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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of 공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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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sun Hwang

on 17 Jul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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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Copy of 공정여행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는 힘,
"
공정여행
"을 아시나요?
여행자
여행지 국민
평등한 관계
우리가
여행에서 쓰는 돈
이 그 지역과
공동체의 사람들에게 직접 전달
되는 여행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경험
하는 여행
왜?
어떻게 공정여행이 생겨났을까?
관광객 수의 급증, but...
현지인들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관광객은 늘어나는데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가난한 것일까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 시작한 것이
공정여행
!
그렇다면
공정여행
의 목표는?
여행지에서 사용하는 돈이 현지인들의 소득이 되는 것.
현지의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것.
현지인들의 삶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여행을 하는 것
[공정여행의 목표]
[공정여행을 즐기는 10가지 방법]
1. 현지인이 운영하는 숙소와 음식점, 교통편, 여행사를 이용
2.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로 만든 기념품(조개, 산호, 상아) 불매
3. 동물을 학대하는 쇼, 투어 등에 불참
4. 지구 온난화를 부추기는 비행기 이용 자제, 전기와 물의 절약
5. 과도한 쇼핑 보다 공정무역 제품 이용, 지나치게 깍지 않는 센스
6. 현지의 인사 말과 노래, 춤을 배워보자. 작은 선물 준비
7. 여행지의 생활 방식과 종교를 존중, 예의를 갖춤
8. 적선 보다는 기부를! 여행 경비의 1%는 현지의 단체에.
9.현지인과 한 약속 준수! 약속한 사진이나 물건 보내기
10. 내 여행의 기억을 기록, 공유
공정여행
, 어떻게 이루어 지고 있을까요?
사례1. 충청북도 단양의
사례1. 충청북도 단양, 착한 체험여행
현지 문화와 풍습을 체험, 현지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여행
<1. 온달동굴 - 단양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자!>
<2. 단양 마늘시장 - 단양 특산물을 즐기며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어 보자!>
<3. 단양 가곡면 시골체험 - 직접 옥수수도 따보고, 농가 소득에 보탬도 되어보자!>
1. 181개의 다양한 동굴이 있는 동굴의 왕국 단양
2. 10여 년 전에 일반인들에게 공개 된 온달동굴
3.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보인다
1. 단양 특산물 마늘
2. 재래시장을 둘러보면서 지역주민의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3. 음식도 지역의 문화, 특산물로 만든 음식을 즐겨보자
1. 한해에 3만명이 찾는 시골 체험마을
2. 마을사람들이 합심해 운영하는 만큼 소득도 주민에게 돌아감
3. 여행경비가 현지인에게 돌아가는 마을 단위 체험여행을 이용
4. 여행지 특색이 배어있는 체험활동은 그 지역의 전통을 느낄 수 있다
5. 삼굿구이(마을 전체 주민들이 함께 삼을 삶는 방식)가 익는 동안 개울가에서 놀기
사례2. 강원도 태백, 산소도시로 떠나는 착한여행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도시 태백으로 떠나는 특산물(거센 바람 = 삶) 여행
<1. 태백시 창죽동 검룡소 한강 - 낙동강의 발원지>
1. 둘레는 20m 정도. 하루 2,000t씩 계속 솟아오른다.
2. 지역 생태계 보존을 위해 함부로 들어가면 안 됨.
3. 4계절 내내 7~9도사이의 온도를 유지.
4. 검룡소→임계→정선→영월→단양→충주→여주→양수리→서울 한강
5. 서울에서 느끼지 못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
<3. 태백 귀네미 마을 - 해발 1,100 고랭지 배추 밭 체험>
<2. 태백시 적각동 삼수령 목장 -
해발 700이상 위치, 약초 뜯는 소와 함께 맑은 공기 마시기>
<4. 태백시 구문소동 태백 한우직판장>
1. 태백 한우를 농가 - 도축장을 거쳐서 직거래로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있고 가격이 매우 저렴
2. 우수한 품질을 저렴한 가격에 현지인과 소비자가 모두 좋은 직거래
3. 태백의 바람을 먹고 자란 고랭지 배추와 태백의 한우를 같이 먹음으로써
삶의 문화 역사 까지 엿 볼 수 있다.
사례3.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 환경여행
와인 향과 맛에 아름다운 노래 소리까지 더해진 청도 환경여행
1. 감의 고장 청도지만 먹는 '감'만 생각했다면 감물 염색에 주목!
2. 감물로 염색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 실내전시관
3. 염색체험을 통해 손수건도 만들고 천연염색이 주는 자연친화적인
감물염색도 체험해보기 (자연친화적인 향기, 살균 소독으로 빨래 자주 안해도 됨)
<1. 감물염색체험>
<2. 감의 변신은 무죄! 청도 감 와인>

1. 친환경 교통수단인 기차를 타고 떠나는 청도여행 (기차안의 또 다른 낭만 카페열차)
2. 탄소배출량이적은 기차(1/3)는 환경여행엔 안성맞춤
3. 세계유일 감으로 만든 와인이 숙성된 와인터널.
4. 100년이 넘은 터널을 재활용해 훌륭한 자연 저장고로 사용
5. 감와인의 맛의 비밀은 숙성환경, 터널로 인해 자연적으로 온도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연간 수십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
6. 고급 레스토랑의 비싼 외제와인이 아닌 감 와인을 마시는 것이 곧 지역경제의 활성화
(그 지역만의 특산물을 이용하면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다.)
사례4. 부산, 볼거리와 먹을 거리가 다양한 항구도시
전통음식의 깊은 맛과 함께 옛 것의 소중함 까지 만날 수 있는 공정여행
1. 예로부터 농사 대신 술 빚는 것으로 생계를 이어온 마을
2. 민속주 1호로 지정되어 500년 전통이 그대로 내려오고 있다.
3. 막걸리의 맛의 비결은 전통방식 그대로 누룩을 만드는 것
4. 전통방식 그대로 막걸리는 만드는 곳 은 유일하게 이곳 뿐
(사라져가는 것도 지켜가는 것이 공정)
5. 옛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라져가는 우리 문화를 지키는 여행을 하자
<1. 산성 막걸리 마을 - 전통 막걸리만들기 체험>
1. 6대째 내려오는 전통 방식으로 만든 된장.
2. 전통체험을 통해 옛 방식으로 가는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3.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의 맛을 찾아 나선 공정여행.
<2. 금수동 문화예술원 된장만들기 체험>
사례5. 서울 북촌, 한옥마을
빌딩숲 지나 북촌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4. 세월의 흔적이 듬뿍 새겨진 돌담과 나무 대문. 나무와 흙, 돌로 만들어진
한옥은 고향집처럼 언제나 보는 이의 마음을 편하게 만든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북촌한옥마을>
사례3. 라오스 공정여행
조금은 느리게 그리고 진짜 라오스를 느끼다.
<1. 비엔티엔, 400년 역사의 조용한 수도>
시끌벅적한 모습보다 조용하고 차분한 라오스 인들의 모습.
답답한 고층빌딩 보다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사원들과 시장의 모습이 아름다운 곳.
이 식당의 종업원들은 선생님과 학생들로서 거리의 아이들이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요리사로 키워나가는 곳이다.
사회적기업의 형태로서
식당이면서 학교이자 일터
이다. 음식들 또한 전통 라오스 스타일에 글로벌 여행자들의 입 맛까지 맞춰 많은 여행자들이 즐겨찾는다.
<2. 마크펫(Makphet) 레스토랑에서 나눔의 식사를!>
메콩강이 감싸 돌아 흐르는 곳, 라오스의 정신적인 수도이자.
지금은 프랑스 식민시절의 역사까지도 아름다움으로 담아 간직하고 있는 곳.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의 도시를 감상하다.
<3. 푸시산에서 바라보는 세계문화유산 루앙프라방의 전경>
여행사의 이윤창출을 위한 불합리한 쇼핑이 아닌 야시장(몽족야시장)에서 라오스 소수민족의 수공예품을 즐기며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한다.
전통시장에서의 쇼핑은 현지인의 생활에 큰 보탬이 된다.
<4. 전통시장 체험, 몽족 야시장 >
<5. 소수민족 박물관, TAEC(Traditional Arts & Ethnology Centre)>
라오스에는 약 43개의 소수민족들이 있다.
그 소수민족들의 전통문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곳.
<6. 옥팝톡(Ok Pop Tok) 에서 즐기는 라오스 천연염색체험>
이 땅. 이 곳을 지켜나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친구가 되보기
<7. 소수민족들과의 만남>
<8.메콩강변으로 지는 노을 보며 보트에서 휴식취하기>
국내
공정여행 사례

해외
공정여행 사례

나의 짜릿한 여행이 위기에 처한 코끼리를 구할 수 있다!
사례1. 태국 치앙마이 코끼리 공정여행
<엘리펀트 네이처파크-코끼리를 보호하고, 서식지를 보존하기위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 곳>
1. 코끼리가 가장 좋아하는 신선한 열대과일을 먹이를 주면서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체험 프로그램에 앞서 코끼리를 이해하고 친해지기 위해 이들의 생애와 습성 등을 배운다
2. 점심식사 후, 근처 강가에서 코끼리와 함께 목욕도 하고 물놀이를 즐긴다.
코끼리와 소통하는 법을 배워, 코끼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다.
3. 해질 무렵이 되면 야생에서 코끼리와의 특별한 정글산책이 있다. 코끼리를 숲으로 돌려보내는 이 과정은 지난날 인간의 학대로
야생성을 잃은 이들 동물이 다시 본연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 중의 하나. 숲 속 산책은 코끼리 뿐만 아니라
여행자에게도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될 아름다운 경험
4. 오전에는 아픈 동물들을 돌보는 치료재활센터에 방문, 이들의 재활과정에 힘이 되어준다.
이후, 숲 속 트레일을 따라 걸으며 코끼리가 남긴 발자취로부터 이들 동물들의 야생 시크릿 라이프를 발견해본다.
10만 마리 코끼리가 살던 코끼리 왕국, 태국. 현재는 겨우 2200여 마리로, 지난 100년 동안 2.2%만이 생존한 것. 이들 중 약 600마리만이 야생 상태에 있으며,
나머지 1600 마리의 코끼리는 관광지에서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구걸을 하거나 코끼리쇼를 위해 학대받고 멸종위기
에 놓였다!
여행 때문에 위기에 처한 코끼리, 우리의 여행을 통해 이들을 살릴 수 있다면?
코끼리 위에 올라타는 트레킹이 아닌 코끼리와 나란히 거니는 여행,
공정여행을 위한 자세
Chapter.1 현지 기본 언어를 습득해라!
아.. 체코친구를 만들고 싶다. 마음은 굴뚝 같지만 실생활에서
친구를 만드는건 용기도 필요하고... 쉽지도 않다. 그래! 소
셜이다!!!


데이트를 주선하는 소셜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예쁘고 착해보이
는 체코 여자들에게 추파를 보낸다. “Hi~ there! I'm Jung fr
om S.Ko
rea.
Now I'm traveling around world. id like to get to know
you more, you seems to be good girl. i dont know why,
but i like
to be around you.”

이 정도 달달한 말을 보내면 답장이 올 줄 알았다.. 하지만 대부
분 무응답.이 때! 딱 한 가지 단
어가 떠올
랐다?

“Dobry Den. Jak se mate?”
그녀들에게 답장이 온다.
체코말로 안녕하세요 잘지내요?
라는 말이다.
현지 기본언어를 습득하고 사용하는 것. 공정여행의 시작입니다
Chapter.2 현지언어를 습득하고 현지 친구를 사귀어라!
도서관에 갔다. 맞은편 여자가 참

쁘다.
말을 걸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를 모
르겠다. 휴.......

“Dobry Den, Jak se mate? Ml
uvi
te anglicky?”
간단한 체코쪽지를 보낸다.
“안녕 잘 지내? 영어할 줄 알아?”
현지언어를 습득하고 현지 친구를 사귀는 것. 공정여행의 시작입니다
Chapter.3 현지드레스코드를 존중하고 지키자!
아... 열심히 식스팩을 만들었는데 보여줄 곳이 없어.. 어떻게 하지?
자 빨리 옷을 잘 안입는 정글로 들어가자! 그리고 배에 힘을 주고 사진을 찍자! 얍!!!!!
현지드레스코드를 존중하고 지키는 것. 공정여행의 시작입니다.
Chapter.4 선진 생활습관을 함께 즐겨라!
치카치카치카.. 하루 한 번 아침마다 양치를 하는 스리랑카와 인도인들. 현지 문화를 존중하며 하루에 한번 양치를 하는것... 충치의 시작입니다.
이런 것들은 친구들에게 가르쳐 주면 되겠죠!

“차라리 양치를 하루 한 번 하려면,,, 잠자기 전에 하도록해!”라구요.
인도에서 길을 지나다 로컬음식점에 들어가서 마구 주워먹었습니다. 그들처럼 수돗물을 마시고 길거리 음식까지 주워먹고...
얼마나 싸고 맛있는지 하하하

근데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 옵니다.
재빨리 민가로 찾아가 화장실에 갑니다.
시원하게 일을 봤지만... 화장지가 없습니다.

인도여행 중 인도 음식점을 이용하고
왼손을 이용하여 변을 닦는
경제와 문화를 존중하는 아름다운 행위...
공정여행의 시작입니다.

사례2. 필리핀 공정여행
천상의 녹색계단, 이푸가오 가는 길.
1. 필리핀 국립 박물관
한국과 놀랍도록 닮아있는 필리핀의 억압,
그리고 수난의 역사를 살펴본다.
졸리비에 숨어 있는 필리핀의 경제 구조를 체험해 본다.
현지에서 당연하게 인식되는 것을 비틀어봄으로써 그들을 입체적으로 이해한다.
2. 필리핀 최대 패스트푸드점, '졸리비'
3. 필리핀 속 작은 스페인, '인트라무로스'
운치 있는 유럽식 거리 뒤엔,
400년의 끔찍한 스페인 식민이 있었다.
스페인의 또다른 제국 수도
'인트라무로스'
와 전초기지 역할을 했던
'성 어거스틴 성당'
을 걸으며 그 뒤에 얽힌 이야기를 곱씹어 본다.
이푸가오 족과 함께 하는 전통축제
유네
스코
세계문화유산 '계단식 논'을 지키며 살아
가는
이푸
가오
족과 하나 되는 시간을 마련하여 자연스럽

친구 되기.
지프니(Jeepney) 타고 이동하기
미군의 짚차를 개조해서 만든
필리핀 대중교통수단
을 이용, 현지인이 운영하는 여행 서비스를 이용한다.
이푸가오에서 가장 신성한 땅 '바타드'
세계 8대 불가사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바타드 '계단식 논'
이푸가오의 젖줄,
탑피아 폭포의 장엄함을 엿보다.
100명이 갓 넘는 사람들과 전통가옥 '발루이'가 자리 잡은 바타드 마을
지역 원주민을 가이드로 고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한다.
7. 아시아 최대의 쇼핑몰, '몰 오브 아시아'
몰 오브 아시아에 숨은 필리핀의
독점 유통 구조의 문제점에 대해 고민해보고, 무조건적인 비판보다는 작은 변화와
희망을 바라본다.
사례4. 필리핀 세부/보홀 에코컬쳐투어
필리핀에서 돌고래와 만나는 방법.
푸르른 바다에서 즐기는 스
노쿨링
,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즐기는
이 지역은 해안보전지역의 관리지역이다.

그렇기 때문에 눈으로 즐기는 것은 허
락하나
그 어떠한 것도 채취하거나 만져서는 안된다.
1. 에메랄드 세부 바다, 스노쿨링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맹그로브 나무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갯벌로 들어가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해 보자.
나의 여행이 해양생태계를 보전하는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2. 100만 맹그로브 나무심기 프로젝트
돌고래를 사냥하며 살아오던 주민들의 전통,
하지만 이제는 돌고래 지킴이가 된 주민들의 이야기
3. 파밀라칸 섬(Pamilacan Island)의 돌고래
보홀섬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마을생태관광프로그램을 경험.
4. 지역기반관광, CBT(Community Based Tourism)
1.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터를 잡고 600년 역사를 이어가는 북촌
3. 본래 조선말기 세도가 '민재무관댁'이었던 곳으로 한옥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 되어 있다.
2. 고풍스런 한옥의 정취와 은행나무 가로수길의 호젓함, 숨바꼭질하듯 이어지는 좁은 골목길의 아기자기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라오스 소수민족들의 전통 기술을 현대화시켜 다양한 수공예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 곳.
이곳에서는 소수민족 사람들이 직접 일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상품 판매 뿐만 아니라 공정무역의 형태로 소수민족들에게 수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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