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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관련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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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협 차

on 27 Ma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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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죽음과 관련된 주제

생명의 끝
안락사

안락사 (euthanasia)
안락사의 분류
찬성 vs 반대
회복 불가능에 대한 판단을 명확히 할 수 없다. (신다현)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생명을 의도적으로
단축시키는 살인 행위이다. (이미소)

가족의 죄책감이 들것이며 , 호스피스 제도와 같이
대체 방법이 있다. (신다현)

장기매매등 상업적인 목적에 사용될 수 있다. (이미소)

살 권리 만큼 죽을 권리도 있다.
엄격한 절차를 걸쳐 남용을 막을 수 있다.
장기매매등 상업적인 목적에 사용 될 수 있다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
eu(
well
) + thanatos(
deat
h)
'good death(
좋은 죽음
)' 란 뜻
환자가 고통 없이 편안하게 죽음을 맞는 것을 의미
오늘날
일부 국가에서는 안락사가 부분적으로 허용되지만 일반적으로는 살인죄
무의미한 의료행위에 가족과 사회에 의료비
지출이 막대하다.
가족의 죄책감이 들것이며
호스피스 제도와 같이 대체 방법이 있다.
기계없이는 못 사는 삶, 살아는 있는건가? (차민협)


살 권리만큼 죽을 권리도 있다. (박미연)


무의미한 의료행위에 가족,사회적으로 의료비 지출이
막대하다. (박미연)

엄격한 절차를 결쳐 남용을 막을 수 있다. (차민협)

기계없이는 못 사는 삶, 살아는 있는 건가
회복 불가능에 대한 판단을 명확히 할 수 없다.
지난 14일 미국 아이오와 주에 거주하는 헤일은 지난2011년 친구가 장난치며 놀다 도로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로 이어져 뇌에 치명적이 손상을 입어 뇌사와 다름 없는 상태가 됐고 가족은 어쩔 수 없이 안락사를 선택하게 됐다. 꽃 다운 나이에 죽음에 놓인 헤일에게 가족들은 눈물로 작별인사는 나눴다. 그 순간 헤일이 기적처럼 깨어난 것이다. 이후 깨어난 헤일은 뼈를 깎는 재활치료를 이겨내 마침내 학교로 돌아갔다.
네덜란드에서는 안락사를 법으로 정해 놓았기 때문에 죽음을 선택하기 쉬워졌습니다. 이제 미끄러운 비탈길에 오른 것처럼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죽음을 선택할 것입니다. - 피터 힐더링(왕립 네덜란드 의사 협회장)-
" 배에 구멍을 내고, 호스로 단백질과 지방을 공급하는 것이 자연적인 것인가요? 인위적으로 먹여주고, 숨 쉬게 하고, 죽음을 지연시키는 지금의 상태가 자연적인 것인가요?"
- 페에르지 오르지오 웰비(자연사를 권유하는 바티칸을 향해서)-
가족들은 환자를 위해 1년간 평균 3천만원 이라는 비용을 지출한다. 마지막 한달에는 1년 치료비의 36.3%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출하는데, 소생 가능성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큰 돈을 쏟아 붓고,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결국엔 가족의 죽음과 산더미 같은 치료비용 밖에는 남지 않을 것입니다.
호스피스
환자가 남은 여생동안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높은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삶의 마지막 순간을 평안하게 맞이하도록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영적으로 도우며 사별 가족의 고통과 슬픔을 경감시키기 위한 총체적 돌봄.


시행자의 행위에 따라
생명체의 의사에 따라
적극적 안락사 : 적극적 행위를 통해 인명을 인위적으로 앞당기는 것

-적극적 안락사를 감행한 자에게는 살인죄의 성립 여부가 문제시


소극적 안락사 : 환자에게 어떤 의학적 조치를 취하지 않거나,
인공호흡기 등 인위적인 생명연장 처치를 중단하는 것

-무의미한 연명치료의 중단, 장기이식을 위한 뇌사자로부터 장기적출 등에 대한 허용성 등이 문제시
자의적 안락사 : 환자가 자신의 삶에 대한 의지를 직접 표명

비자의적 안락사 : 환자가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없거나 상실되었을 경우 환자의 후견인인 가족, 친지의 동의를 얻어 시행

반자의적 안락사 : 환자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죽음을 원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시행
법적, 사회적 장치 마련
필요최소한의 엄격한 법률제정이 필요

감시하고 평가하기 위한 '심사위원회'의 구성 필요

<안락사법>의 방침을 위반한 경우 엄격한 처벌

안락사가 합법적으로 이루어지는지 감시하기 위한 장치 필요

결론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을 막고, 환자의 고통을 줄이는 면에서 안락사는 허용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생명은 소중하며, 환자의 회복 불가능에 대한 판단은 누구도 명확히 할 수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확실히 안락사는 너무도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가 함부로 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15J10 박미연
2015J17 신다현
2015J23 이미소
2015J34 차민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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