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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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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EO Sung Ha

on 19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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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자유주제.

오타쿠vs마니아 자유주제 발표 부정적 인식의 계기와 시선. 오타쿠란 단어는 쇼와 천황이 세상을 뜨고 버블경제가 붕괴되어가던 어수선한 1989년의 일본의 상황 속에서 도쿄▪사이타마연속여아유괴살인사건. 속칭 M사건 혹은 미야자키 츠토무 사건을 통해서 널리 알려지게 됩니다. 이 사건은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미야자키 츠토무라는 한 오타쿠가 10세 전후의 어린 소녀 4명을 차례차례 납치하여 감금하고 살해한 사건입니다. 그 후 미야쟈키네 집을 조사 했을 때 그의 방에는 온갖 만화와 애니메이션 비디오 테잎이 가득했고, 거기에 유아 포르노 또한 대량으로 발견 되었다. 이 사건은 당시에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켜서 오타쿠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에 ‘오타쿠는 예비 성범죄자 집단’ 혹은 ‘오타쿠는 이 사회의 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게 됩니다.
(요즘 "오타쿠의 방"하면 무슨 만화나 애니물품이 집안에 가득가득한 이미지로 연상되는게, 당시 미야자키의 방을 시발점으로 삼습니다.) 일본의 버블붕괴

일본 사회는 경제 불안을 떨쳐버리려는 목적을 위해 “희생양”이 필요로 했고,

일본 사회가 당시에 큰 사회적 이슈였던 "미야자키 츠토무"를 선택 하였다

“일반적인 일본인”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계층으로 여겨지는 약자이자 소수인 그와 같은 세력을 공격함으로.

기존의 일본사회가 가지고 있었던 실제적인 문제.
즉,미야자키에게 가해진 이지메가 나타난 원인이라던가 경제붕괴의 원인 등을 모두 은폐하고

오로지 "미야자키 같은 오타쿠들이 나쁘기 때문이다." 라는 식의 접근방식으로 해결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미야자키 츠토무 사건 이후에 오타쿠들이 사회에서 많은 탄압을 당했다. 누구냐! 넌? 마니아는 한 분야에서의 작은 분야 전문가란 뜻이다.
만화를 단순히 읽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작품을 수집까지 하는데 거기서 더 나아가 한권에 몇십, 몇백만원을 들여서라도 꼭 사고마는 사람들을 마니아라고 한다.

그러나,
오타쿠란 어느 분야에 미치다시피 한, 일본에서나 볼 수 있는 기현상이다.

오타쿠는
마니아의 차원을 넘어 한가지 문화를 소비하고 소화해버린다.
누구보다 빠르게 문화를 접하고 마스터 하는것에 국한하지 않고
그 문화에 대한 장단점은 물론이고 만든사람이 생각조자 못한 단점 장점등 까지 꼬집어 내어 자신들만의 전문잡지.신문, 사설등에 싣고
비판과 호평을 하기 때문에 이는 마니아를 뛰어 넘어 문화에 재창출과 감시자 역활을 한다고 보아야한다. 피규어 오타쿠 코스프레 오타쿠 건담 오타쿠 좁은 의미의 오타쿠 넓은 의미의 오타쿠 철도 오타쿠 오타쿠의 반전 오타쿠란? 오타쿠[おたく]

어원 = '집'

현재 통용되는 의미

무언가에 편집증적으로 달라붙는 사람. 무언가를 연구하고, 집착하며 맹목적 숭배의 대상으로 삼는다. 최근 뜻의 와전으로 인해 안경을 쓴 살찐사람을 지칭하기도 한다.

좁은의미의 오타쿠 = 애니
소녀에 빠져있는 사람.

넓은의미의 오타쿠 =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집착하는 것이 마니아를 능가하는 자를 지칭하는 신어. 결론! 오타쿠 문화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일본의 경제의 붕괴.

일본의 버블붕괴로 인한 희생양이 필요했고.
그래서 일본사회가 그 “희생양”으로 당시에 큰 사회적 이슈였던 “미야자키 츠토무”를 선택한 것입니다. 그를 선택한 것은 “상식적이고 일반적인 일본인”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계층으로 여겨지는 약자이자 소수인 그와 같은 세력을 공격함을 통해서 기존의 일본사회가 그랬듯이 가지고 있었던 실제적인 문제, 말하자면 미야자키에게 가해진 이지메가 나타난 원인이라던가 경제붕괴의 원인 등을 모두 은폐하고 오로지 미야자키 같은 오타쿠들이 나쁘기 때문이다. 라는 식의 접근방식으로 해결하려고 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야자키 츠토무 사건 이후에 오타쿠들이 일본인 사회 사이에서도 차별당할 것을 우려하여 오타쿠라는 단어의 사용을 금기시하게 되고, 미디어와 사회 각층의 탄압을 당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덕후<십덕후<백덕후 미야자키 츠토무 사건 일본어의 오타쿠를 잘못,
온라인상에서 주로 쓰이는 말로서 광팬 또는 매니아를 뜻한다. 오덕후 십덕후 오타쿠가 우리나라에 오덕후란 말로 잘못 변형되어 사용되고 있고,
오덕후를 넘어선다고 해서 십덕후라고 한다.(5덕후+5덕후 -> 10덕후) 백덕후 오덕후->십덕후->백덕후로 진화했다.

(5->10->100)

보통 오덕후는 일본 애니같은것에 엄청 빠져있는 사람을 말한다.
백덕후는 모든 애니를 꿰뚫고 애니 ost가 들렸다 하면,
애니 제목은 물론, 가사가 입에서 술술 나온다.

게다가, 집에 들어가면 피규어 박물관이있고,
백덕후의 방에 들어가면 엄청나게 방대한 만화책 양에 입이 저절로 벌어질 것이다. 인터넷 속의 부정적인 시선. 안여돼 안경 + 여드름 + 돼지를 지칭하며

오타쿠 = 안여돼라는 공식이 성립

부정적 시각을 가지고 쓰는 단어. 좁은 의미의 성공사례 자동차 오타쿠 아이돌 오타쿠 앞서서 말했듯이 오타쿠는 좁은 의미와 넓은 의미로 나누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80~90년대에 일본 애니메이션 및 일본 음란물이 급속도로 유통되었고 이에따라 우리의 생각속에는 좁은의미의 오타쿠가 먼저 떠오르고 부정적일수 밖에 없다.
하지만 실상 오타쿠의 범위는 광범위하고 수 또한 많다. 밀리터리 오타쿠 [동아일보]
172만 명의 ‘오타쿠’(특정 분야에 매료돼 관련 용품을 사는 데 돈을 아낌없이 쓰는 사람)가 일본 경제를 주도하고 있다고 노무라증권 계열의 노무라연구소가 밝혔다.
7일 노무라연구소에 따르면 일본 내 오타쿠 시장 규모는 지난해의 경우 4100억 엔(약 4조 원). 오타쿠로 볼 수 있는 18∼90세 1만 명가량을 상대로 인터넷을 통해 조사한 후 추산한 것이다.

분야별 오타쿠 수와 관련 용품 시장 규모를 보면 만화가 35만 명, 830억 엔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연예인 28만 명, 610억 엔 △기차 모형 수집과 조립 25만 명, 810억 엔 △컴퓨터 조립 19만 명, 360억 엔 △비디오게임 16만 명, 210억 엔의 순이었다.

노무라연구소는 영어로 흔히 ‘괴짜(geek)’라고 번역되는 오타쿠의 정의를 ‘자신이 집착하는 특정 분야에 대부분의 돈과 여가를 투입하는,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어떤 상품이 히트할 것인지를 오타쿠 세계의 반응을 통해 확인하는 게 상식이 되어가고 있다.

오타쿠 사이에 인기가 있는 상품은 수집 대상으로 가치가 있는 것, 개조 가능성이 있어 창조성을 자극하는 것, 정보 교환의 장소가 마련되어 있는 것 등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번 빠지면 돈 펑펑”… 日 ‘오타쿠’ 172만명이 경제 좌우 일본의 오타쿠 문화 송락현(30)
* 애니메이션 전문 웹진 ‘AZN4’ 편집장
개인의 성장기가 한국 만화-애니메이션 역사를 대변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언제나 국내 만화-애니메이션 문화의 핵심에 서왔던 인물입니다.

은하철도 999를 녹음했던 에피소드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아마게돈’ 제작 PD였으며, 국내 최초의 애니메이션 개론서 ‘애니 스쿨’의 저자이자,

국내 최초의 애니메이션 정보 프로그램
‘스튜디오 붐붐’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국내 애니메이션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온 만큼 ‘최초’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그는, 어린 시절부터 모아온 방대한 자료들은 박물관을 만들고 남을 정도라고 합니다. 안영식(31)
* 애니메이션 전문잡지 ‘Newtype’ 한국판 편집장
제한적이고 폐쇄적인 국내의 상황에서 생겨난 ‘한국산 오타쿠’의 대표적 인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애니메이션과 만화, 그리고 게임을 넘나드는 그의 방대한 지식은, 한 사람의 특정 문화에 대한 사랑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록 애니메이션의 실제작에 투신하진 않았지만, 그 외적인 부분에서 자신의 애니메이션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국내 애니메이션 문화의 길라잡이 역할을 해온 인물입니다. 우리나라가 받아들여야 할 오타쿠의 인식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도 닌텐도 같은 걸 만들 수 없겠나”라고 말했다. IT 강국이니까 가능하지 않느냐는 의미였을 게다. MB는 일본에 부품·소재 산업 투자를 강력히 요청하고 있다. 돌아보면 이런 주문은 고 박정희 대통령 시절부터 지난 30여 년간 되풀이됐다. 그러나 무역역조는 해마다 커졌다.

한국은 일본이 이익만 챙기고 무역역조 해소에는 소극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독창적인 기술 개발 없이는 일본 의존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1899년 창업할 때 화투를 만들었던 닌텐도가 지금도 살아남아 최첨단 게임기를 만들고 있는 비결은 별다른 게 없다. 다만 “언제나 세상을 놀라게 하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오타쿠 기질이 크게 작용하고 있을 뿐이다. 이런 오타쿠들이 득실대는 한 일본은 언제나 첨단 부품·소재를 개발한다. 이런 구조에서는 일본에 어쩌다 기술 협력을 받아도 금세 낡은 기술이 될 수밖에 없다. 무역역조는 한국에도 오타쿠들이 넘칠 때 해결될 것이다.


애니메이션에 나온 복장에 푹 빠진 사람, 헬기로 자신의 꿈을 꾸는 사람,
위협을 무릅쓰고 건물 사이를 뛰어다니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
그리고 음악에, 춤에 푹 빠져 있는 사람들, 그들에게 주어지는 보상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그들 모두 하나같이 열정이 없는 인생은 무의미하다고 단언한다.
지독한 열정, 그것은 마니아들이 살아가는 이유이며 그것으로 인해 삶은 풍요로워진다.

그렇다면 앞으로 오타쿠는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되는 걸까? 일본에서의 오타쿠는 앞서 이야기한 기호화에 따른 문화소비 및 그 기호화에 의한 축소재생산이 반복되는 형태를 벗어나지 못한다면 앞으로 일본 오타쿠는 해외에서 각광을 받았던 90년대의 빛을 잃어버릴 것이다. 또한 한국의 오타쿠는 일본 서브컬쳐에 많은 영향 하에 있기 때문에 일본의 서브컬쳐가 변해가는 방향을 따라갈 우려가 매우 높다.

오타쿠가 가진 장점 끊임없는 탐구심과 재창조의 매력을 되살리기 위해서 한국은 우선 컨텐츠 시장을 되살리고 그 다양성이 합리적으로 소비될 수 있는 행정적인 기틀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또한 컨텐츠를 합당한 가격을 내고 소비할 수 있는 인식의 개선도 그리고 다양한 컨텐츠가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도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살피어 보았듯이 오타쿠는 결코 부정적이고 어둡게 침잠하는 이미지만은 아니다. 지금의 양상은 스스로 그렇게 몰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그런 것까지 배울 필요가 없음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우리가 오타쿠에게 배워야하고 얻어야 하는 점은 그들의 끝없는 탐구심과 재창조에 대한 열망 바로 그것이다. 이들 형제는 나가사키 해안가의 작은 전기 상점을 경영했다.

당시 어업은 경험과 육감으로 하는 직업이었다.

이에 형제들은 물고기를 찾아내는 장비를 만들자고 결심하고

미치도록 연구하고 몰두한 끝에
150개국이 사용하는 후루노 어군탐지기를 개발하였다

이 기술이 응용확산 되어 지금의 GPS와 정밀의료기기
디지털 방송의 시작점인 주파수 발생기등이 있다. '덴샤 오타쿠'라 불리는 이런 기차 오타쿠들이 최근 2~3년간 급격하게 늘면서 기차 모형 만들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차 모형에 관심을 기울이는 여성들도 늘고 있습니다.
기차 마니아들은 모형 제작에만 만족하지 않고 원격 조정기를 만들어 직접 조정하며 운전까지 합니다. 매년 열리는 모형 기차 만들기 대회에서는 누가 더 그럴듯하게 실제 기차 모습을 재현하는지 치열하게 경쟁을 벌입니다.
대회에는 단체만 100여 팀이 참가하고 3일간 4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후지이 요시히코(기차 모형 대회 관계자)는 "(고령자는) 추억을 기차 모형에 투영해서 재현하는 것이 가능하고, 젊은이들은 인터넷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기차 마니아가 늘었어요)"
일본의 기차들은 대부분 개인 기업이 운영하기 때문에 객차의 종류와 디자인이 다양한 것도 마니아층 형성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도쿄의 아키하바라 지역에는 기차 모형을 전시한 호텔 객실까지 등장해 마니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호탤 객실 요금이 하루 투숙 30만원이 넘지만 늘 예약이 밀린다고 한다. 앞서 보았듯이 오타쿠는 어느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어느 특정한 분야에만 치우친게 아니고 여러문화에 넓게 퍼져있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는 다는 몰라도 그들의 열정만은 높이 사야한다.
똑같은 오타쿠라는 성질을 가지고 자동차에 몰두했다 치자.
그런데 한사람은 동호외에서 열변은 토하고 한사람은 자동차 오타쿠들의 집합소라 불리는 기업 아우디에 들어갔다. 여기서 우리는 아우디에서 일하고 있는 대단하다는 시각으로 보지만 동호회에서 열변을 토하고 그만한 지식을 가진 다른 오타쿠는 싸잡아 욕한다. 그도 앞선 오타쿠와 별반 다를바 없다. 자동차를 좋아 하며 미친듯이 열정을가지고 일하기 때문에 그런 아우디란 기업에서 살아갈수 있는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이처럼 편견에 사로잡혀 이들을 평가하고 절하한다.
이처럼 무턱대고 평가하지않고 좀더 진득하게 그들을 본후에 판단해야할 자세와 태도를 지향해야한다. 필터링 되지 않은 이미지 넓은 의미의 성공사례 기차 오타쿠 행사 후루노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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