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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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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aeun Kim

on 12 Octo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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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한국 복식사

백제 [문화 강국] 시대적 배경 백제의 백제의 문화제 백제의 러브스토리 드라마 서동요 백제 탐사기1 한성 백제 박물관 백제 응용하기 우리들의 DESIGN 백제 조사 후 느낀점 백제의 자료는 어디서 출처 백제에 대하여 질문! 기원 전후한 시기에 마한의 소국으로 출발

한반도 중부와 남서부를 차지

고구려, 신라와 삼국을 이룸



일본 등과 우호관계를 유지하여 일본의 문화에 영향

660년 신라와 당나라의 연합군에 의해 멸망 1. 온화하고 섬세하다.
2. 일본 문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3. 불교 중심의 문화재가 많다.
4. 건축기술이 뛰어나고 아름답다. 백제 문화의 특징 백제는 그 지배계급이 고구려에서 내려왔으므로
고구려 복식의 연장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고구려 복식은 벽화가 남아있어 그 재양을 알 수 있는데
백제는 단편적인 것 밖에는 전하지 않고 있어
자세한 것을 알 수 없다. 조사에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백제의 복식 백제의 복식에 관한 사료는 거의 남아있지 않다.
6세기 중국 양 나라 때 제작된 사신도인
‘ 양직공도 ’에 그려진 백제 사진들의 모습이 유일하다. 모자 장신구 서동요의 이야기는 백제의 30대왕
즉 무왕(서동)의 이야기이다.

백제 무왕(서동)의 특이한 출생과 신분, 성장과정,
그리고 점점 치열해지는 당시 백제의 왕위 계승투쟁,
그리고 신라 선화공주와의 국경을 넘은 러브스토리를 다룬 드라마입니다. 본명은 장, 백제 30대 임금인 무왕.

원래는 왕자이지만 마를 팔며
평민으로 살아간다.

악동으로 소문나 있었지만
망명시절 아름다운 선화공주를
만나면서 성정이 맑게 변한다.

포용력이 커지고 신중한 성품으
로 변한다.

선화공주의 도움을 받아 왕위에
오른다. 서동 선화공주 신라 진평 왕의 셋째 딸.
어린 시절 서동을 만나 평생의
운명적인 사랑을 한다.

서동에게 군자의 도와 경학을
가르쳐 준다.

적국의 왕자를 도왔다는 것이
발각되어 반역자로 낙인 찍혀
신라 땅에서 영원히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서동을 돕는 과정에서 신라
왕실사정으로 한때 여왕의 길을
놓고 갈등을 겪지만 결국 꿈을
접고 어린 시절부터 키워왔던
서동과의 사랑을 택한다. 왕이 되기 전 서동 머리모양- 두건 착용 왕이 된 후 서동 대수자포 금화 장식 오라관 착용, 상투형 평민인 서동과 생활하는 선화 (평민 여성) 저고리와 주름치마
머리모양- 2형 (묶음형) 두갈래 묶음 선화 공주 (왕족 여성) 긴 저고리, 넓은 소매통 올림머리 – 기혼여자의 머리모양 혼례복 영정으로 보는 복식 선화공주 영정

치마와 저고리, 반소매 옷인 반비 착용.
고급 장신구로 치장하여 왕실의 권위를 높임.
화려한 금제 경식, 이식의 장식을 하였다. 서동의 영정

상투 형의 머리
교임에 허리띠를 맴
발목길이의 바지에 부리를 오무림 의복 디자이너 이현숙 디자이너
*협찬이유 - 한복이 지닌 아름다움과 색상을
홍보하자는 차원에서 협찬을 했어요.
한복이 지닌 색의 아름다운 조화,
그리고 치마, 저고리, 바지 이외에도
다양한 한복의 형태를 보여줌으로써
우리 전통 복식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하는 목적도 있었어요.
*실제 복식과의 차이
- 옷의 형태는 약간의 복식사적인 의미를 두고
재현을 하지만 드라마 속의 옷이므로 극중의
인물에 따라, 성격에 따라 약간 달라집니다.
때에 따라서는 각 방송사의 사정이나 감독의
요구에 의해 약간 변형을 할 수밖에 없어 반드시
복식사적인 의미만 두고 제작할 수가 없는 게
현실이지요. 뿐만 아니라 삼국시대의 옷을
재현하려면 그 시대의 소재도 지금은 없는 것들이
많아 그대로 재현하기엔 힘든 측면도 있어요. 쥬얼리 디자이너 이 씨는 대학생 때의 꿈을 이루어 26년 동안 보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드라마 ‘서동요(SBS)’, ‘주몽(MBC)',' 대조영(KBS)'에 그가 디자인한 보석을 협찬했다.
*현대극이 아닌 사극에 보석을 협찬 한 이유
“그 동안의 사극을 보면 한복은 화려하지만 장신구는 볼품없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디자인에 대한 욕구가 생겼죠. MBC 이병훈 감독님께서 그때 마침 디자인 부탁을 하셨어요. 그 당시의 건축, 언어, 문화에 관한 책을 읽도록 권유도 하셨어요. 그 시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그때의 장신구가 나올 수 없거든요.”라고 말했다.
*사극 속 장신구에 대해

“사극에 현대 장식물이 등장하는 것이 요즘 문제에요.
사극은 역사잖아요. 이야기에 현대적 요소를 가미할 수는 있지만, 그 시대 상황을 반영하는 장신구를 현대적으로 만드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라며 현대 사극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홈페이지주소 http://baekjemuseum.seoul.go.kr/ 백제의 전반적인 역사를

알수있는 곳으로,

관람료는 무료! 백제 도서관 두건과 관모 종류 백제사람의 복식이 잘 고증되어있는 2전시관을 방문!!

하층민의 복식과 관리자의 복식에서도
절풍이라는 차이점을 볼수 있다. 높은 신분의 사람이 썼던 금동관모.
가운데 여자는 머리모양과 옷의 디테일을 확인하기 위해 찍었다.
오른쪽의 남자가 쓴 관모는 왼쪽 남자보다 밋밋한 것을 보아 신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백제 복식을 한 눈에 알 수 있었던 설명 전반적인 백제의 옷과 관직 옷의 컬러를 볼 수 있다. 각종 금동관모 사진들 백제의 장신구에 대한 설명 화려한 금박 장신구들 추천!!! 백제 패션쇼 평민 시녀 군사 외교 귀족, 왕족 50여벌의 퓨전 한복을 선보인 2006
세계 베스트 모델 광주.전남 대표 선발 대회의 오프닝 무대

[출처] [광주한복,우리옷백제]우리옷백제 퓨전 한복 패션쇼 2010 한성백제문화제- 한성백제의상 패션쇼 퓨전 한복 패션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백제의 맵시_옷과 꾸미개'는 실물이 없어 확인할 수 없는 백제의 옷을 한중일 고대사 문헌에 흩어져 있는 기록과 고분벽화 등을 참조해 재현했다. 김다은 - 자료가 부족한 백제의 복식을 조사하다 보니 답답하고 아쉬운 점이 너무나 많았다. 대부분 고구려와 비슷하다는
내용뿐이고, 뚜렷이 구분되는 백제만의 특징도 얼마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아시아에서 가장 빨리 관복제도를 도입하고 세련 된 귀족문화를 향유한 나라답게 체계적이며 화려하고 기품이 넘친다. 조원들끼리 박물관에도 다녀왔는데 실제로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어서 더욱더 생생한 학습이 되었다. 공주까지 내려가서 백제 문화제 축제도 즐기고 싶었지만 너무 짧은 기간 때문에 참여하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박은라 - 고구려 백제 신라 중에 가장 관심이 없었던 나라를 말하자면 솔직히 백제였다.
자료도 적은 것 같고, 뭘 찾으면 나오긴 하려나 하는 생각이었는데, 백제문화제와 문화제 사진을 보고는
직접 가보려 애를 썼다. 아쉽게도 먼 거리 탓에 무산되긴 했지만, 꿩 대신 닭으로 갔던 백제박물관에서
세상에는 백제를 길이길이 남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참 많구나 생각도 하고, 백제를 조사함에 있어 큰 자부심을 느꼈다.
조사와 분석을 통해 배운 것을 비교하고, 직접 응용디자인까지 해보고 나니 백제를 어느 정도 이해한 기분이 들어 뿌듯하다.

김민정 - 백제는 강의 자료에도 내용이 많지 않고 다른 매체의 자료에서도 다른 시대에 비해 정보가 부족하여 조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고구려와 비슷하다는 말뿐이어서 고려시대의 자료를 보며 추측을 해야 했던 부분도 있었다. 다른 시대와 유물들을 비교해 보면 분명 백제만의 특징과 매력이 보이는 데 복식에서는 뚜렷하게 보이지 않았다. 신라가 주가 되긴 하지만 같은 우리나라의 역사인 백제에 대해서도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김예지 - 백제는 시대상 전체적으로 기록은 드물지만,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자료라도 더욱 소중하게 느낄 수 있었다.
조원들 모두가 하나라도 단서를 더 얻기 위해 고민하지 않고 발로 뛰었는데, 그래서 머리보다 몸으로 느끼는 바가 더 컸다. 옛 것 이라 하면 무조건 적으로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번 계기로 인해서 고유 문화에 대해 갖고 있던 개인적이고 고질적인 생각들을 조금이나마 바로 잡을 수 있어 흥미로웠다.

김가은 - 자료가 많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생각보다 많다고 생각했다. 복식에 관한 지식형 자료보다는 현대에 와서 응용된 복식 위주로 공부를 하였는데, 생각보다 백제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이 꽤나 많다는 사실을 느꼈다. 머나먼 그 시대에도 백제는 문화를 부흥시켰으며 교류를 하였고 나름 '선진국'의 역할을 하였던 것 같다. 이번 조사를 통해 우리것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잘 이해하게 되었다. 백제야놀자 ucc :http://www.baekje.org/html/kr/publicity/publicity_02.html
영정: http://nationalculture.mcst.go.kr/
서동요 사진: SBS 포토갤러리
의상 기사: http://news.donga.com/3/all/20050915/8228794/1
관련기사: 중앙일보, 마이데일리, YTN
이향숙 디자이너 인터뷰 글 : http://issuesandpeople.tistory.com/19
백제의 맵시 사진 출처 (블로그): http://blog.naver.com/shaman73/20157378392 , http://blog.daum.net/woogilane/7045561 , http://blog.naver.com/davinchi120/50143887700
백제박물관 사진 : 직접
응용디자인: 직접
느낀점: 직접 서술
박물관 홈페이지주소 http://baekjemuseum.seoul.go.kr/
책 캡쳐: 백제의 복식 - 민속원 신발 의복 하의 의복 상의 부왕의 원수를갚는 무령왕 백제문화제 백제 탐사기2 퍼레이드, 성왕 행차 사진 제사와 의례 전장의 복식, 백제 기마군단 행렬 서동 선화 다리건너는 행진 고대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교류를 주도했던 백제의 옛 모습을 재현
다양한 퍼레이드, 백제의 춤과 음악이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철저한 고증 아래 백제역사문화행렬과 성왕 천도행렬이 펼쳐집니다.
기네스에 이름을 기록한 주민 참여형 웅진성퍼레이드는
옛 백제인과 현재 백제인들이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 백제 즐기기 백제야 놀자 ucc 수업시간에 배운 절풍같이 생긴 모자 선화공주가 위에 겉옷을 걸친 모습 색동치마 서동이 일어섰을 때의 바지 모습과 신발,
신발속으로 바지를 넣어 입은 모습 호상놀이

천수를 다하고 복력있게
죽은 이의 상사를
놀이형식으로 만든 것으로,

부여 용정리에서 진행되며
외나무다리를 건너는 장면은
매우 볼만하다고 한다 백제야 놀자는 충청남도와 충청문화산업진흥원이 '백제' 문화자원의 발굴, 개발과 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공간.

만화 산업
여러가지 행사 등으로 참여를 유도 진짜 진짜 백제? 고증 백제인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
삼국시대가 배경인 TV 사극에서 더러 보기는 하지만,
실제 유물이 남아 있지 않아 정확히 알 길은 없다.
백제 패션을 보여주는 사료는 6세기 중국 그림인 '양직공도'가 유일. 귀족 좌평 무희 시녀 평민 (여자) 평민 (남자) 나는 디자이너다 왕족 (여자) 왕족 (남자) 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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