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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안양감리교회초등1부 양화진 선교사님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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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el lee

on 30 August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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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2013안양감리교회초등1부 양화진 선교사님들의 삶

6월 9일 <양화진 선교사님들의 삶> 아펜젤러 선교사님
(Henry Gerhart Appenzeller)
- 1858~1902 - (로제타 선교사님과 자녀인 아들 셔우드.) 홀 선교사님
(William James Hall)
- 1860~1894 -
한국의 바다 속에서 순직하신 아펜젤러 선교사님. 한국 감리교 최초 선교사 한국 감리교 최초 선교사 아펜젤러 선교사님은

1885년 4월 5일 인천에 그의 부인과 함께 도착하셨어요. 아펜젤러 선교사님은
이 땅에서
많은 선교활동과
성서 번역을 위해
노력하시다가
목포로 배를 타고
가시던 중에
다른 배와 충돌해
침몰되어
1902년 6월 11일
밤에 순직하셨어요. (홀 선교사님의 죽음에 대하여

마펫 선교사님은 이렇게 이야기 하셨어요.) 홀 선교사님에 대해 마펫 선교사님은... "홀은 주님의 명령에 따라 살다가 죽었다.
주님이 명령하매 한국에 기꺼이 왔고, 다시 명령하매 세상을 떠나 하늘나라에 갔다.
그는 위대한 신앙, 위대한 사랑, 위대한 자비의 사람이다."
라고 극찬하셨어요. 홀 선교사님은 돌아가셨지만
생전에 이루지 못하고 남긴 뜻을 받들어
부인 로제타 선교사님과 아들 셔우드 홀은
위대한 신앙의 업적을 남겼어요. 캐나다 출신의 홀 선교사님은
1890년 10월 13일 이 땅에 오셨어요.

(홀 선교사님이 평양에서 선교를 하던 집에서 돌보는 고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하지만 평양에서 병원, 학교, 교회 사업에 힘쓰시던 때인 1894년 청,일 전쟁이 일어났어요. 스르랜톤 헤론 아펜젤러 헐버트 언더우드 게일 로제타 셔우드 홀 선교사님
(Rosetta Sherwood Hall)
- 1865~1951 -
홀 선교사님과 약혼한 로제타 선교사님은
1890년에 먼저 한국 선교사로 파송되셨어요. 홀 로제타 선교사님이 간호원 양성과 여자 의학반을 만드심으로 인해 한국 여성의료의 기초를 놓으셨어요. 켄드릭 선교사님
(Ruby Rachel Kendrik)
- 1883~1908 - 켄드릭 1907년 9월 미국 남감리회 해외여선교회 선교사로 내한하셨어요. (루비 켄드릭 선교사님의 비문.)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을 기억해 Sources 양화진 선교사 문화원 2013 / 6 / 9 Corresponding googles article. 벙커 Horace Grant Underwood James Scarth Gale 또한~ 필리핀에 계신

최용희 선교사님을 비롯한

수많은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1894년 11월 24일

토요일 저녁

35세의 나이로
3년의 선교활동을 채우지 못하고 별세하셨어요. Mary Fletcher B. Scranton Homer B. Hulbert William James Hall 1886년 6월 8일 한국 역사상 최초의 근대식 교육기관인 배재학당을 창설하셨어요.

1887년 10월 9일, 한국감리회 최초의 정동제일교회를 설립하셨어요.

그리고 벙커 선교사님과 함께 한국의 독립운동가들을 적극 지원하셨어요.

성서 번역사업을 통해 한글을 장려하고 교회 뿐 아니라 일반 사회에 복음을 전하는데 힘쓰셨어요. John W. Heron Henry Gerhart Appenzeller Dalziel A. Bunker Ruby Rachel Kendrik (맨 위의 사진은 현재의 배재학당의 모습
아래는 옛 정동제일교회의 모습 ) (아펜젤러 선교사님의 비문 중에서) -1901년 선교사님 가족사진. (제일 왼쪽이 아펜젤러 선교사님, 오른쪽에서 두번째 선교사님의 부인.) <평양 최초의 의료 선교사> 선교사님은 한복을 입고, 한국 음식을 먹으며,

한국인과 고락을 같이 하면서 의사와 목사로서

평양지방의 개척 선교와 의료 선교사로 헌신하셨어요. 평양에 들어온 청나라 군인들이 옮겨 온

발진티프스라는 전염병에 걸린 환자들을 치료하시다가... (1895년 한강변 양화진 홀 선교사님 무덤.) (홀 선교사님의 동료 마펫 선교사님의 모습.) <점자교육 전래 선교사> 1892년 6월 홀 선교사님과 이 땅,

한국에서 결혼하셨어요. 간호원을 양성하셨고 스크랜톤 여성 선교사님이 경영하시던

상동시병원에서 의료활동을 하셨어요. 미국에서 배운 맹인 점자사용법으로 맹인들을 가르치시고,

평양에 여자와 어린이를 위한 진료소도 세우셨어요. 황해도 개성에서 여학교 교사로 봉사하시던 켄드릭 선교사님은

오신지 1년도 지나지 않아 급성 맹장염으로 1908년 8월 15일

25세의 젊은 처녀 선교사로 별세하셨어요. 선교사님은 생전에

'만일 내게 천의 생명이 있다해도 그 모두를 한국에 바치리라.'라는 편지의 글과

"내가 죽거든 텍사스 청년들에게 10명, 20명, 50명씩 한국으로 나오라고 일러주세요."라는 유언을 남기셨어요. to go 6 / 15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복음화를 위해 희생하신 선교사님들의 삶을 기억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셨고 사랑하는 초등 1부 여러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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