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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of 공자의 인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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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수경 배

on 13 Sept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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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Copy of 공자의 인 사상

공자의 인 사상

공자
공자 (B.C551~B.C479)
공자VS묵자
인의 실천
공자가 살던 시대는
중국대륙이 사분오열되어 있던
춘추시대
였다.
각국의 끊임없는 전쟁으로 민간은 피폐해져 있었고, 싸움으로 사람이 사람을 죽고 죽이는 것은 흔한 일상이 되어 있었다. 심지어 사람을 많이 죽일 줄 알아야 쓸만한 인재로 인정받던 시절이었다.
그런 끔찍한 사회에서 공자의 인 사상이 태동한 것이다. 공자는
사람다운 사람이 될 것
을 가르쳤다.
또한 공자는 사회혼란의 원인을
도덕이 무너졌기때문
이라고 판단하였다.
공자의해결책 : 도덕성의회복 = 인의회복
저녘에 퇴근하여 집에 돌아 온 공자가
마굿간이 불탔다는 소식을 듣고나서 물은 것은
말이 얼마나 다쳤는가가 아니라
"
다친 사람이 없는가?"
였다.

사실 공자 이전 인류의 관심은 동서양이 모두 자연 또는 귀신에 있었다.
그런데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통해 문제의 중심을 인간으로 돌려놓았던 것 처럼
공자 또한
인간
을 핵심 논의로 삼았다.


공자의 관심은 분명 인간에 있었다.
선진]편에서
자로가 공자에게 죽음이나 귀신에 대해 물었을 때
공자의 답변은
"사람의 삶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어찌 귀신을 알겠느냐?"
라고 했다.
이처럼
공자의 관심은 사람의 삶
에 있었으며,
여기에서 공자가 얻은 해답이

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어질다’는 뜻이나 영어로 풀이한 ‘benevolent(자비심)’으로는 공자의 뜻 다 담을 수 없다.

어질 인 = 사람 인+두 이=사람간의 관계에 대한 의미=
진정한 인간다움

공자의 인은 사람다움을 실현하는
사랑의 정신
이라는 뜻을 갖는다.
공자의 인은
-단계적 차별적 사랑이다.

:공자의 인의 사상은 육친 사이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친애의 정을 널리 사회에 미치게 하려는 것이며,
이 경우, 소원한 쪽보다 친근한 쪽으로 정이 더 간다는 것은 당연시되었다.
따라서
가족제에 입각한 차별애
인 것이다.
존비친소의 구별이 있는 차별애
이다.
존비친소(높고, 낮고, 친한사이, 먼사이)모두를 사랑하는것이 아닌
높고 낮음 친하고 멈을 구분하여 사랑하라.
공자의 인의 특징
묵자는 공자식의 사랑이 갈등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오히려 편을 가르고 자기 편만을 소중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는 사람도 '내 자식''내 부모'처럼 편을 가르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가족은 '내 편', 가족 아닌 사람은 '남의 편'으로 가르는 것이다.
그래서 갈등이 생기고 싸움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묵자는 편을 나누는 사랑을 '별애'라 하고, 편을 나누지 않는 사랑을 '
겸애
'라 했다.
묵자는 '별애'를 버리고 인류의 보편적 사랑인 '겸애'를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바람직한 사랑을 하려면 보편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묵자는 사랑이 보편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오히려 그 사랑이 개인과 공동체를 구원하지 못하고 무한경쟁으로 빠져들 위험이 있다고 보았다.
공자의 차별애에 대한 비판

- 효 제: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자매 사이에 우애있게 지내는것이 인을 실천하는 기본덕목이다.
- 충 서
: 충 = 마음 한가운데서 매사에 정성을 다한다
: 서 = 내마음과 남의 마음이 다르지 않음
"자기 마음을 미루어 남을 헤아림"
, "자기가 싫은 것은 남에게 시키지 않음"이 곧 "인을 실천하는 방법"인
"능근취비"
이다.
인을 실천하는 방법은 이처럼 간단하다.
그래서 공자는 말하기를
"인이 멀리 있다고 여기는가? 내가 인을 바라기만 하면 인은 바로 곁에 있다"
고 했다.
즉 내가 인을 행하려고만 하면 행할 수 있다는 말이다.
"
추기급인
"은 곧 공자가 말한 "
충서의 도
"이다.
"
충서의 도
"는 말하기는 쉬워도 실행하기는 매우 어렵다.
어째서 어려운가? 인간에게는 사심이 있고 결국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싫은 것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

만약 이렇게 행했더니 자기의 이익에 방해되었다면 곧 "남에게 시키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남에게 시키지 않을" 수 없을뿐더러 남에게 억지로 강요할 것이다.
"자기가 서고 싶으면 남도 세워주고 자기가 통하고 싶으면 남도 통하게 해주라!"
만약 이렇게 하는 것이 자기 이익에 방해된다면 그는 곧 남을 세워주고 통하게 해줄 수 없을 것이다.
남을 세워주고 통해줄 수 없을뿐더러 남을 바닥에 때려 엎고 자기가 "서고" "통하도록" 자기 앞길을 개척할 것이다.
**오해금지**
묵자의 입장에서
상대적
으로 차별애라는것.
공자의 사상
극기복례
사욕을 극복해서 진정한 예를 회복하는 것.
보너스
정명
각자의 신분과 지위에 따라 맡은 바 역할을 다하는 것.
<군군신신부부자자>
덕치,예치
지도자의 덕성과 예로 백성을 교화함.
대동사회
인과 예를 통해 바람직한 사회 질서를 회복하여
모든 사람이 더불어 잘 살수수 있는 사회를 만드려함.
공자의

사상의 현대적 의의
인성교육이란?
인강의 본질이 존엄성에 있다는 인식을 기반으로 하여 실제 인간관계에서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는 의식을 심어주고 학생들 스스로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모두를 총칭함.

유가의 교육사상을 살펴보면 현대 교육에서 문제시 되고 있는 부분이 모두 해소될 만큼 인간의 본성에 대한 회복을 교육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공맹이 가장 중심을 두고 있는 부분이 현대교육의 가장 부족한 점.

공자의 인의 실천 교육 + 맹자의 오상의 덕은 현대 교육의 명시적 목적인 지적 정서적 신체적 측면이 고루 발달된 조화로운 인간을 양성하기 위한 전인교육에서 현대교육의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인
지.정.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에 가장 좋은 근본적 교육임
.

공자의 교육은 대화법과 비교법을 통한
실천위주의 교육
으로 전인교육으로 지식만 풍부하다고 훌륭한 군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지식과 더불어

인격 수양의 중요성
을 강조
함.
자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만약 널리 은혜를 베풀어 뭇 사람을 구제할 수 있다면, 어떻습니까? 어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어찌 어질다 뿐이겠느냐? 필시 성인일 것이다! 요순임금도 다하지 못한 바가 아니더냐! 어진 사람은 자기가 서고 싶으면 남도 세워주고 자기가 통하고 싶으면 남도 통해주는 것이다. 자기 처지로부터 남의 처지를 유추해 내는 것이 인을 실천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지식위주의 현대교육에 대한 선험적 교훈이 된다
1조 김민경 김주현 배수경 오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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