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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독에 의한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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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현아 정

on 1 Apri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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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자연독에 의한 식중독

원인
자연독에 의한 식중독

자연독
경로
예방
사례
1) 동물성 자연독
• 복어 : 알, 난소, 간, 껍질에 치명적인 독소인 테트로도톡신이라는 물질이 있고 산란기 직전인 4∼6월에 독성이 매우 강합니다.
복어독은 열에 강해 120℃에서 1시간 이상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고 섭취 후 30분∼4시간 내에 입술과 혀끝의 마비, 두통, 복통, 지각마비, 언어장애, 호흡곤란 등의 마비 현상이 발생합니다. 반드시 복어요리 전문가가 조리한 것을 섭취합니다.

• 조개류 : 유독성 플랑크톤이 축적되어 유독화된 조개를 섭취한 후 발생하며 우리나라 남해안뿐 아니라 동해안에서도 조개류의 유독화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마비성 조개독은 2월에서 5월 사이 적조에 노출된 섭조개나 홍합 섭취 후 발생하고 섭취 5∼30분 후 입술을 시작으로 얼굴, 목 등에 마비가 오며 치사율은 10% 정도입니다. 설사성 조개독은 유독 플랑크톤이 생산하는 지용성 독소로서 초여름에 남해안 지역에서 검출되고 섭취 후 4시간 이내에 증상이 발생하고 3일 이내 회복합니다.

2) 식물성 자연독
• 버섯독 : 야생 독버섯을 식용버섯으로 오인하여 섭취한 후 발생하고, 버섯에 포함된 독성분에 따라 위장장애형(구토, 복통, 설사 등), 콜레라형(경련, 혼수, 황달 등), 뇌증형(근육경련 등)으로 구분합니다.

• 감자독 : 감자의 발아 부위나 녹색을 띄는 부분에 솔라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솔라닌은 가열에 의해 제거되지 않는 식물성 독소로, 섭취 후 수 시간이 지나면 복통, 현기증, 위장장애, 의식장애를 일으키고, 감자를 섭취하기 전에는 독이 포함된 부위를 절제해야 합니다.

1) 동물성 자연독
• 복어 : 알, 난소, 간, 껍질에 치명적인 독소인 테트로도톡신이라는 물질이 있고 산란기 직전인 4∼6월에 독성이 매우 강합니다. 복어독은 열에 강해 120℃에서 1시간 이상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고 섭취 후 30분∼4시간 내에 입술과 혀끝의 마비, 두통, 복통, 지각마비, 언어장애, 호흡곤란 등의 마비 현상이 발생합니다. 반드시 복어요리 전문가가 조리한 것을 섭취합니다.
• 조개류 : 유독성 플랑크톤이 축적되어 유독화된 조개를 섭취한 후 발생하며 우리나라 남해안뿐 아니라 동해안에서도 조개류의 유독화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마비성 조개독은 2월에서 5월 사이 적조에 노출된 섭조개나 홍합 섭취 후 발생하고 섭취 5∼30분 후 입술을 시작으로 얼굴, 목 등에 마비가 오며 치사율은 10% 정도입니다. 설사성 조개독은 유독 플랑크톤이 생산하는 지용성 독소로서 초여름에 남해안 지역에서 검출되고 섭취 후 4시간 이내에 증상이 발생하고 3일 이내 회복합니다.

2) 식물성 자연독
• 버섯독 : 야생 독버섯을 식용버섯으로 오인하여
섭취한 후발생하고, 버섯에 포함된 독성분에 따라
위장장애형(구토, 복통, 설사 등), 콜레라형(경련, 혼수, 황달 등), 뇌증형(근육경련 등)으로 구분합니다.
• 감자독 : 감자의 발아 부위나 녹색을 띄는 부분에
솔라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솔라닌은 가열에 의해
제거되지 않는 식물성 독소로, 섭취 후 수 시간이 지나면 복통, 현기증, 위장장애, 의식장애를 일으키고, 감자를 섭취하기 전에는 독이 포함된 부위를 절제해야 합니다.

복어
복어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복어독이 많은 부분인 알.내장,난소,간,껍질 등을 섭취하지않도록 한다.
드문 경우이기는 하나 근육에 독이 함유되어 있기도 하므로 반드시
복어요리 전문가가 조리한 것을 섭취한다.

<조개류>
마비성 조개독
일반 조리법으로는 마비성 조개독의 독소의 완전제거는 어려워,독화된 조개류는 조리 후에도 식중독의 위험성이 있다. 특히 이독소는 수용성이므로 끓이는 과정에서 다른 식품이나 음식물에 이해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마비성 조개독의 발생예보에 주의를 기울이며,이 시기에
수확된 조개류의 섭취를 금해야 한다.

설사성 조개독
일반 조리법에 의해 파괴되지 않으므로 조개독의 발생시기에
수확된 조개류의 섭취를 피해야 한다.


http://www.ytn.co.kr/_ln/0103_201104221325382689
http://www.ytn.co.kr/_ln/0103_201104221325382689

최근 낚시로 잡은 복어를 전문조리사 자격이 없는 사람이 조리해
섭취한 후 복어 독 식중독을 일으킴

서천소방서는 지난 20일 오후 9시경 서천군 판교면에서 자연 식중독 의심 환자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가 출동하여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서천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 남녀일행 4명(50대)은 함께 낮에 산에서 더덕으로 알고 채취한 장녹뿌리를 저녁 7시경 섭취 후 복통 및 설사 증상을 호소하였으며, 발병시간 및 증세 등 정확한 원인은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서천군내에서 복어 '생선회 '장녹뿌리 등을 섭취하고 복통 및 설사 증세를 보이는 식중독 환자만 이번 달에만 9명 발생
식물성식중독
식용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유독성분.
식물성 자연독에는 버섯독, 감자독, 시안화합물을 포함하는 유독종자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엔 버섯으로 인해 발생하는 식중독이 대부분이며 청매,오색두,감자 싹 등도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미생물에 의한 독으로 곰팡이에 의한 곰팡이독이 있습니다


동물성식중독-
동물성 자연독에는 복어독인 테트로도톡신, 마비성 패독인 삭시톡신,
시가테라독어의 시가톡신 등이 있다.
이 중 복어독인 테트로도톡신에 의해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다.
특성
감자
감자의 발아한 부위나 녹색을 띄는 부분에는 독성을 나타내는
솔라닌이 함유되어있다. 솔라닌은 가열조리에 의해 제거되지
않으므로 발아한 부위나 녹변부위를 제거하고 먹어야한다.
감자는 햇빛을 받으면 쉽게 녹변하므로 빛을 차단하여 보관해야한다.

독버섯
독버섯이나 기타 유해식품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감별법을
갖추어야한다. 의심스러운 독버섯이나 기타 식품을 감별하기 어려울 때에는 섭취하지 말 것

홍합
홍합에 들어있는 삭시톡신은 열에 안정하기 때문에 얼리거나 조리시에도 분해되지않는다. 보통4시간이상 끓이면 독성이 약화되긴하지만 보통 홍합요리를 4시간이상해먹는 경우는 없기때문에 적조현상이
발생한 지역에서는 채취된 조개류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복어독
복어에 의한 식중독 복어의 독은 눈으로 볼 수 없을뿐더러 계절, 개체,암수등의 차이에 의해 내장 등의 독 유무, 강약이 다르며 결코 외형상으로는 유독인지 무독인지 감별할 수가 없다. 복어의 독은 특히 난소와 간에 많이 들어있고, 거의 모든 내장에 다 들어 있으므로 가식부위를 제외한 내장부위는 가급적 식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먹었을 경우에는 식후 30~5시간 이내에 발병한다.

독버섯
한국의 버섯은 약 885종이 기록되어 있다. 식용버섯이 100여종, 독버섯이 50여종인데 맹독성인 독버섯은 극히 소주인 20여종으로 파악되고 있다. 우리나라 산간지방에서는 버섯의 발생에 적합한 계절인 추석 전후에 버섯중독사고가 가끔 일어나고 있지만 의료체제의 미비로 제대로 보고되지 않고 있다.

(1)화경버섯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계절에 나는 버섯이며 그냥 먹게되면 복통이나 구토 설사 증세가 지속 시키게 된다.
(2)일광대버섯
이 버섯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닌 여러나라에
분포되어있으며 콜레라 증상을 일으키도록 만든다.
특히 증상이 심해지면 죽음에 이를수도 있다고 한다.
(3)노랑싸리버섯
노랑색을 띄는 생김새가 기다라며 여름과 가을 사이에 소나무가 많이 자라는 숲 사이에 많이 보이게 된다.
노랑싸리버섯은 일단 섭취해 버리면 심한 설사증상과 구토 증상을 나타나게 만든다.




감사합니다
감자
솔라닌(solanine)이라는 독소는 감자의 씨눈과 껍질이 햇빛에 노출되면 녹색으로 변하는데, 이처럼 싹이 나온 감자에는 100g 당 80 ~ 100㎎이 함유되어 있다. 솔라닌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면 쓴맛이 나며, 푸른 부분을 깎아내는 것만으로는 충분치가 않다. 솔라닌은 감자의 바깥쪽에 집중되어 있지만 감자 전체에 잔류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중독 증상은 위장 불쾌감으로 시작해 복통, 위장장애, 설사 및 현기증을 유발하며, 노약자나 환자의 경우에는 사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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