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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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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 예림

on 7 August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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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7번방의 선물

7번방의 선물 예승이!!!
7번방의 선물
영화는 박신헤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공부를 잘했는지 법조인인 예승은
모의재판에 한 사건을 회부하는데......
억울하게 죽어야 했던
용구의 한을 예승이를 풀어주며 영화는 끝난다.
<세일러 문>의 주제가에 맞춰
덜떨어진 아버지와 똘망똘망하게 생긴 딸이
율동을 펼친다.
세일러 문이 그려진 가방을 갖고 싶었던 예승이 눈앞에서
마지막 남은 가방이 팔려가는 걸 보게된다.
예승 역(갈소원),용구 역(류승룡)
용구와 예승은 꿀이 줄줄 흐르는 부녀 사이 어린 예승은 아빠 챙기랴 바쁘다 바빠~
마트 주차요원으로 일하는 용구
월급봉투를 들고 신나서 룰루랄라~~
지영이가 세일러문 가방을 파는 곳을
안다며 용구를 데려간다
그리고 잠시후...
꼬마는 시신이 되어 차가운 바닥에 누워 있고 용구는 아이의 바지를 벗기고 있고.....
그렇게 용구는 교도소에 입성하게 된다 7번방 패밀리들은 용구의 죄목을 알자 개 패듯이 패는데....
우연히 방장을 위험으로 구한 용구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에 생각할 것도 없이 예승이...
그리하여 있을 수 없는 일이 교도소 안에서 벌어지고...
예승은 용구와 교도소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예승은 그만 나가야 하는 날을 놓치고 들키고 마는데...
7번방 패밀리들이 가벼운 벌을 받는 동안
용구는 무시무시한 독방에...
용구를 극도로 미워하다
용구 덕분에 목숨을 구하자 그를 다시보게 된다
.
그리고 그가 범인이 아니라 착해도 너무 착한
바보라는 걸 알게되고
그를 도우려 하는데...
예승이 아파 다 죽어가자
과장은 몰래 예승을 교도소에 넣어준다

까막눈 방장에게 글도 가르치고
예승은 7번방의 분위기 메이커
재심 때 누명을 벗겟다는 일념 하에 철저히 준비하는 용구와 패밀리들 용구의 1심 판결은 사형
재심때 누명을 벗겠다는 일념 하에 철저히 준비하는 용구와
패밀리들
재판 당일 철저하게 준비란 용구는 아무 말도 못한다.
그렇게 용구는 재심에서 사형을 확정 받고 마는데...
협박에 거짓 자백을 해야만 했던 용구가 안타까운 패밀리들은 용구를 탈출 시킬 계획을 세운다
사형 전날 용구는 예승과 함께 열기구를 타고 탈옥을 하는데...
하늘도 무심하지.
열기구는 그만 교도소 담을 넘지 못 한다
바보도 자기 죽는 날은 알고
예승과 용구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이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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