운>
수묵화로 유명한 조숙의아들
매창, 매곡, 매은 이라 불려짐.
매화나무 위에 고개를 숙인 채 잠에 빠져 있는 새가 비스듬히 그려짐.
매화나무와는 비교되게 진한 묵으로 처리된 대나무잎들이 새를 감싸듯이 배치되어 있는 허술한 구석을 찾을 수 없는 명작.
<목죽도-이정>
조선시대 묵죽화를 대표하는 왕족 출신의 화가
세종대왕의 현손으로 시, 글, 그림에 모두 능통했음.
왼손 일화
잎들은 줄기를 따라 방향을 달리 하면서 무리를 이루며 비를
맞아 물기를 머금어 늘어져 있는 듯함.
1392~1550
1550~1700
1770~1850
초기
중기
후기
조선 초기 vs 중기 vs 후기
- 화원 화가들과 선비 화가들이 중심으로 활동

- 사람들의 가식없는 천성을 마음껏 표현

- 불교미술이 고려의 멸망으로 사라짐

- 대표작품:안견의 몽유도원도
- 한국적 특징 발전

- 안견파 화풍(이정근, 이흥효, 이정) + 절파 화풍(강희안)

-대표작품 : 이정의 목죽도

- 진경산수화 발달

- 김홍도와 신윤복을 중심으로 풍속화 유행

- 청나라를 통해 서양화법이 전래됨

- 서민들 사이에서 민화 유행

조세걸-곡운고곡도
이신흠-세년회계도
묵매도-어몽룡
화조화
조선 중기의 서원
여러 화가들의 작품
조선 중기의 문화재
<안동 광흥사 동종>
<고비>
서울 종로에 위치한 불교공예로 이뤄진 문화재
크기가 60cm정도에 불과하지만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
세부의 문양은 단순해 보이지만 매우 절제된
안정감을 줌
안정된 자세, 우아한 의습, 섬세한 보관과 얼굴을 지닌 보살입상은 4면에 새겨져 이 범종에서 가장 돋보이는 요소임


<동의보감>
허준이 편찬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의서
질병을 각 증상별로 열거해 놓아 해당 질병의 증상과
치료법을 손쉽게 찾아 볼 수 있음
각 병마다 처방을 따로 풀이해 놓은 체제정연한 동양의학백과사전이므로 중국, 일본, 대만 등지에서도 여러차례 간행하여 널리 보급됨
탕액편에는 우리나라의 약초 이름이 649가지나 수록되어 있어 국어학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칸막이가 있는 목조 벽걸이로, 문서나 편지 등의 두루
마리를 꽂아둠
우리나라의 평좌식 주거공간에서 발달된 우리나라의 독특한 가구 유형
우리나라는 좌식생활에 맞추어 대체로 낮은 가구들을
사용할 때 생기는 벽면의 여백을 장식하기 위해 고비로
장식함
<오죽헌>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최치운이 지음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임
앞면에서 보면 왼쪽 2칸은 대청마루로 사용했고, 오른쪽 1칸은 온돌방으로 만듬
우리나라 주택 건축물 중에서 비교적 오래된
건물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며, 유서 깊은 역사를
가진 건물임
-크리틱-
김홍도의 빨래터
신윤복의 미인도
호랑이와 까치
<충주 팔봉서원>
조선시대 명현인 이자·이연경·김세필·노수신 등 4현을 모신 서원으로 후생교육을 담당하던 곳
건물은 앞면 3칸·옆면 2칸 크기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임.
출입문은 ‘팔봉서원’의 현판이 걸려 있고 사당의 오른쪽으로는 재실이 있으며 왼쪽에는 ‘복원기념비’가 세워져 있음.
<성주 옥천서원>
이사룡이 제향하기 위해 건립된 곳
산록 경사지에 위치한 관계로 부지를 4단으로 조성됨.
앞쪽으로 강당인 충의재와 동·서재가 자리함.
뒤쪽에 사당인 충렬사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는 전학후묘의 배치방법을 취하고 있음.
강당 우측에는 서원이 훼철되었다가 중건되기 이전 사당의 역할을 대신하였던 가묘의 일곽이 자리하고 있음.
<청성서원>
서원 안에는 강당, 동재·서재, 정도문, 청풍사, 전사청, 신문 등 모두 7동의 건물이 있음.
이 서원에서는 해마다 2월과 8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음.
송암 권호문을 추모하는 서원있음.
권호문은 조선 선조 때의 문인이며 학자로 평생을 자연에 묻혀 살았는데, 덕망이 높아서 찾아오는 문인들이 많음.
<달성 도동서원>
도동서원은 1605년 지방 유림에서 한훤당 김굉필선생을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서원
강당·사당과 이에 딸린 담장은 보물 제350호로 지정되어 있음.
서원 전면에 위치한 신도비, 은행나무 등을 포함한 서원 전역을 국가지정문화재(사적)으로 지정하여 보존·관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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