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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공장소 부르카 금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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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소미 안

on 1 Nov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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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프랑스 공공장소 부르카 금지법

1516안예소미
프랑스 공공장소 부르카 금지법
부르카 금지법?
지난 2011년 프랑스 의회는 이른바 '부르카 금지법'을 제정하였다. 부르카 금지법은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행위를 일반적으로 금지
하는 것이다.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면 최대 150유로의 벌금형에 처해지거나 교육 처분에 처해지거나 병과될 수 있다. 이러한 행위를 강제하면 30,000유로의 벌금형과 1년의 징역/금고형에 처해지며 17세 아래의 사람에게 강제하면 그 형이 두 배로 높아진다
출처: 위키백과
부르카 금지법의 찬성 의견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부르카 금지법 반대 의견
유럽의 이슬람 포비아 현상
부르카 착용이
여성인권 침해
의 대표사례로 인식되는 만큼, 문화적 배경보다
인권 보호
를 위해서라도 이를 금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일부 극단주의 이슬람 단체의 테러로 큰 피해를 입어 온 유럽 국가들은
부르카 안에 폭탄 등 무기를 숨길 수 있다는 이유
로 안보를 거론하며 부르카 착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히잡, 부르카, 니캅
이슬람 여성의 전통 복식

히잡
: 머리에 두르는 스카프 형식

니캅
: 눈을 제외하는 얼굴 전체를 가리는 것

부르카
: 눈 부위를 망사로 대고 전신을 가리는 통옷
어디까지나 종교적 이유로 착용하는 것이므로 국가가 법이라는 강제력을 통하여 이를 제한하는 것은 개인의 신앙을 침해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또한, 프랑스의 경우 이미 다민족 다문화 사회이므로 특정 민족의 관습이나 문화를 제한하는 것은
차별이라 볼 수 있다
.
부르카가 특정 종교의 관습임은 인정하나, 비이슬람교 국가에서까지 그것을 의무화 하여 강제하는 것은 해당 국가의 일원이 되지 않겠다는 의사로 해석되므로 용납할 수 없다는 의견도 있다.
종교적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다
두번째 사례로,니스 해변에서 무장 경찰이
부르키니
를 입고 해변에 앉아 있는 여성에게 다가가 부르키니를 강제로 벗게 하는 장면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니스 해변에서 무장 경찰관들이 해변가의 무슬림 여성들을 둘러싸고 그들이 입고 있는 수수한 옷을 벗거나, 해변에서 퇴장하도록 명령한다고 합니다.그리고 구경꾼들은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고 외친다고 합니다.
무슬림의 표현의 자유를 위한 선행이라는 찬사가 이어지는 반면, 일각에서는 사업 홍보효과를 노렸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네카즈는 거액의 지원을 이어가는 이유로 ‘시민의 자유’를 주장했다. 그는 주요 외신과 인터뷰에서 “프랑스 정부가 반 무슬림 광기에 사로잡혀 시민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부르카나 부르키니의 착용 자체를 지지하지는 않지만 누구에게나 자기 의복을 결정할 자유가 있다”고 비판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은 알제리계
사업가 라히드 네카즈(44)
가 최근 6년간 프랑스 등 유럽 4개 국가에서 부르카나 부르키니를 착용해 과태료를 물게 된 여성들을 위해 총 27만8,000달러(약3억1,000만원)를 대신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네카즈는 프랑스 부르카 금지법이 제정된 2010년 100만유로(약12억6,000만원)를 출연해 ‘자유수호기금(Touche pas a ma constitution·내 헌법을 건드리지 말라)’을 조성했다. 이후 기금을 활용, 과태료를 대납하기 시작한 네카즈는 프랑스(1,165건)뿐 아니라 벨기에, 네덜란드, 스위스에서 총 1,436번 가량
‘벌금 기부’
를 이어갔다고 한다.
[출처: 중앙일보] “부르카 맘껏 입어라” 벌금 3억원 대신 내준 남자
벌금을 대신 내준 남자
*부르키니:부르카와 비키니의 합성어로 무슬림 여성들을 위해 만들어진 온 몸을 가리는 수영복이다.
얼굴 가렸다고 "극장에서 나가시오". 프랑스에서 부르카 착용 금지법 논란으로 극장주는 중동 고객 잃을까봐 전전긍긍한다고 합니다.
사례
첫번째 사례로는 히잡을 벗기를 거부한 여학생들이 퇴학을 당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슬람 여성들의 반응
이러한 부르카 금지법에 많은 이슬람 여성들은 반발을 했는데요, 무슬람 여성들을 비롯한 인권단체에서도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파리 노스트람 성당 앞에서 인권 단체의 도움으로 부르카를 입은 채 시위를 벌이던 10여명의 여성 중 2명은 체포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슬람 포비아는 이슬람 국가 또는 이슬람 민족에 대한 혐오증입니

다. 최근 IS가 국가수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외국인 기자들과 기독

교인 등 여라사람을 참혹한 방범으로 죽이고 그 영사을 생중계하고

테러와 같은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짓을 저지르기 때문에 이슬람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났습니다.
파리 테러 이후, 이슬람포비아(이슬람 혐오)가 확산되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인과 테러 조직을 동일하게 보면서 이슬람권 사람들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게 사실이라고 합니다.

IS는 쿠란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지하드(성전)를 명분으로 내세워 전쟁과 테러를 일삼고

있지만 많은 이슬람인들은 전쟁과 테러를 반대하는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입국이 아예 막힌다거나 길거리에서 시비를 당하고, 반 무슬림시위를 당하는 경우

도 있으며 무슬림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증오범죄가 반발하는 사례도 많다고합니다.
유럽인들의 이슬람 포비아 현상
유럽인들의 이슬람 포비아 현상
한 이슬람 남성이 프랑스 파리 공화국 광장에서 머플러로 자신의 눈을 가리고

발 밑에는 두개의 피켓을 두고 프리허그를 했다고 합니다.

왼쪽 피켓에는 "나는 무슬림입니다.그러나 나는 테러리스트가 아닙니다."

오른쪽에는 "나는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은 나를 믿습니까?그렇다면 안아주

세요"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테러의 공포가 가시지도 않았을 파리의 공화국 광장 한복판

에서 눈을 가린 채 두 팔을 버리고 서있던 무슬림 남자를 안아주었다고합니다.

이 사례를 보면 아직 이슬람인을 모두 혐오하는 것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출처: 네이버 블로그
출처: 네이버 블로그
출처: 네이버
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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