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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08 조직행위론 - 오바마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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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Hwong Choe

on 17 Apri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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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150408 조직행위론 - 오바마 리더십

성공한 사람들의 리더십 - 버락 오바마
오바마 (Barack Obama)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출생 : 1961년 8월 4일 (미국)

학력 :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법학 박사

수상내역
2012 미국 타임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2009 노벨 평화상

글로벌통상경영학과 20130101최기황
오바마 리더십
10계명
1. 신뢰는 리더십의 기본이다 - 신뢰의 리더십

2. 변화와 혁신정신을 추구하라 - 변혁적 리더십

3. 가치관의 다양성을 인정하라 - 다원주의적 리더십

4. 이기적인 태도를 버려라 - 통합의 리더십

5. 약점도 강점으로 승화시켜라 - 긍정의 리더십

6. 비범함으로 평범함을 실천하는 리더 - 서민적 리더십

7. 창조적인 상상력을 가져라 - 창조적 리더십

8. 부드럽고 편안한 리더가 되라 - 여성적 리더십

9. 인간적인 관계형성에 노력하라 - 공감의 리더십

10. ‘말’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능숙하게 구사하라 - 대중 연설가로서의 리더십
오바마의 리더십 10계명을 다룬 책 출판
오바마의 6가지 비밀의 열쇠

① 한계를 극복하려는 의지

② 긍정적인 마음과 생활 태도

③ 꿈을 꾸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

④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

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너그러움

⑥ 늘 도전하는 정신

오바마의 리더십 사례
경호원이 끌어내려 하자 오바마가 제지하며 "가족 생각하는 열정 존중"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에서 이민개혁법 통과를 촉구하는 연설을 하는 도중 한인 남성 홍주(24)씨가 소리를 질러 연설이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고 AP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경호원들이 청중들을 퇴장시키려 하자 이를 제지한 뒤 "가족을 생각하는 열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 버락 오바마가 자신의 연설에 끼어든 한인 남성들의 제지를 막는 장면을 보면 자신의 독재적인 리더쉽이 아닌 의견을 제시하려는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주는 리더쉽을 엿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바마 대통령은 2009년 10월 29일 새벽, 직접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를 찾아 아프카니스탄전
미군 전사자 유해 18구의 운구가 모두 끝날때 까지
전사자들을 향하여 거수경례를 하였다
조직행위론
리더십1. 말과 감정에 대한 컨트롤
- 오바마는 과묵하지만 부드럽고, 신중하지만
단호하다. 사색이 많지만 내용은 간결하다.

- 오바마는 고민거리가 있어도 그런 걱정을 다른
사람이 전혀 눈치 채지 못하게 한다.
그는 쉽게 동요하지 않고 늘 침착을 유지한다. 제례미아 라이트 목사
발언의 여파로 인디애나와 노스캐롤라이나 경선에 큰 타격을 입었을
때였다. 캠프는 정말로 침울했다.
이때에도 오바마는 오히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다음 웨스트 버지니아 경선이 일주일 남았으니 어떻게든 좀 휴식을 취하라”고 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더십2.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 첫번째 경선인 아이오와주에서 9% 격자로 힐러리를 따돌린 오바마캠프는 승리의 축제 분위기였다. 하지만 곧이어 있은 뉴햄프셔, 오하이오, 텍사스에서 연달아 힐러리에 패하면서 오바마캠프는 당황하기 시작했다.
시카고 본부에서 오바마 후보가 직접 참가한 긴급전략회의가 열렸다. 오바마는 우선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인정하고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하면서 침울해진 전략팀 분위기를 바꾸려 노력했다.

- 오바마의 캠페인 매니저인 데이빗 플라프는 “오바마만큼 타인을 배려하는 정치인을 만난 기억이 없다.”고 말할 정도이다. 참모들과 직원들로부터 오바마는 가장 존경 받는 후보라고 입과 입을 통해서 선거판에 흘러 들어가고 있다.

- 캠프전략회의에서 가장 조용한 사람은 오바마라고 한다. 그는 말수가 적은 사람의 의견에 더 주목한다. 그래선지 오바마 캠프의 전략회의는 늘 조용하다. 오바마는 회의 중에 이너서클이 아닌 사람들을 늘 끌어들인다고 한다. 그리고는 끝까지 경청한다. 전체의 논의 방향을 결정하지 않고 모두의 생각을 듣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더십3. 도전정신과 실행력
- 오바마 상원의원실 법률고문인 루치 보미크는 오바마 상원의원은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싫어
했고 항상 전진하는 방향으로 일한다고 말한다. 회의에서 누가 전례를 얘기하면 오바마는
늘 “왜 우리가 꼭 그렇게 해야 하나요?”라고 되묻는다고 한다.

- 오바마는 포용의 사람이라고 늘 부드러운 것은 아니었다.
그의 또 다른 진면목은 단 3년 만에 대선후보에 도전장을 냈던 일인데, 이는 18년이 걸린
매케인과 비교될 수 밖에 없는 특별한 일이었다.
언론에서 끊임없는 오바마에게 ‘검은 케네디’나 ‘정계의 타이거 우즈’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는데
이는 관용과 포용의 부드러움 이면에 이러한 승부사적 기질이 강했기 때문이다.

- 그는 자신의 꿈을 위해 수시로 변신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소수 민족 거주지와 아버지 고향 케냐를 다녀온 후, 자신은 사회활동가가 되기로 결심한 후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과 동시에 인권변호사로 활약하며 정계입문의 꿈을 키워 왔다.
그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치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여 어느덧 상원의원으로까지 성장했다.

2008년 일생일대의 기회가 드디어 찾아왔다. 친한 친구들과 보조관까지 아직 미국은
흑인대통령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말렸지만, 그는 지금 준비가 안 되었다면
죽을때까지도 될 수 없을 것이라며, 모든 사람의 선입견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냈다.

어느 대학교 졸업식 축사에서 그는 리더십의 조건으로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감정이입,
자신의 한게에 대한 도전 그리고 역경에 맞서는 인내라고 말했듯이, 그는 자신이 어릴때부터
겪었던 고통을 타인을 이해하는 도구로 사용했고, 더불어 환경에 순응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므로 최대약점이었던 한낮 흑인의 검은 꿈은 화려하게 검은 케네디가 되어 세상을 놀라 했
던 것이다.

리더십4. 포용과 휼륭한 인재의 활용
-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와 공화당 대선 후보였던 매케인 상원 의원은 대선일전 ‘엉터리 같은 이상한 사람’, ‘위험한 애송이’처럼 거친 표현들을 써가면서 대통령 자리를 놓고 경쟁했던 사이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와 매케인 상원 의원은 대선이후 공동 성명에서 “(경제위기등) 당면문제를 풀려면 미국의 모든 정당과 지도자들이 하나가 돼 워싱턴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아야 정부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며 초당적 협력을 다짐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막판까지 경쟁했던 힐러리 상원의원에게 국무장관직을 제의했고 이를 받아드렸다. 두사람은 미국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길고도 치열한 경합을 벌였었다.

- 오바마 당선자가 내년 내년 1월 20일 취임에 앞서 잇따라 정치적 경쟁자들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고 ‘당파를 뛰어넘어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지금 같은 위기 상황에서 내부분열이나 정쟁은 나라 전체를 위협할 만큼 치명적이고, 초당적 협력없이는 ‘대통령 오바마의 성공’도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승자인 오바마가 먼저 몸을 낮춰 손을 내밀자 정적들도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 것입니다.

- 6살 때 재가한 어머니를 따라 간 인도네시아에서 오바마는 동네에서는 유일한 외국인인 된 셈이었다. 어느 날 아이들은 그러한 오바마를 신기해하며 떼로 몰려들어 저수지에 빠뜨렸지만, 그는 가까스로 물에서 나와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동네 아이들에게 화를 내기는커녕 오히려 웃음을 보냈다고 유명한 일화가 있다.
오바마는 이렇게 어린 시절 인도네시아와 하와이에서 다른 인종과 어울려 살면서, 어려움도 많이 겪었지만 적도 친구로 만들 줄 아는 포용의 리더십을 자연스럽게 터득했던 것이다.
이렇듯 어릴 적부터 힘겨웠던 삶을 인생의 큰 자산으로 바꾸었듯이, 변화무쌍한 자신의 남다른 삶은 신으로부터 관용과 포용이라는 선물을 받았다. 그래서 오바마를 표현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가 바로 관용과 포용이라고 한다.
어찌 보면 라이벌이었던 힐러리나 공화당의 매케인에 비 한다면 오바마는 한낮 어린아이에 불과하다고 말할 정도로 신출내기에 불과하지만, 기존 정치인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유의 그만의 성품을 신선함으로 받아들이며 그를 선택하고 환호했던 것이다.
정치인에게는 최대 약점이 될 수 있을법한 관용과 포용력이 이제는 최대 무기로 탈바꿈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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