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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정보사회와 컴퓨터 과제
by

LEE hamin

on 12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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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장인물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 앨리스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 앨리스는
'나를 마셔요'라고 쓰인 주스를
꿀꺽꿀꺽 마셨어요.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하는 앨리스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앨리스 앨리스가 여왕을 만났어요! ?! - 앨리스의 모험 이야기 - 앨리스 여왕 카드병정들 토끼 앨리스의 모험의 끝은?! 바로 그때, 토끼 한 마리가 앨리스가 들어갔던 굴 속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과연, 앨리스가 보았던 일들은 모두 앨리스의 꿈 속에서
일어난 일이었을까요?! 언니와 책을 읽던 앨리스는 사람처럼 양복을 입은 채, 허둥지둥 굴 속으로 뛰어가는 토끼를 발견합니다. 그런 토끼의 모습이 우습고도 신기했던 앨리스는 토끼를 따라 굴 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주스를 마신 앨리스의 몸이
엄청나게 작아졌어요. 앨리스는 이번에는
'나를 먹어요'라고 쓰인
건포도를 먹었어요. 그랬더니 그만, 앨리스의 몸이
엄청나게 커지고 말았습니다. 울상이 된 앨리스가 눈물을 흘리자,
방은 금세 눈물로 가득 차
연못을 이루었어요. 여왕의 정원에 간 앨리스는
하얀 장미를 빨갛게 칠하고 있는 카드 정원사들을 발견했어요.
정원사들은 여왕을 두려워하고 있었어요. 정원사들은 여왕님이 자신들의 실수를
알아채면 자신들의 목을 벨 것이라고 했어요. 그때, 심술궂게 생긴 여왕이 토끼와 병정들을 거느리고 나타났어요. 하얀 장미를 발견한 여왕은, 당장 정원사들의 목을 베라고 소리쳤어요. 앨리스는 여왕에게 소리치며 사람의 목숨을 마음대로 뺏으면 안된다고 소리쳤어요. 그러자 여왕은 앨리스의
목숨을 건 크리켓 경기를 제안했어요. 크리켓 경기에서 여왕은 소리만 꽥꽥 지르며 또 많은 사람들의 목을 베라고 소리쳤어요. 앨리스는 사람을 함부로 죽이는 것은 옳지 않다며 재판을 요구했어요. 그런데 재판 도중에 여왕은 앨리스의 목을 베라고 소리쳤어요. 갑자기 카드들이 앨리스에게 덤벼들었어요.
앨리스는 고작 카드 따위는 무섭지 않다고 소리쳤어요. - 끝
Thank you :) 자료 출처 : 쥬니어 네이버 동화여행 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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