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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_week01

빛 좋은 개살구
by

RV 2013

on 21 Februar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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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2014-03_week01

빛 좋은 개살구
마태복음 15장 1-11절
겉보기엔 먹음직스럽지만
맛 없는 살구를 가리켜
'빛 좋은 개살구'라고 해요.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바로 이런 '빛 좋은 개살구'같은 사람들이었어요.

하루는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 몰려왔어요
"예수님, 어째서 예수님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어기나요?"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어요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지킨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어겼다"
그들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을 알았지만,
부모님을 진실하게 공경하지 않았어요.
그들은 하나님을 핑계삼아
부모님께 드려야 할 것을
드리지 않았어요.
예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말씀해 주셨어요.
(마태복음 15장 8-9절)
"이 백성들이
입술
로는 나를 공경하나,
마음
은 내게서 멀구나.
헛되이 내게 예배를 드리고,
사람의 훈계를
교리인 양 가르친다."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척했던 거예요.
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을
열심히 따르는 사람처럼 보였지만,
속으로는 자기 욕심을 채우는 일에만
관심을 가졌어요.
예수님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았던 사람들을 혼내셨어요.
겉만 그럴 듯한 모습은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해요.

겉모습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속마음이에요.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서
내 모습을 되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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