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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_week04

곡식 vs 가라지
by

RV 2013

on 28 Januar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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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2014-02_week04

곡식 vs 가라지
마태복음 13장 24-30절
천국의 비밀을 알려 주는
예수님의 이야기

집 주인이
밭에 좋은 씨를
뿌렸어요.
좋은 씨
그런데 사람이 잠들었을때,
원수가 몰래 와서 곡식 사이에
가라지를 뿌리고 갔어요.
가라지
시간이 지나서
싹이 났어요.
그리고 결실할 때가 되었어요. 그러자 가라지가 보였어요.
곡식
가라지
종들이 주인에게 물었어요.
"주인님, 밭에 좋은 씨를 뿌렸는데,
어디서 이런 가라지가 나왔을까요?"
주인이 대답했어요.
"원수가 그랬구나"
종들이 주인에게 물었어요.
"저희가 가서 가라지를
다 뽑아 버릴까요?"
주인이 대답했어요.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를 뽑을 때에 밀도 함께 뽑힐라.
추수할 때까지 함께
자라게 놔 두어라.
"
"추수할 때,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 묶어서 불에 태우고
,
밀은 거두어
곳간에 쌓으라고 하겠다.
"

가라지
마찬가지로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무조건 멋진 믿음을 갖고 있는 게 아니에요.
우리는 누가 진짜 믿음을
가졌는지 알 수 없지만,
예수님은 다 아시죠.
그래서 예수님은 진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서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여러분은 예수님을 정말로 사랑하나요?
그러면 알곡처럼 천국에 들어가게 될 거예요!
알곡과 가라지, 겉모습은 비슷해 보이지요? 하지만 이 둘은 완전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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