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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춤법을 틀리면 안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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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명아 정명아

on 4 Novembe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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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맛춤법을 틀리면 안돼지!!

맛춤법을 틀리면 안돼지!!
design by Dóri Sirály for Prezi
1.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 누수 사고…
"스프링쿨러(X)
파손 때문"

불이 났을 때 천장에서 물이 뿌려지는 소화 장치를
'스프링쿨러'
라고 쓰는 경우가 간혹 있다. 하지만
'스프링클러'
가 맞는 표현이다

맞춤법을 어긴사례
‘왠’

‘웬’
을 구분할 때는
‘왠’은 ‘의미가 없다’
로 설명할 수 있고,
‘웬’은 ‘어찌 된’, ‘어떤’, ‘어떠한’
으로 적을 수 있다.

‘왠일인지’

‘왠’의 의미가 없기
때문에 맞춤법에 맞지 않고,
‘웬일인지’

‘어찌 된 일인지’, ‘어떠한 일인지’, ‘어떤 일인지’
로 해석된다.

‘왠’은 의미가 없는 단어
이고, 반대로
‘웬’은 의미가 있는 단어
이기 때문에 ‘왠일인지’가 아닌 ‘웬일이지’가 맞춤법에 맞다.

[출처] 드림큐보미
맞춤법 대처사안3
'꽁짜'

'공짜'
한글맞춤법제1항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1. 설레임/설렘
잘틀리는 맞춤법 퀴즈

예를 들어 대부분 많이 틀리는
‘되’

‘돼’
로 하자면
[되는 ‘하’], [돼는 ‘해’]
라고 넣어서 말을 해보면 무엇이 맞고 틀린지가 나옵니다.

그러면
안 (되, 돼)
라는 문장을 사용하려면 먼저 ‘되’를 넣어보면 ‘그러면 안하’가 되지만 ‘돼’를 넣으면 ‘그러면 안 해’가 되어서 말이 됩니다.

[출처] 흔히 틀리기 쉬운 맞춤법 기본은 알아둡시다 |작성자 봉다리


맞춤법 대처사안
2. "2억 벤츠가 시동 계속 꺼지냐" 차
부셔버린(X)
30대

최근 화제가 됐던 '벤츠남'을 다룬 기사에서 틀린 표현이 사용됐다. 재산피해 관련 사건기사에서 종종 등장하는 표현인
'부셔'
라는 말은
'부숴'
로 고쳐 써야 한다.

3. 이런
째째한(X)
사은품은 그만!

'너무 적거나 하찮아서 시시하고 신통치 않다', '사람이 인색하다'는 뜻으로 쓰는 말은
'째째하다'
가 아니라
'쩨쩨하다'
가 옳은 표현이다.
발음상 구별은 힘들지만 글로 쓸 땐 유의해야 한다.

뿌셔뿌셔

부셔부셔
한글 맞춤법 제1항 표준어는 소리나는대로 적되 , 어법 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설레임'

'설렘'
한글 맞춤법 제1항 표준어는 소리나는대로 적되 ,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2. 역활/역할
3. 정답을 맞추다/정답을 맞히다
4. 무난/문안
5. 재작년/제작년
6. 희안하다/희한하다
7. 인마/임마
8. 구렛나루/구레나룻
9. 움큼/웅큼
10.설거지/설것이/X
‘바람’

‘바램’
을 또 예를 들어보자면
‘바람’은
어떤 소망을 글로 적을 땐 ‘바람’
을 사용하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성공하길 바라', '빨리 오길 바라' 로 적을 수 있습니다.

발음을 할 때는 대부분
'바래'
라고 할 테지만 쓸 때는 바르게 씁시다.
그리고 '바래' 는 어떤 사물의 색이 바랠 때 '바램'을 사용합니다.
'옷의 색이 바랬다' 라는 문장처럼 사용하시면 되는 맞춤법입니다.

[출처] 흔히 틀리기 쉬운 맞춤법 기본은 알아둡시다 |작성자 봉다리

맞춤법 대처사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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