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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골목식당 최고의 빌런이었던 홍탁집 사장님

골목식당을 관통하는 최고의 명언 돌아갈까봐 그래

많은 사람들이 이 홍탁집 에피소드를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그때 당시 네티즌들의 의견은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라고 엄청난 뭇매를 때렸습니다.

그러나 저 방송이 나가고 현재까지도 홍탁집 사장님은 저때의 초심을 지키면서 장사를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제자들은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요 21: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나가서 배를 탔다. 그러나 그 날 밤에는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님 없이 내가 하는 모든 것은 헛되고 헛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 21:6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리하면 잡을 것이다." 제자들이 그물을 던지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서, 그물을 끌어올릴 수가 없었다.

예수님은 그들이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 세상의 방법으로 세상의 것을 구할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세상을 능가하는 믿음의 법칙을 알려주십니다.

예수님의 A/S는 백종원 선생님과 다릅니다.

사실 제자들이 고기를 잡으러 나가고, 한 마리도 못 잡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다시 물고기를 가득 잡는 모습은 그들의 첫 만남이 오버랩 되는 장면입니다.

눅 5:4 예수께서 말씀을 그치시고, 시몬에게 말씀하셨다. "깊은 데로 나가, 그물을 내려서, 고기를 잡아라." 5 시몬이 대답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밤새도록 애를 썼으나, 아무것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6 그런 다음에, 그대로 하니, 많은 고기 떼가 걸려들어서, 그물이 찢어질 지경이었다.

주님을 처음 만났던 그 감격, 그 기쁨을 회복시켜주시니 그들의 눈이 밝아져서 요한이 베드로에게 저분은 주님이시다 외쳤고, 베드로는 바다 위를 뛰어서 주님에게로 갑니다. 내 목숨, 내 안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사랑하는 주님이 다시 오셨다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베드로는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다시 만난 제자들을 질책하지 않으셨습니다.

빵과 물고기를 나눠주시는 예수님

후회 가득한 제자들에게 질책하지 않으시고, 빵과 물고기를 다시 나눠주십니다.

오병이어가 생각나는 순간입니다. 그 놀랍고 풍성한 일을 기억하던 제자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기에 한 사람도 당신이 누구십니까 묻지 않았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주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영혼의 빵과 물고기를 나눠주십니다.

주님을 만나길 고대하기 보다 세상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 우리에게 오셔서 건져내시고 왜 그렇게 사냐고 혼내지 않으시고 그저 자신이 흘리신 피를, 찢기신 살을 우리에게 다시 먹여주시는 예수님의 따스함을 느껴보십시오.

제가 여러분에게 전한 두번째 말씀을 기억하시는지요?

여 온나 밥 무꾸로! 라는 제목이었습니다.

갑자기 뻘쭘해서 153마리를 세고 있는 베드로, 그러나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그 베드로에게 물고기를 물려주시는 예수님, 그 사랑의 따스함을 느끼길 바란다는 설교 였습니다.

사랑하는 중고등부 친구들 기억하십시오. 주님께서는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자신의 몸을 드려 여러분을 살리셨고, 또 하나님 나라에 가게 하기 위해 믿음을 주시고, 마귀에게 속지 않도록 성령 하나님으로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주님의 사랑을 만끽하는 한 주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말씀을 기억하면서....

1. 오늘 말씀을 듣고 느낀 점 + 지난 주 기도시간 점검, 필사 점검

2. 배에서 뛰어내린 베드로와, 물고기를 세고 있는 베드로는 같은 사람입니다. 내가 만약 베드로의 입장이었다면 어느 베드로에게 더 공감이 가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말해보고 예수님을 만나서 첫 마디로 무엇이라 했을지 상상하고 나눠봅시다.

3. 아무 말씀 안하시고 그저 빵과 물고기를 나눠주시던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했을지 상상해보고 내가 만약 예수님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하고 말했을지 상상해보고 나누어 봅시다.

4. 자신의 삶에 예수님께서 해주셨으면 하는 A/S가 있는지? 어떤 부분이 고쳐졌으면 좋겠는지 나누어 봅시다. 그리고 상대의 A/S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해주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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