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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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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ujin Lee

on 12 Jun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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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관동별곡

관동별곡
관동별곡 소개
한 척의 배를 띄워~
이제도 있다고 하겠도다
강릉 경포대
진주관 죽서루 아래 오십천~
단혈에 머무를까?
삼척 죽서루
새로운 시상을 창조한 대표적 가사 문학, 언어 기교가 뛰어남. 1580년 조선 시대 가사 문학의 대가로 꼽히는 정철의 대표작으로, 그가 강원도 관찰사직을 명 받고 부임지로 가는 여정, 관동 지방의 뛰어난 경관들을 둘러보고 적은 가사이다.
가사(양반가사, 기행가사, 정격가사)
기행문의 3요소(여정, 견문, 감상)

-- 서사, 본사, 결사 중 본사 부분
관동 팔경을 유람하는 과정
주제 - 관동 지방의 절경 유람과 연군 및 애민 정신
(관동 = 강원도의 별칭)
(연군 = 임금을 그리워함)
시어
시어
시어
하늘 끝을 끝내 못 보고~
꼿꼿이 앉아 바라보니
망양정
1학년 이수진
이정현
정해인
정리
경포 - 죽서루 - 망양정
정철
(호-송강)
<관동별곡>을 지은 조선 중기 문신 겸 시인.
당대 가사문학의 대가로서 윤선도와 함께
한국 시가 사상 쌍벽으로 일컬어진다
죽서루 - (진주관 죽서루 아래 오십천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임금 계신 한강의 남산에 닿게 하고 싶다.)- 연군지정 (왕정이 생각난다)
망양정 에서의 성난 고래(파도) - 화자의 불안한 마음 , 고민이 반영되 파도가 불고 뿜고 어지럽게 보여진다.
경포의 장관
강릉의 미풍양속
죽서루에서의 객수
은산=파도, 백설(물보라) - 온 세상에 흩뿌려 내리는 듯 하다. 자신의 갈등과 고민이 온 세상에 퍼져있다.
망양정에서의 월출
북두칠성, 견우성, 단혈 - 자연을 좀 더 바라보고 즐기고 싶은 마음이다.
"진주관 죽서루 아래 오십천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태백산 그림자를 동해까지 담아 가니, 차라리 (그 물줄기를) 임금 계신 한강의 남사네 닿게 하고 싶구나."
신선이 타는 뗏목을 띄워 내어 북두칠성과 견우성으로 향해 버릴까? 사선을 찾으러 단혈에 머무를까?
"가뜩이나 성난 고래를 누가 놀라게 하였기에, 불거니 뿜거니 하면서 어지럽게 구는 것인가?"
은산을 꺾어 내어 온 세상에 흩뿌려 내리는 듯, 오월 드높은 하늘에 백설은 무슨 일인가?
경포 - 경포의 아름다운 경치를 묘사함으로서 자연에 취하는 모습을 보여줌
풍속 - 강릉 대도호부의 풍속이 좋다 = 태평성대 (어진 군주가 다스리는 태평한 시대)
" 조용하구나 이 (경포의) 기상이여, 넓고 아득하구나
저 (동해의) 경계여, 이곳보다 아름다운 경치를 갖춘 곳이 또 어디 있단 말인가?"
"강릉 대도호부의 풍속이 좋기도 하구나"
박신과 홍장의 이야기(홍장설화) - 고려 말 조선 초기의 설화. (강원도 안렴사 박신과 강릉기생 홍장의 사랑이야기) 그렇게 조용함에도 불구하고 경포에서 홍장설화가 생겼다는 것 = 경포 경치의 빼어난 아름다움을 간접적으로 이야기
"과연 고려 우왕 때 박신과 홍장의 이야기가 야단스럽다 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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