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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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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무 권

on 10 Dec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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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커피의 역사

우리나라의 커피의 역사
북회귀선
적도
남회귀선
커피의 유래
-칼디라는 양치기 아이가 양을 몰던 중 몇몇 양들이 근처의 열매를 먹은 후 날뛰기 시작하였다. 칼디는 이 사실을 곧바로 수도원장에서 말을 하였고 이원장은 나무의 열매를 따서 끓여 먹어보니 매우 유쾌하게 되었다. 이후로 원장은 이것을 이용하여 조는 제자에게 조금씩 마시게 하여 큰 효과를 보았다. 그 후로 “졸지 않는 수도원”이 되었고 소문히 퍼지며 왕국, 동양의 많은 나라 등에서도 응용하게 되었다는 설이다.
새크오마르는 모카국의 공주의 중병치료 후 사랑에 빠졌다는 것이
발각되어 오쟈브로 유배를 간다. 근처에는 아름다운 꽃과 열매가 있었고
이 열매를 따서 수프를 만들어 마셨더니 원기가 솟는듯했다고 한다.
이 열매의 발견으로 다시 모카국으로 돌아가 승원을 건립하여 성자로
숭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오마르
-칼디
커피의 유래
공식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 커피를 마신 사람을 고종이며 고종순종실록에 의하면 커피를 ‘가배차’라고 기록하고 있다.
세계사를 통틀어 단일 왕조로서 최장수 하였던 이씨 조선왕조의 실질적인 마침표를 찍는 사건이 있었는데 아관파천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비극의 역사 속에서 우리나라의 커피역사는 시작된다.
일년 간의 러시아 공사관 생활을 하는 동안 공사인 베베르의 소개로 고종은
커피 애호가가 되고 궁으로 돌아온 후 덕수궁 내의 동북쪽 경치 좋은 곳에 “정관헌”이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양관”을 짓게 한다. 한국적 분위기가 나는 로마네스크풍의 이 건물이 우리나라 최초의 카페라 할 수 있는 곳이다. 고종은 이곳에서 대신들과 함께 서양 고전음악을 들으며 커피와 다과를 즐겼다.

오스트리아
- 카페의 성책 된 빈은 오스트리아의 수도로 오스만 제국에 두번이나 공격당했으나 모구 저지하는데 성공하면서 커피와 케이크 등을 함께 파는 제과점인 카페 콘디토라이라는 빈식 카페가 전유럽에 확산.
이때 이슬람을 상징하는 초승달 모양의 크로와상빵이
개발되었다.
이탈리아
-초콜릿 문화가 지배했던 이탈리아는 에스프레소 기계의발발명으로 에스프레소 커피문화가 확산되었다.
가정용 모카포트는 이탈리아에서 에스프레소 커피를 즐겨마실 수 있는 도구로 밀라노 북부는 부드러운맛, 로마남부는 강한 맛을 느낄 수있다. 그리고 좋은 원두를 골라 전문적으로 커피를 만들어 내는 '바리스타'라는 직업이 이탈리아에서 탄생했다.
독일
-열풍식 로스터기 개발과 치커리,
호미, 보리 등을 이용ㅐ서 커피와 비슷한 음료인 대용커피를 개발하였다.
또한, 유기화학자 프리들리프 룽게가 카페인 제거기술을 최초로 개발하여
디카페인 커피인 카페인 프리커피가
출시되었다.
프랑스
-프랑스혁명 시기에 여성들의 커피하우스 출입을
허용하였다. 출입이 가능해지면서 한층 부드럽고
아름다워진 카페 인테리아, 여성들의 커피잔에 대한
애착 덕분에 유럽 도자기 산업도 크게 성장하였다.
영국
-차의 나라로 알고 있지만 원래는 커피의
나라이다. 귀족들이 인도를 지배한 후, 값 싼 차를 재배하여 평민과 차별화가 되지 않게 되자 세계대전 후 유럽문화를 도입하면서 커피소비가 늘어나게 되었다
스웨덴
- 아라비카종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는 국가로 귀족중심의 커피문화에 대한 반발로 커피 금지령을 스톡홀름에서 가졌고 그 이후 국민음료로 커피를 부활시킨 보편 복지의 국가이다.
미국
-보스톤 차 사건은 미국독립운동의 촉매제가 된 동시에 커피라는 음료를 알리는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당시 영국에 종속되어 있는 식민지 나라, 미국에 홍차를 수입할 것을 강요하고 높은 관세를 물리자 그 동안 쌓였던 감정이 폭파하는 도화선 된 사건이다. 보스톤 항구에 입항하여 하역을 기다리던 홍차를 바다에 던져 버린 후 미국은 홍차대신 커피를 택하게 되었고, 북아메리카에서 커피가 급속도로 전파가 되기 시작한다.
아라비카 재배지역
아라비카, 로부스타 재배지역
로부스타 재배지역
브라질
-브라질의 커피 문화를 탄생시킨 배경에는 사랑이 얽힌 에피소드가 있다. 17세기 당시, 네덜란드와 프랑스는 서인도 제도에서 커피 재배 경작지를 양분하면서 서로 끊임없는 신경전을 벌이는 상황이었다. 이 때 두 나라 식민지 사이의 국경 분쟁이 발생하자, 포르투갈계 브라질 관리인 팔레타에게 두 나라 사이를 화해시키기 위한 중재 요청이 들어오게 됩니다. 잘생기고 정열적인 바람둥이였던 팔레타는 프랑스령 기아나 충독의 신임을 얻은 것은 물론, 총독 부인에 눈에도 들게 된다. 그는 총독 부인과 사랑을 나누고 그녀에게 간절히 부탁해 커피 열매가 숨겨진 부케를 선물 받습니다. 선물 받은 씨앗은 브라질의 북쪽 파라에 뿌리내리게 되고, 이어 브라질 왕국의 심장인 상파울루 고원까지 번집니다
에티오피아
-6-7세기경 목동에 의해 ‘에티오피아’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것이 커피의 시작점이다. 그 이후로 이 나라에는 ‘커피의 고향’이라는 수식어가 탄생하며, 아프리카 최대의 커피 생산국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곳에는 커피의 고향인 만큼 ‘커피 세레모니’라는 독특한 문화가 있는데,식사 후 또는 귀한 손님이 왔을 경우 정해진 의식에 따라 커피를 만들고1-2시간에 걸쳐 대접을 하는 것이다.
커피벨트(커피존)
-적도 아래 위 25도 이내의 커피가 잘 자라는 지역을 커피벨트라 할수있으며 연평균 강우량1,500m이상인 열대와 아열대 지역에서 잘 자랍니다.
위에서 보셨듯이 아라비카가 잘 자라는 나라는 예멘, 케냐, 에디오피아, 자메이카, 등이 있습니다.

한학기동안 많이 배웠습니다.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지시고
일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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