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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몬스터&크리쳐 디자인
06/04/2021
몬스트룸(monstrum) : 라틴어로 경고, 나쁜 징조
몬스터(monstre) : 중세 프랑스어로 기형아, 중증 장애인
1. (이야기 속의) 괴물
2. 괴수, 괴물 같은 것
3. 잔악무도한 인간
몬스터의 기원
: 그리스 로마 신화
1.메두사: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머리카락이 뱀으로 된 여인으로
고르고네스 3자매 중 하나
그녀와 눈을 마주치면 석화된다.
페르세우스에 의해 목이 잘려 죽는다.
: 그리스 로마 신화
2.히드라: 머리가 아홉개 달린 뱀 괴물.
머리를 자르면 그자리에서 다시 두개의 머리가 생겨난다.
헤라 여신과 에우리스테우스 왕이 헤라클레스에게 부과한
12과업 중 두 번째가 히드라 퇴치였다.
: 그리스 로마 신화
3.미노타우르스: 크레타 섬에 살고 있다고 알려진 황소의 머리를 가진 인간.
크레타 섬의 왕비 파시파에와 수소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
엄청난 괴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을 잡아먹는다.
: 그리스 로마 신화
4.세이렌: 여성의 머리에 다른 생물(새, 어류 등)의 몸을 가지고 있음.
노랫소리로 사람을 유혹해서 잡아먹거나 죽임
: 그리스 로마 신화
5.키마이라: 앞쪽은 사자, 뒤쪽은 큰 뱀, 가운데는 숫염소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타오르는 불의 기세를 엄청나게 입에서 뿜어내고 있는 괴물
: 그리스 로마 신화
6.케르베로스: 하데스의 저승세계의 입구를 지키는, 머리가 셋 달린 개.
: 그리스 로마 신화
7.키클로프스(Cyclops): 『오디세이아』에 나오는 외눈박이 거인부족
시칠리아 해안의 섬에서 양과 염소를 기르며 동굴에서 산다.
몸은 거대하며, 힘은 엄청나게 세서 두려움이 없다.
야만적이고 오만불손한 성격
: 그리스 로마 신화
7.아르고스: 눈이 100개인 거인.
모든 것을 보는 자
: 그리스 로마 신화
8.켄타우로스: 상체는 사람이고 하체는 말인 종족이며
날고기를 먹으며 살고, 성질이 난폭하고 호색적이다.
하지만, 켄타우로스족의 현자 케이론은 영웅들의 스승으로도 유명
: 그리스 로마 신화
9.라미아: 상체는 여성이고 하체는 뱀인 괴물.
제우스의 사랑을 받았으나 헤라의 질투로 인해 자식들을 잃은 뒤
이성을 잃고 어린아이를 잡아먹는 괴물이 되었다.
: 북유럽 신화
1.가름 (Garmr) : 저승의 사냥개.
가슴이 시뻘건 선지피로 물들어 있다.
: 북유럽 신화
2.니드호그 (Nidhogg) :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지옥의 드래곤
니블헤임에 있는 흐베르겔미르라는 이름의 샘에, 무수한 뱀과 함께 산다.
저승 니블헤임에서 이그드라실 뿌리를 갉아먹고 시체를 먹어치우는 용.
: 북유럽 신화
3.드베르그(Dvergr):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난쟁이 종족.
최초의 거인인 이미르가 죽은 후, 그의 시체에서 들끓었던 구더기에서 탄생
처음에는 구더기의 모습이었으나 신들이 이들에게 인간의 모습과 지성을 주었다
판타지 문학에 등장하는 난쟁이 종족인 드워프 (Dwarf)의 모티브
: 북유럽 신화
4. 수르트(Surt) : 불꽃의 나라 무스펠스헤임의 문지기를 지낸다는 거인.
수르트는 문지기라서 그곳을 떠나는 일이 없었기 때문에 신화에 등장하는 기회가 적었다.
이 세상이 끝날 때가 오면 불꽃의 나라 백성들과 함께 신들을 무찌르고 세계를 불지른다고
여겨졌다.
: 북유럽 신화
5. 알프 (Alp) : 몽마의 일종. 흡혈귀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사람이 잠든 후, 고양이나 새 등 여러 가지 동물로 변신하여 나타난다.
몸을 투명하게 하는 모자를 갖고 있어서 투명한 모습으로 나타날 때도 있다.
: 북유럽 신화
6. 요르문간드(Jormungand) : 인간이 사는 대지(미드가르드)를 둘러싸고 있다고 전해지는 거대한 뱀.
자기의 입으로 자기 꼬리를 물고서는 바다 밑바닥에 누워 있다고 한다.
: 북유럽 신화
7. 트롤 (Troll) :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 종족.
북유럽 신화의 거인족 요툰(jötunn)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
외떨어진 바위나 산, 동굴 등에 소규모 가족 단위로 사는 괴물
인간에게 도움이 되거나 우호적인 경우는 거의 없는 존재로 묘사 됨.
힘이 무척 세고 보물을 좋아한다.
: 북유럽 신화
8. 펜리르(Fenrir) :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거대한 늑대괴물.
입을 열면 윗턱과 아래턱이 하늘과 땅까지 닿고 눈과 코에서 화염을 내뿜는다.
너무나 흉폭해서 신들은 소인족 드베르그에게 부탁하여 마법의 족쇄
'글레이프니르'를 만들게 한 다음, 늑대를 포박해서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 인도 신화
1.브라흐마(Brahma) : 힌두 삼위일체신론, 3대 주신 중 하나로 '창조의 신'
네 방위를 향하고 있는 네 개의 머리, 두 다리와 발, 네 팔과 손
그리고 수염을 가진 성숙된 어른의 모습
: 인도 신화
1) 쿠르마 - 신들에게 불사를 가져다주는 거북이 화신
2) 마트시아 - 대홍수에서 사람들을 구한 물고기
3) 바마나 - 마족을 지하세계로 보내버린 난쟁이
4) 바라하 - 멧돼지로 변신해서 대지를 구한 비슈누
5) 나라싱하 - 반인사자로 변신한 비슈누
6) 라마 - 영웅 왕자로 변신한 비슈누
7) 파라슈라마 - 무사계급의 적으로 크샤트리아를 21차례 섬멸
8) 크리슈나 - 비슈누의 가장 중요한 화신(인도 역사 속의 실존 영웅)
9) 붓다 - 마족을 파멸로 이끈 이단 사상의 지도자
10) 칼키 - 세계의 종말에 나타날 새로운 시대의 창조자
2.비슈누(Vishnu) : 힌두 삼위일체신론, 3대 주신 중 하나로 '유지의 신'
얼굴은 푸르고 피부색은 검으며, 이마에는 발자국을 상징하는
유(U)자 모양의 표식이 새겨져 있다.
세계의 질서와 도덕이 문란해질 때 10개의 아바타라(Avatara)의
형태로 이 땅에 나타나 세상을 구원한다
: 인도 신화
3.시바(Shiva) : 힌두 삼위일체신론, 3대 주신 중 하나로 '파괴의 신'
세개의 눈과 여덟 개의 팔을 가진 검푸른 모습
이마 정중앙에 있는 제3의 눈은 빛으로 모든 것을 불태울 수 있다.
비슈누의 배꼽에서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탄생할 때, 비슈누의 이마에서 태어났다.
: 인도 신화
4. 가네샤(Ganesha): 지혜의 신. 시바의 아들.
머리가 코끼리의 머리이며 4개의 손과 하나의 긴 이가 있다.
"어머니 파르바티가 목욕하러 가면서 아들 가네샤에게 문을 지키도록
명령했는데, 가네샤는 아버지인 시바도 들어가지 못하도록 했다.
아버지는 아들의 목을 쳤고 그 때문에 파르바티가 화를 내었다.
시바는 아내를 진정시키기 위해 자기 앞을 맨 먼저 지나가는 코끼리의
머리를 가네샤의 목 위에 얹었다."
: 인도 신화
5. 가루다(Garuda) : 불경에 있는 상상의 새. 독수리 머리에 사람 몸의 괴물.
용을 잡아먹으며 날개는 금빛.
머리에는 여의주가 있고 항상 입으로부터 불을 내뿜는 다고 전해짐.
비슈누 신과 대등한 입장에서 약속을 했고, 죽지 않는 존재가 된 대신
비슈누 신을 태우고 다니게 되었다.
: 인도 신화
6. 간다르바(Gandharva) : 향기를 먹는 자들. 환상의 구름에서 사는 요정.
몸은 부분적으로 동물인데, 보통 새 혹은 말의 모습
음악에 재능이 있어, 소마를 지키며 신들을 위해 아름다운 음악을
만드는 음악의 요정이다.(우리말 "건달"의 어원)
: 인도 신화
7. 기르티무카(kirtimukha) : 악마. 뜻은 “영광의 얼굴”.
시바의 명령으로 자신의 고기만 먹고 살게 되어 자신의
아랫입술까지 먹어버렸다고 한다.
: 인도 신화
8. 나가(Naga) : 물과 비의 정령. 용과 같은 존재이며 주로 수호신으로 등장.
얼굴은 인간, 몸은 큰 뱀의 모습.
나가는 탑의 내부에 살고 있으면서 탑 안에 들어간 인간에게
그 탑의 존재의미를 알려줘 탑을 부수려는 생각을 못하게 만든다고 한다.
: 인도 신화
9.아수라(Asura) : 보통 세 개의 얼굴과 여섯 개의 팔을 지닌 삼면육비로 묘사되지만,
여덟 개나 네 개의 팔을 지닌 삼면팔비나 삼면사비의 모습으로 묘사되기도 함.
예전에는 생명과 생기를 관장하는 선신으로 여겨졌지만
힌두교의 3대 주신에 대한 숭배가 확립되면서 점차 이 신들과 대립하는
악신과 그의 일족들을 총칭하는 개념으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 인도 신화
10.락샤샤(Rakshasa) : 인도 신화에 등장하는 악마족. 한역으로는 "나찰"
같은 악마인 아수라들은 신들과 대치했지만,
락샤사들은 인간을 습격할 때가 많았다고 한다.
호색, 난폭, 기만, 대식 등 사악한 성격을 띠며, 인육을 먹는다.
모습은 괴기하며 각자 다르게 생겼다(어떤 모습으로도 변신 가능).
: 일본 신화
1.야마타노오로치: 붉은광채의 눈에 8개의 목을 가진 거대한 사룡.
한 나라를 점령. 인신공양을 받으며 살다가 후에 스사노오에게 퇴치됨.
스사노오가 이 뱀의 뱃속을 갈라보니 천하의 명검이 한자루 나왔다고 하는데,
그 검이 "초치검(쿠사나기의 검)"이라고 명명 되어서 일본의 3대 국보가 되었다.
: 일본 신화
2. 야타가라스 : 일본 신화에서 진무 천황이 쿠마노노쿠니에서 야마토노쿠니로 가는 길을
안내하기 위해 신 타카미무스비가 보냈다고 하는 다리 세 개의 까마귀.
: 일본 신화
3. 오니 : 사람 모양을 한 상상의 괴물.
머리에는 뿔이 있고 입은 옆으로 찢어졌으며 긴 엄니가 있다.
괴력이 있고 몹시 사나우며, 쇠방망이를 들고 다니는 모습으로 묘사됨.
인간과 친근감이 있는 한국의 도깨비와 달리 오니는 사람을 괴롭힌다고 한다.
: 일본 신화
4. 네코마타 : 나이를 먹어 영력을 몸에 익혀서 요괴가 된 고양이의 총칭
모습은 보통 고양이와 그다지 차이가 없지만 털을 거꾸로 쓰다듬으면
빛이 나면서 꼬리 끝이 둘로 갈라진다.
등불 기름을 핥아먹으며 사람의 말도 할 수 있다고 한다.
기르던 고양이가 네코마타가 되어 노파를 잡아먹고 그 노파로 둔갑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 일본 신화
5. 텐구 : 일본 전설에 등장하는 괴물로서 인간을 마계로 인도하는 마물
코가 길고 크며, 불그스름한 얼굴, 도사와 같은 복장을 하고 있으며, 게다를 신고,
부채를 들고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나쁜 짓을 꾸미고 다니는 요괴
: 일본 신화
6. 갓파 : 일본 각지의 강, 호수, 바다 등에 사는 요괴의 일종
일반적인 갓파는 바가지 머리를 한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머리 꼭대기에
움푹 파인 곳이 있고, 거기에는 물이 들어 있는데 물이 없어지면 죽는다고 한다.
손가락은 세 개로 물갈퀴가 있고, 두 팔이 하나로 이어져 있어서 한 쪽에서
잡아당기면 쑥 빠져버린다.
장난치길 좋아해서 아이들을 강 속으로 끌어들이거나, 인간의 시리코다마를
빼낸다고도 한다.
: 일본 신화
7. 고다마 : '메아리'라는 뜻.
울창한 숲에만 사는 숲의 정령으로 흰색에 가까운 초록빛 도는 몸을 지니고 있고,
약간 투명한 모습을 보이며 마음대로 사라지기도 한다.
고대의 동물 신들과는 달리 사람들에게 특별한 나쁜 감정을 지니고 있지는 않다.
일종의 정령으로, 오래 된 나무에서 태어난다.
울창한 숲에서 무리를 지으며 살며, 연한 녹색의 반투명 몸에 얼굴을 굴리는
독특한 행동을 한다.
숲 속에서 길을 잃은 나그네들을 도와준다.
: 한국 신화
1. 가위: 자는 사람을 누른다는 귀신.
2. 굴왕신: 옛날 우리 민간 신앙에서 무덤을 지킨다는 귀신.
3. 그슨대: 캄캄한 밤에 갑자기 나타나 쳐다보면 쳐다볼수록 한없
커지는 귀신. 사람을 해침.
4. 꽃귀신: 어린아이가 죽어서 된 귀신.
5. 두억시니: 사납고 못된 장난으로 사람을 못살게 구는 귀신.
6. 뜬것: 떠돌아다니는 귀신.
7. 목두기: 무엇인지 어떤 노릇을 하는지 알 수 없는 귀신.
8. 몽달귀: 총각이 죽어서 된 귀신.
9. 물할머니: 옛날 우리 민간 신앙에서 우물이나 샘에 있다는 귀신.
10. 성주: 집을 지키고 보호해 주는 귀신.
11. 손: 날수에 따라 사방을 돌아다니며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는 귀신.
12. 손말명: 처녀가 죽어서 된 귀신.
13. 저퀴: 사람에게 붙어 몹시 앓게 만든다는 귀신. = 청계.
14. 조왕: 옛날 우리 민간 신앙에서 부엌을 맡은 귀신.
15. 주당: 옛날 우리 민간 신앙에서 뒷간을 지키는 귀신.
16. 터주: 집터를 지키는 귀신.
- 전통적인 중앙-동유럽의 귀신, 그 기원은 세르비아 - 루마니아 지방
- 물어뜯는 행위로 상대를 전염시킨다.
- 흐르는 물을 건널 수 없다. 혹은 흐르는 물에 비치면 죽는다.
- 거울에 비치지 않는다. 혹은 거울을 싫어한다.
- 햇빛을 싫어한다. 혹은 햇빛을 보면 타 죽는다.
- 밤에 주로 활동하거나 밤에만 활동. 밤에만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 가시를 싫어한다.
- 쉰 소리나 신음소리를 낸다.
- 마늘, 생강, 파, 양파 등 강한 냄새를 싫어한다.
- 개, 박쥐, 늑대 등과 함께 다닌다. 혹은 부하로 부린다.
- 우울하거나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다.
- 행동력이 왕성하고 정력적이다.
- 성욕이 왕성하다.
- 완력이 강하다.
- 안색이 파랗다.
- 송곳니가 뾰족하다.
- 흡혈 행위를 한다.
- 감염되면 죽거나 죽은 것처럼 변했다가 변해서 활동한다.
- 십자가를 피한다. 혹은 십자가에 닿으면 죽는다.
- 심장에 말뚝이 박혀야 죽는다. 혹은 목이 잘려야 죽는다.
- 초판이 1818년 익명으로 영국에서 출간
- 작가인 메리는 꿈 속에서 창백한 얼굴의 학자가 자신의 연구를 집대성한 괴물 옆에 무릎을 꿇은 모습을 보게 되고, 후에 이것을 토대로 《프랑켄슈타인》을 집필. 대성공을 거둔다
- 영문학 SF의 효시
-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과학자 이미지'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원조.
- 1816년은 그 전 해에 인도네시아에서 탐보라 화산이 대분화를 해서 세계적으로 "여름이 사라진 해". 한여름에도 서리가 내리고 폭설이 내리는 세계적 이상기후와 냉해로 큰 흉년이 든 해. 종말론적 흉흉한 분위기. = "자연과 인간에 대한 암울하고 어두운 시각"
- "많은 것이 이미 이루어졌으나, 나는 그 이상을 이룰 것이다. 앞서 찍혀진 발자국을 따라 새 길을 개척하리라. 미지의 힘을 발굴하고, 창조의 가장 심오한 신비를 세상에 밝히리라!"
- 빅터 프랑켄슈타인 (창조자)
- "내가 이토록 잔인해진 것은 억지로 내게 정해진 이 진저리치도록 고독한 삶 때문이오!"
- 피조물(The Creature)
- 웨어 비스트(Were beast)의 일종 영어로는 웨어울프(Were wolf)
- 다른 이름은 Lycanthrope(라이칸스로프). 그리스어의 Lycos(늑대)와 Anthropos(인간)의 합성어.
- 늑대인간이 되는 대표적인 방법은 거대한 늑대 또는 늑대인간에게 물리거나 마법사의 저주를 받아 변하는 것.
- 흑마술사가 자신의 의지나 마법의 도구를 이용해서 변하기도 하고, 바곳(미나리아재비과 식물)의 꽃을 먹거나, 늑대인간이 남기고 간 발자국에 고인 물을 마셔도 늑대인간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 늑대인간이 된 사람은 손의 검지와 중지의 길이가 같고 손바닥에 털이 났으며, 눈썹이 갈매기 일자눈썹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 초기 픽션이나 전설 속의 늑대인간은 늑대로 변하면 육체적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지만, 말도 못하고 이성을 잃고 흉폭해져 부모나 친구도 구별 못해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존재로 그려졌다.
- 늑대인간은 다른 무기에도 상처를 입지만 재생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은으로 된 무기'가 아니면 죽일 수 없다고 전해진다.
- 부두교 전설에 나오는 주술에 의해 움직이는 시체
- 콩고어 '은잠비(Nzambi, 신)'나 '줌비(Zumbi, 숭배의 대상)'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측된다.
- 부두교 신자들은 사실 좀비를 두려워 하는 게 아니라, 좀비가 되는 것을 두려워한다고 한다. 즉 좀비가 되는 것은 아이티 등지의 비밀결사가 가하는 사형의 일종이라는 것.
- 테트로도톡신 등이 포함된 '좀비 약'이라는 약을 피부에 접촉시켜 가사상태에 빠진 사람이 죽은 줄 알고 장례식을 치르면, 약효가 풀릴 즈음 일련의 무리들이 찾아와 무덤을 개봉 한다. 이때 피해자는 약효에서 풀려나 일어나긴 했지만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 못한 상태인데, 독말풀 등이 함유된 또다른 약물을 먹여 2차 약물충격을 주고 두들겨 팬 다음, 끌고 가서 좀비로 만들어 노예처럼 부려먹는 방식.
- 조지 로메로 감독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에서 지금의 좀비 설정으로 정립.
- 다양한 스타일의 콘텐츠로 만들어지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설정을 지닌 좀비물이 대거 등장하여 현재는 장르화된 상태.
- 이 종족을 부르는 정식 명칭은 '제노모프(Xenomorph)'
- 그리스어의 Xeno(낯선, 외래의) + Morph(물체, 생체)가 합쳐진 조합어로 뜻은 "(알려지지 않은)외계의 생명체"라는 뜻
- 주요 공격수단은 이중턱과 꼬리
- 입 속에 또다른 작은 입이 달려 있으며 혈액이 강산성. 산성피가 일종의 배터리 역할을 하는 덕분에 알 상태에서도 오랫동안 버티고 우주 공간에서도 활동이 가능하다.
- 전체적으로 인간을 훨씬 뛰어넘는 완력과 스피드를 지니고 있고, 외골격의 몸 껍질은 대단히 단단하다.
- 환경에 따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번식이 가능한 생물. 충분한 크기의 둥지와 넉넉한 수의 숙주가 확보된 환경에서는 퀸이 알을 낳는 방식으로 빠르게 번식하고, 그렇지 못한 환경에서는 일반 성체 제노모프가 숙주를 개별 확보해 알로 만드는 방식으로 느리게 번식.
- 뛰어난 지능, 월등한 사냥 능력, 극도의 공격성, 끈질긴 생존력.
- 'H.R 기거'의 작품집인 네크로노미콘 중 네크로노미콘 IV가 에일리언 기본 디자인에 영감을 줌.
1. 프로젝트 개요 작성(글)
2. 아이디어 도출(컨셉)
3. 신체구조 설정
4. 애니메이션 설계
5. 일러스트레이션 제작
6. 피드백과 보완
1. 이 몬스터(크리쳐)가 맡을 역할은?(ex.동료, 악역, 우호관계, 배경 요소)
2. 특수 능력이나 신체구조가 있는가?
- 힘이 유달리 세거나 약한가?
- 특별한 마법, 초능력, 전투기술 등을 갖추고 있는가?
- 크기는 고양이, 인간, 말, 코끼리, 고층 빌딩, 행성 규모 중 어느 정도?
- 이동방식은 걷기, 날기, 헤엄 중 어느 것인가?
- 수족의 수는 몇 개인가?
- 바탕으로 삼을 동물 유형은?
- 지리적 조건이나 서식 환경을 반영해야 하는가?
3. 어느 정도 사실성을 지향하는가?
1) 실제로 존재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사실적
2) 극적 효과를 위해 과장
3) 위에 두가지 조건을 혼합
4. 디자인이 지향하는 테마가 있는가?
- SF, 판타지, 밀리터리, 현대풍 호러, 역사물 등 어떤 장르에 해당하나?
- 독자의 취향은?(복고풍, 성인물, 아동용, 일본 아니메 풍 등)
- 역사/문화적 테마?(북유럽, 인도 신화 등)
5. 전반적으로 어떤 정서적 톤을 지향하는가?
- 예상 소비층
- 이 몬스터(크리쳐)에 대해 소비층이 보여야 하는 반응
(공포, 사랑, 증오, 미심쩍음, 연민 등)
- 이 몬스터(크리쳐)가 불러일으켜야 하는 반응의 강도
(보고 넘길 정도, 아찔한 충격 등)
1. 실물 과장
2. 양자 결합
3. 변이/변형
4. 문화적 테마 가미
https://youtu.be/y4s6lgGp-Tw
<환상크리쳐 보고서>
<환상크리쳐 보고서>
1. 알려지지 않았던 크리쳐를 최초 발견한 발견자의 입장으로 최초 발견 시점, 최초 발견 지점, 생김새, 생태, 서식지, 먹이, 번식, 신체 구조, 특이점, 학명 등으로 구성된 관찰 보고서를 PPT로 작성할 것.
2. 크리쳐의 종류는 인간형, 곤충형, 동물형, 기계생명체형 등 제한 없음.
3. 구성과 형식은 자유(발상의 창의성이 포인트)
4. 과제 발표자가 아닌, 최초 발견자의 입장으로
최소 4분 이상 발표할 것
5. 발표 자료는
1반:13일 / 2반:14일 자정까지 LMS로 제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