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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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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해지 조

on 18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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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장희빈에 대해

조선시대 대표 악녀라 불리는 장희빈
그녀는 정말 악녀일까요

장희빈과 숙종, 인현왕후 그리고 숙빈 최씨
숙종
숙종은 제 19대 조선 왕으로써 당쟁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왕권 강화에 힘썼다. 서인에는 인현왕후, 남인에는 장희빈 이렇게 몰고 갔다. 두 여인 안타깝게 정치적으로 이용된 면이 있는 불쌍한 여인이다.
숙종은 장옥정을 총애하지만 남인 쪽 세력이 너무 커져 숙빈최씨를 총애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인현왕후는 병으로 죽고 정치 안정을 위해 끝내 아끼는 장희빈에게 사약을 내리는 비참한 왕이었다.
장희빈의 사약에 대한 찬성과 반대

그런데 다시 입궐하게 되면서 숙원에서 희빈으로 그리고 왕자를 낳는다. 하지만 그리고 숙종이 숙빈최씨를 가까이 하고 인현왕후도 다시 입궐하지만 병이 들어 죽자 장옥정은 인현왕후를 저주한 사당이 밝혀지므로 사약으로 생을 마감한다.
출생일은 알 수 없다. 본명은 장옥정, 당숙은 역관 장현이었고 천인 신분으로 궁녀로 입궐해 숙종의 마음을 사 총애를 입었지만 명성왕후가 장옥정을 쫓아낸다.
자료:조선왕조실록,

인터넷
장희빈
왕권과 정치에 힘쓰는 왕,
그리고 여인을 정치적으로 또는 감정적으로 대한 왕
명문가에서 태어난 민유중의 딸이다. 1681년 가례를 올리고 숙종의 계비가 되었다. 그녀는 예의가 바르고 덕성이 높아 백성들의 추앙을 받았다고 기록되어있다. 하지만 왕자를 낳지 못해 숙종의 사랑을 받지 못한다. 그때 희빈 장씨가 왕자 윤을 받아 정비임에도 설움을 받았다. 그리고 아이를 낳지 못한다는 이유로 폐출된다. 희빈 장씨가 중전이 되고 숙종이 인현왕후를 폐출한 것을 후회하여 다시 불러오지만 인현왕후는 병으로 생을 마감한다.
왕의 사랑을 받지 못한
조선의 국모였던 여인
인현왕후를 섬겼던 궁녀에서 숙원이 된 최후의 승자
숙빈 최씨
대학생1명, 어른2명, 고등학생1명, 중학생5명, 초등학생1명 총 10명에게 설문 조사를 해봤다. 그 결과, 4명이 찬성, 반대가 6명이었다. 그 이유를 살펴보자
찬성하는 이유:
장희빈은 너무 교활했다, 왕실의 안정을 위한 방법은 그것 하나 뿐이었다,권선징악 인과응보의 뜻을 따라야 한다 등의 이유를 보였다.
반대하는 이유:
장희빈의 죄의 경중이 어떠하더라도 생명을 뺏아갈 권리가 없다, 장희빈은 엄연히 세자의 어머니이다, 차라리 사약보다 귀양을 보내 죄를 뉘우치게 하는 것이 나은 방법이다 등의 이유를 보였다.
장희빈 초상화
숙종 초상화
인현왕후 초상화
숙빈 최씨
제 21대 영조
경종
제 20대
남인
서인
힘을 합침
추천도서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노비의 딸
조선 왕을 낳다
감사합니다^ㅡ^
여인열전
조선 최초로 궁녀의 낮은 신분에서
조선의 국모 중전 자리까지 오른 대단한 여인
성만 알려져 있다. 무수리라는 말도 있고 고아였다가 인현왕후의 가족을 만나 인현왕후의 시녀로 입궐한 궁녀라는 말도 있다. 자신이 섬겨 왔던 인현왕후가 폐위되자 최씨는 인현왕후를 섬기고 숙종은 기특하다고 하며 숙종의 총애를 입게 된다. 그리고 장희빈이 인현왕후를 저주했다는 사실을 알린 장옥정에게 사약을 마시게 한 장본인이기도 했다.
또한 왕자를 낳았는데 그 왕자는 연잉군, 제 21대 영조다.
숙빈 최씨 역시 궁녀 무수리에서 숙빈 자리까지 오른 대단한 여인이었다. 그리고 경종의 경우와 같이 어미의 신분 출신에 따라 천민이어야 했을 연잉군도 훗날 조선 왕이 되었다. 숙빈최씨는 궁궐에서 지내며 천한 신분으로 설움을 당했다는데 효자라 알려진 영조가 그 설움을 달래주었다고 한다.
인현왕후
연구동기
인현왕후도 투기를 했다




인현왕후는 장희빈이 교만하다는 이유로 장희빈에게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려 매질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최종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목차>
1.연구 동기

2.인물 알아보기

3.장옥정이 남인과 연결된 이유

4.인현왕후 투기에 대해 알아보기

5.장희빈의 사약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 알아보기

6.장희빈과 비슷한 사례

7.장희빈의 무덤 대빈묘

8.인물 초상화와 인물 관계도

9.아쉬웠던 점

10.최종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

11.추천도서
대빈묘
희빈 장씨의 무덤
왕의 생모임에도 불구하고 폐비되었다는 이유로 초라한 무덤이다.

서오릉에 위치한다.

대빈묘에는 여러가지 재밌는 일화와 소문이 많다.

대빈묘 뒤에 소나무가 자라고 있다. 그런데 소나무가 바위를 뚫고 자랐는데 그 이유는 장희빈의 드센 기운 때문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이건 소문인데 여자들이 대빈묘에 가서 학춤을 추면 헤어진 애인이 다시 오거나 남자 친구가 생긴다는 설이 있다. 이 소문을 들은 여자들은 꽤 많이 갔다는데 진짜로 애인이 생기거나 헤어진 애인이 찾아온 경우가 많으며 간증글도 한때 많이 올라왔다고 한다.

희빈 장씨. 그녀는 제 19대 숙종 때 존재했던 여인이다. 장희빈은 사극 드라마에서 많이 나오는데 악녀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악녀로 알려진 장희빈, 자세하게 알아보자
숙종의 또다른 가족들
궁궐을 휩쓸었던 희빈 장씨와
비슷한 또 하나의 사례
폐비 윤씨
폐비 윤씨는 성종의 후궁이었다.
폐비 윤씨는 성종의 총애를 많이 받았는데 투기가 너무 심해 성종이 다른 여인들과 있을 때 화를 내곤 했다.
어느날 폐비 윤씨는 너무 화가 나 성종의 얼굴에 손톱 상처를 냈고 이로 인해 투기죄로 사약을 받았다.
사약을 받기 전 낳은 아들이 있는데 그가 바로 연산군이다.
장옥정이 남인과 연결된 이유
장옥정의 아버지는 역관 장 경, 당숙은 역관 장현, 남인이었다




장옥정의 어머니는 남인 조사석의 여종이었다.
그리고 장옥정의 어머니와 조사석이 사통, 내연의 관계를 맺었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 궁궐에 떠돌기도 했다.
죽은 후에도 숙종의 사랑을 받았던 장옥정
장옥정이 숙종에게로 사약을 받은 후 숙종은 장옥정의 장례를 왕후의 장례만큼 크게 치렀고 묘자리도 숙종이 직접 골랐으며 쫓겨나거나 사약을 받은 후궁으로써 받을 수 없는 묘를 받았고 숙종은 한동안 모든 왕비와 후궁들을 별궁으로 쫓아내고 궁녀를 멀리 했다.
대표적인 예가 숙빈 최씨인데 숙빈최씨는 이현궁으로 쫓겨나고 그녀의 아들 연잉군 즉, 영조도 만날 수 없었다고 한다.
책이나 드라마에서 보면 희빈 장씨의 모습이 너무 악녀로만 그려져 꼭 악녀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기에 이 연구를 하게 되었다.
아쉬웠던 점
인현왕후는 서인 쪽의 명문가 손녀를 귀인으로 데려왔다. 귀인은 후궁인데 장희빈이 있는데도 후궁을 데려온것은 장희빈을 공격했다는 뜻이다.
숙종의 어머니인 명성황후가 인현왕후의 꿈에 나와 인현왕후에게는 자손이 많을 것이고 장희빈은 자손이 없을 것이라고 장희빈이 있는 앞에서 숙종에게 말했다고 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명성황후가 꿈에서 장희빈은 숙종이 죽인 짐승의 화신이라 말했다고 하며 장희빈과 숙종 앞에서 장희빈을 모욕했다.
희빈 장씨가 악녀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악녀라고도 말할 수 없다.

희빈 장씨는 악녀보단 궁녀에서 중전까지 대단한 신분상승을 한 여장부라는 타이틀이 더 어울리는 여자라는 것이다.

이제 관점을 좀 더 바꾸어 그녀에 대해 다시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역사 위주로 한 연구라서 사진 자료가
부족한 점

설문 조사 대상 수가 적었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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