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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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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성조 박

on 13 Ju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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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SNS는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하지 않는다.

생명과학과 강병훈
물리학과 박병홍
생명과학과 박성조
생명과학과 송다슬
환경원예학과 장형석

SNS
논의범위
근거입증
결과
주장배경
용어정리
sns는 인간 관계를 풍요롭게 하지 않는다.
현대사회의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사람들의 편리함도 늘어나고 있는 이 시점에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산됨에 따라 온라인상으로 연결관계가 다양해 졌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은 좀 더 활발히 교류를 하게 되었으며 자신의 생각을 바로 전달하는게 가능해졌다. 이처럼 현대인들은 sns의 발달을 통해 사람들과 교류를 빈번하고 편리하게 가질 수 있었다.
하지만 그 관계가 일시적인 경우가 많고 즉흥적이기 때문에 깊은 관계를 가질 수는 없고 오히려 온라인상으로만 활동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우리5조는 ‘sns가 단지 편리함만 제공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던지며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주장을 내세울 것이다.
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온라인 상에서 불특정 다수와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네이버지식백과
익명성
상대적 박탈감
사회적 소외계층
사회성
어떤 행위를 한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는 특성
-네이버 국어사전
객관적 기준에 따라 판정된 것이 아니라 상위의 사람과 비교할 때 나타나는 박탈이나 불우.
[네이버 지식백과]
어떠한 사회에서든 인간은 다양한 사람과 사람의 결합관계
=사회적 유대 속에서 살아왔으며 또 현재도 살고 있다. 그러므로 사회적 유대는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 행동의 성격을 역동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되며, 사회운동이나 사회구조를 그 기반에서 지탱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회적 취약계층 의미는 사회적 소수자 혹은 사회적 취약계층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데 사회적 취약 계층은 경제적 신체적 및 기타 조건으로 인하여 다른 계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회 참여의 기회가 제한되고 나아가 국가의 공공개입을 통하지 않고는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평등한 혜택을 제공받을 기회로부터 배제되기 쉬운 계층을 말한다.
우리 조에서 말하는 sns는 영상이나 텍스트를 전달할 수 있는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매체를 포괄한다.
대주장
소주장1
얕은 인간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근거1
SNS를 통해 만난친구가 표면상의 친구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근거2
인간관계의 맺고 끊음을 쉽게 생각하게 된다.
SNS 유령친구

유령친구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 SNS를 통해 인맥을 쌓는 건데요. 상대방에 대한 얼굴도 이름도 배경도 관심 없습니다. 오로지 아이디 상으로만 아는 가짜 친구 맺기입니다.
하지만 친구사이는 되었지만 일체의 연락도 댓글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참 신기합니다. 친구가 많아야 창피하지 않다는, 요즘 아이들 속어로 ‘쪽팔리지 않는다’는 건데요. 적어도 300명 정도는 돼야 한다는 군요. 나는 왕따가 아니다 하는 것을 과시하는 것입니다.
현대사회의 극렬한 경쟁과 비교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그래서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마음의 문을 닫는 다는 겁니다. 이럴 바엔 차라리 마음에 맞는 SNS 친구를 찾아 나서는 것이 편합니다.
무엇이든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고 마음 내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관계를 끊어 버릴 수 있는 공간이고 관계니까요.
MIT의 세리터클교수는 <함께 하는 고독>이라는 저서를 통해 SNS가 인간을 더욱 고독하게 만든다고 하면서
수많은 SNS 트윗과 대화가 표피적인 것에서 더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순간적이고 즉물적이고 단순하며 기계적인 소통은 늘어나지만 진정한 마음을 주고받는 소통지수는 더 낮아진다며
수년간에 걸친 연구와 조사를 통한 방대한 자료를 내놓았습니다.
SBS뉴스
“SNS 유령친구 구해요”… 왕따 두려워 가짜인맥 맺는 아이들
‘유령친구’는 카카오스토리를 사용하는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조어다.
청소년 온라인 커뮤니티 ‘사춘기소녀나라’에는 “유령친구 구해요”라는 글이 하루에도 10여 개씩 올라온다. 그 글에는 자신의 ID를 공개하며 친구를 맺자는 댓글들이 달린다.
진정한 친구는 별로 없지만 외로움을 감추고 싶은 청소년들의 궁여지책이 확인되는 공간인 셈이다.
청소년들이 이처럼 ‘대외 과시용 친구 맺기’에 골몰하는 것은 ‘친구가 별로 없는 아이’로 낙인찍히면 왕따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기도 하다.
이윤조 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팀장은 “청소년은 ‘거품 인간관계’로 인해 상처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친구 많은 아이’로 보이고 싶은 마음에 무턱대고 친구 수를 늘리다가 악플 등으로 상처를 입으면 건강한 인간관계 형성에 큰 두려움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 동아뉴스]
근거1
SNS를 통해 만난친구가 표면상의 친구가 될 가능성이 높다.
SNS 이별 통보 성행 '충격'…'일방적 통보→친구차단→관계 끝'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서는
SNS를 통해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 받았다며 황당해 하는 글을 심심찮게 접할 수 있다.
SNS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지칭하는 말로, 휴대전화와 결합돼 모바일 접속이 가능해 지면서 최근에는 인간관계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은 "당장 며칠 뒤가 남자친구와 만난 지 400일이 되는 기념일이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SNS를 통해 이별을 통보했더라. 일년 넘게 만났는데 황당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 네티즌은 "집이 먼 것도 아닌데 얼굴도 보기 싫었는지 일방적으로 장문의 글 하나 보내서 이별을 통보했다"면서 "서로 그렇게 사랑했는데 메시지 한방에 남남 되는거 일도 아니더라"며 SNS 이별 통보에 대해 허탈함을 표했다.
이같은
SNS 이별 통보에 대해 네티즌들은 "점점 예의가 없어지는 세상", "진정한 사랑이란 게 존재하기 힘들어 지는 듯"
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 SSTV]
SNS 한다고 친구?… 클릭 한 방이면 “너, 절교”

대학생 김모(20·여)씨는 며칠 전 같은 과 동기 안모(20·여)씨가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 목록에서 사라진 것을 발견했다.
다른 친구를 통해 안씨의 페이스북에 접속했더니 ‘알 수도 있는 사람’이라는 알림이 떴다. 친구관계가 끊어진 것이다. 안씨는 이어 김씨의 카카오톡 메신저(카카오톡) 친구 목록에서도 사라졌다.
그 이후 안씨로부터 연락도 완전히 끊겼다. 김씨는 “특별한 이유도 모른 채 일방적으로 차단당했다”며 “굉장히 자존심 상했다”고 말했다.
젊은층 사이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친구사귀기와 절교가 손쉽게 이뤄지면서 오프라인의 관계에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27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청소년 4876명(고등학생 2574명, 대학생 2302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5%가 매일 카카오톡을 사용하고 있고, 33%는 매일 페이스북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또 이들 가운데 20명을 심층 면접한 결과 85%가 ‘SNS에서 친구를 차단하거나 친구신청을 거절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한 면접 참가자는
“얼굴을 마주한 상태나 전화로는 관계를 끊기 어렵지만 SNS에서는 스마트폰 터치 한 번으로 간단하게 친구관계를 차단할 수 있다”
며 “상대방도 차단 사실을 알아채면 알아서 연락을 끊는다”고 말했다.

SNS에서는 친구 사귀기도 간단하다.
심층면접에 참가한 한 고등학생(17·여)은 “카카오톡 친구추천 목록에 잘생긴 남자가 떠서 친구로 추가한 적이 있다”며
“어차피 메신저로 대화하면서 알아가고, 나랑 안 맞으면 바로 차단하면 된다”
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갈수록 SNS를 통한 피상적인 인간관계에 치중하다 보니 인간관계의 맺고 끊음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일보]
근거2
인간관계의 맺고 끊음을 쉽게 생각하게 된다.
소주장2
사회계층간의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든다.
근거3
사회적 소외계층의 소외가 심화된다.
정보 소외계층, SNS 이용 평균의 절반 불과
장애인이나 저소득층 등 정보 소외계층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이용률이 평균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지난해 전국민 1만7천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 신 디지털 격차 현황’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장애인·저소득층·장노년층·농어민의 정보생산 활동률(온라인 공간에서 정보를 공유하는 활동 비율)은
23.4%로 일반 국민(43.9%)보다 20.5%p 낮았다.
최근 1년 내 카카오톡, 미니홈피, 트위터 등 SNS를 사용해본 적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의 비율은 정보화 소외계층(28.8%)이 일반국민(57.2%)의 절반에 불과했다.
이들 정보화 소외계층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이용비 부담’ 때문이라는 응답이 전체의 33.7%로 가장 많았다. 스마트폰의 이용 방법이나 효용성을 모른다는 응답은 27.4%로 그다음으로 많았다.
[출처 : 경기일보]
SNS, 시각장애인에게는 '사회적 단절'

손 모씨(30세)는 한동안 사용치 않았던 SNS에 로그인하려는데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았다. 이것저것 비밀번호를 넣어봤지만 번번이 오류가 발생하여 ‘비밀번호 찾기’로 들어갔다. 그런데 마지막 인증 단계에서 사진을 보고 친구를 고르라는 안내에 어이가 없었다.
손 모씨는 시각장애인이기 때문이다. 사진을 볼 수 없는 손 모씨에게는 수행이 불가능한 과제였던 것이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부설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는 미투데이,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등 대표 SNS 4곳을 대상으로 장애인들이 얼마나 사용하기 편리한지를 조사한 결과 평균 53.6점이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립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이보훈 훈련교사는 “SNS는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어 저비용으로 홍보가 가능하며, 페이지 툴 등 확장성이 좋아 마케팅 활용성이 높다고 한다.
그러나 웹 접근성이 엉망인데다 인터페이스가 수시로 수정되기 때문에 겨우 사용이 익숙해지면 다시 익혀야 하는 수고가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 유재호 소장은 “기술이 진보한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 등에 대한 편의를 고려하지 않아 문화지체가 일어나고 있다면서 이는 엄연한 사회의 책임”
이라며 “복지가 따로 있는 게 아니며, 각자의 위치에서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해 간과한 것이 없는지 반성해 보아야 한다”고 전했다.
[출처 : 에이블뉴스]
소주장3
SNS는 인간의 사회성을 떨어뜨린다.
근거4
SNS를 통해 왕따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근거5
SNS이용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
근거4
SNS를 통해 왕따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폭력, 소외감, 우울증… SNS가 무섭다?
SNS를 통한 우울증 야기는 비단 10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최근 미국의 일부 의학전문가들은 페이스북과 같은 SNS가 우울증을 야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안모양(25)은 “취업공부로 바쁜 때에 친구들이 즐겁게 생활하는 것을 보면 우울함을 느낀다”며
“친구들 소식을 전해 듣고 싶은 마음에 SNS를 끊을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립중앙의료원 정신의학과 김현정 전문의는 “보통 사람들은 SNS에 최상의 상태를 설정해 올리는 경우가 많다”며 “상대적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층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과장되게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 ETNEWS]
[SNS의 두 얼굴] 있는 척… ‘허세’의 전시장
대학생 김채연(22·여·가명)씨는 최근 페이스북을 탈퇴했다. 김씨는 “그동안 페이스북에 올려놓은 사진들을 보니
다른 사람들에게 ‘난 잘살고 있다’고 허세를 부리기 위해 올린 고급 레스토랑이나 여행지 사진이 대부분이었다”며 “취업 준비에 전전긍긍하고, 생활비 충당하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실제 삶과 너무 달라 공허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SNS상에 자신의 삶을 과장하고 거짓된 일상을 보여주거나, 미화된 타인의 모습에 박탈감을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다.
지난달 영국 여론조사 기관 원폴이 여성 2000명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 거짓말 빈도’를 조사한 결과 약 25%는 ‘한 달에 1~3회 SNS에서 자신의 삶에 대해 과장하거나 거짓말을 한다’
고 답했다.
지난해 말 부산대 신문방송학과 황성욱·박재진 교수가 대학생 374명을 대상으로 ‘페이스북의 심리적 문제점’을 조사한 결과
‘타인을 의식해 가식적이고 과장된 게시물을 올려야 된다는 압박감’이 3위였다. 또 ‘친구나 지인이 공개한 미화된 삶의 모습을 접하면서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이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SNS상 가벼운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감이었다.
[출처 : 국민일보]
근거5
SNS이용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
폭력, 소외감, 우울증… SNS가 무섭다?


22일 방송된 채널IT <생방송 스마트쇼>에서는 SNS를 통한 언어폭력과 우울증에 대해 심도 있게 소개했다.

최근 10대들 사이에는
SNS를 통한 왕따와 언어폭력 문제가 떠오르고 있다. 이 중에서도 문자메시지(SMS)의 자리를 대체하며 거대 플랫폼으로 떠오른 ‘카카오톡(카톡)’의 단체카카오톡방(단체카톡방)을 통한 SNS폭력은 심각하다. 단체카톡방에 초대받으면 당사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대화방에 참여해야만 한다.
이 같은 특성을 이용해 단체카톡방에서 왕따 피해자에게
다수가 일방적으로 욕설을 퍼붓는 형식의 왕따 사례가 늘고 있다.
문제는 피해자가 도망칠 비상구를 찾기 어렵다는 점이다. 지난해에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여고생 강모양(16)이 목숨을 끊기도 했다. 한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10대 학생들의 약 38%가 SNS 폭력을 가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해, 이른바 ‘카톡왕따’의 심각성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SNS를 통한 왕따나 우울증의 경우, 새로운 소식이나 메시지가 도착할 때마다 울리는 알람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심리에 충격이 가해지게 된다.
[출처 : ETNEWS]
SNS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든지 사용하는 필수 서비스가 되어가고 있고 장점이 무궁무진하다.
SNS를 통한 장점을 들자면 편리함, 신속함 등 개인적인 이익추구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특성들이다
.
하지만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신뢰감과 깊은 유대관계이다.
그러기 위해선 sns를 통한 즉흥적이고 단순한 만남보다는 서로 마주하는 만남이 있어야 한다.
즉 sns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주로 편리한 만남을 가지고 싶어하고 관계의 끊고 맺음이 순간적이다. 따라서 우리5조는 sns가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한다는 것에 반대한다.
SNS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주로 편리한 만남을 가지고 싶어하고 관계의 끊고 맺음이 순간적이다.
스파르타
따라서 우리5조는 SNS가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한다는 것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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