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ing 

Prezi AI.

Your new presentation assistant.

Refine, enhance, and tailor your content, source relevant images, and edit visuals quicker than ever before.

Loading…
Transcript

서양음악사

고전파 음악 감상

2020. 06 중등 음악 이지샘

내용출처: 중등 음악 교과서, 교학사 음악이론 교과서, 네이버 두산 백과

고전파 음악 시대 (1750~1820)

역사, 문화적 배경

17~18세기 경 유럽은 절대왕권과 권위적인 종교에서 벗어나 개인의 자유와 평등을 중요시하는 계몽주의, 이상주의 사상이 발전하였다. 이에 따라 시민 계급이 부상하였으며 귀족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음악 연주가 모든 계층으로 확대되었다.

음악적

특징

음악적 특징

대중들은 복잡하게 얽히는 다성 음악보다는 간결하고 선명한 선율 중심의 화성음악을 선호하였다. 또한 음악 자체의 절대성을 중시하였고 소나타 형식 등 형식미를 추구하는 곡들이 많이 작곡되었다.

고전파 시대의 형식

형식

론도

고전소나타

'악기를 연주하다'를 뜻하는 이탈리아어의 동사 수오나레(suonare)가 어원이다.

일반적으로 1악장에서 소나타 형식을 포함하는 다악장 형식의 기악곡으로, 보통 4악장으로 구성된다. 하이든, 모차르츠, 베토벤 등 빈 고전파에 의해 완성되었는데, 하이든은 3악장 구조의 느린 중간 악장과 빠른 마지막 악장 사이에 보통빠르기의 무곡적 성격의 미뉴에트(menuett)악장을 삽입시켰고, 베토벤이 이를 다시 스케르초(scherzo)로 대체하였다. 기본적인 4악장 구조는 다음과 같다.

1악장 소나타 형식- 빠른 악장

2악장 가요 형식- 느린 악장

3악장 미뉴에트 또는 스케르초

4악장 론도 또는 소나타형식- 빠른 악장

소나타 형식(sonota form)

고전파 시대 하이든에 의해 완성된 형식으로, 고전파 소나타의 1악장에 주로 사용되어 1악장 형식(1st movement form) 또는 소나타 알레그로 형식(sonata allegro form)이라고도 한다.

* 소나타 형식의 구성

제시부(exposition): 성격과 조성이 다른 2개의 주제가 제시되는 부분이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소나타 형식

발전부(development): 제시부에서 제시된 주제가 발전하는 부분으로, 조바꿈, 변박자 등 변화가 많으며, 작곡가의 역량이 가장 많이 발휘되는 부분이다.

재현부(recapirulation): 구조는 제시부와 같으나 제1주제와 제2주제가 같은 조로 쓰여져 곡 전체 조성을 통일하여 준다. 재현부의 끝에는 형식을 끝맺는 종결구(coda)가 사용된다.

교학사 음악이론 교과서

고전 협주곡

바로크 독주 협주곡에서 발전한 것이지만, 1악장이 리토르넬로 형식이 아니라 소나타 형식으로 된 것이다. 고전 소나타의 4악장 형태에서 3악장이 생략된 빠름-느림-빠름 형식으로, 빠른 악장의 끝부분에 독주자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독주 부분인 카덴차(cadenza)가 삽입되기도 한다.

고전협주곡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1악장

교향곡 (symphony)

관현악을 위한 소나타로 소나타 형식의 발달과 함께 구조도 확립되었다.

17세기에서 18세기에 성행한 3부분 형식으로 된 이탈리아 오페라 서곡(sinfonia)과 기악적 모음곡(suite)에서 발전되었으며, 슈타미츠(Stamitz)를 포함한 만하임악파가 많은 역할을 하였다.

만하임 악파는 1악장에 소나타 형식을 충실히 사용하여 4악장 구조의 교향곡을 확립하였고, 긴 크레센도와 갑작스러운 포르테 사용, 트레몰로의 활용 등 다양한 관현악법을 개발하여 후대의 관현악법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교향곡

론도 형식(rondo form)

하나의 주제가 3회 이상 반복되는 사이에 주제와 대비되는 부주제를 삽입하여 연주하는 형식으로, 주제를 르프랭(refrain), 부주제를 쿠프레(couplet)또는 에피소드(episode)라고 한다

작은 론도 형식: 주제가 3번 정도 반복되며 그 사이에 부주제가 삽입되는 형식이다. A-B-A-C-A 또는 A-B-A-B-A로 구성되며,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가 이 형식의 대표적인 악곡이다.

큰 론도 형식: 주제가 3번 이상 반복되는 형식으로, A-B-A-C-A-B-A로 구성된다. 모차르트, 베토벤의 초기 작품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하이든 (F.J.Haydn)

(1678~1741)

하이든

오스트리아의 작곡가로 현악 4중주, 교향곡 등의 고전주의 음악의 형식을 완성하였다. 70여 곡의 현악 4중주를 작곡하였으며, 104곡의 교향곡을 남겨 ‘교향곡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대표곡으로 '놀람 교향곡', '런던 교향곡'과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현악 4중주 '종달새' 등이 있다.

놀람 교향곡 2악장

(Symphony No. 94 in G major)

놀람교향곡

하이든이 작곡한 12곡의 '런던 교향곡' 중 한 곡이다. 총 4악장으로 구성된 '놀람 교향곡' 중 2악장은 단순한 주제 선율이 처음 8마디까지 피아노로 작게 연주되고 그 다음 8마디는 피아니시모로 더 작게 연주된다. 그러다가 마지막 16마디에서 포르티시모로 악상이 갑작스럽게 변하여 청중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2악장은 변주곡 형식으로, 주제 선율에 이어 총 3개의 변주 선율이 등장한다.

2악장 Andante

변주곡 형식

변주곡이란 한도막, 두도막 형식의 악곡을 주제로 하여 주제의 멜로디, 리듬, 화성, 조성, 박자 등에 변화를 주어 예술적으로 발전시키는 형식이다.

장식변주곡은 주로 고전파 시대에 행해진 변주곡 형식으로 음형 변주곡이라고도 한다. 주제의 성격은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선율선이 쉽게 드러나도록 리듬 변화나 비화성음 등으로 변주하는 것이다.

모차르트

'네, 어머니께 말씀드리죠' (작은별 변주곡)

주제와 변주

악보

중등 박영사 교과서

현악4중주 제3번 '황제' 2악장

String Quartet No.3 'Emperor' in C major Op.76-3, Hob.III:77, 2nd mov.

현악4중주

3번 '황제'

하이든이 작곡한 이 곡은 1797년에 완성한 6개의 현악4중주곡 중 가장 유명한 곡이다. '황제'라는 부제가 붙은 것은 2악장에 오스트리아 국가인 '신이여, 황제를 보호하소서'의 선율이 사용되었기 때문이며, 이 노래는 현재 독일 국가로 쓰이고 있다.

독일 국가

트럼펫 협주곡 3악장

Trumpet Concerto in E-Flat Major, Hob.VIIe:1: III. Finale: Allegro

이 곡은 새로운 연주법이 고안된 트럼펫을 위해 1796년경 작곡된 독주협주곡으로 총 3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3악장은 론도 형식이다. 웅장한 팡파레처럼 싲가하는 이 곡은 독주자의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데, 재현부에서는 더욱 높고 밝은 음역으로 연주하고 마지막은 빛나는 코다로 끝맺는다.

트럼펫 협주곡 3악장

론도 형식(rondo form)

하나의 주제가 3회 이상 반복되는 사이에 주제와 대비되는 부주제를 삽입하여 연주하는 형식으로, 주제를 르프랭(refrain), 부주제를 쿠프레(couplet)또는 에피소드(episode)라고 한다

작은 론도 형식: 주제가 3번 정도 반복되며 그 사이에 부주제가 삽입되는 형식이다. A-B-A-C-A 또는 A-B-A-B-A로 구성되며,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가 이 형식의 대표적인 악곡이다.

큰 론도 형식: 주제가 3번 이상 반복되는 형식으로, A-B-A-C-A-B-A로 구성된다. 모차르트, 베토벤의 초기 작품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비창 3악장)

모차르트 (W.A.Mozart)

(1756~1791)

모차르트

오스트리아의 작곡가로, 어려서부터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보여 ‘음악의 신동’이라고 불린다. 35세의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600여 곡의 많은 작품을 남겼다.

오페라

협주곡

호른 협주곡 2번 3악장

호른 협주곡

2번 3악장

모차르트는 모두 네 곡의 호른 협주곡을 작곡하였는데, K.417의 작품은 쾨헬의 분류 순서에 따라 2번으로 불리나 오늘날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것이 맨 처음 탄생한 곡이다. 당시 호른은 밸브가 없는 하나의 나팔형 원통 형태의 자연 호른이었는데, 이 곡에는 자연 호른으로 연주하기에 매우 어려운 기교들이 들어 있다. 오늘날까지 이 작품은 대표적인 호른 협주곡의 레퍼토리 중 하나이다.

3악장은 빠른 6박자의 주제 선율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론도 형식이다.

고전파 시대의 호른

론도 형식(rondo form)

하나의 주제가 3회 이상 반복되는 사이에 주제와 대비되는 부주제를 삽입하여 연주하는 형식으로, 주제를 르프랭(refrain), 부주제를 쿠프레(couplet)또는 에피소드(episode)라고 한다

작은 론도 형식: 주제가 3번 정도 반복되며 그 사이에 부주제가 삽입되는 형식이다. A-B-A-C-A 또는 A-B-A-B-A로 구성되며,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가 이 형식의 대표적인 악곡이다.

큰 론도 형식: 주제가 3번 이상 반복되는 형식으로, A-B-A-C-A-B-A로 구성된다. 모차르트, 베토벤의 초기 작품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비창 3악장)

클라리넷 협주곡 K.622

클라리넷

협주곡

모차르트가 죽기 2개월 전에 작곡한 그의 마지막 협주곡이자 유일한 클라리넷 협주곡이다.

클라리넷 연주자 안톤 슈타들러를 위해 쓴 곡으로, 이 곡을 통해 클라리넷이라는 악기의 매력을 많은 사람에게 알렸다. 친숙하고도 감미로운 아다지오의 주제 선율은 모차르트의 곡 중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1악장 Allegro 0:27

2악장 Adagio 12:58

3악장 Rondo (Allegro) 20:07

세레나데 13번 K.525

(Eine kleine Nacht musik)

1787년에 작곡한 현악합주곡.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작은 밤의 음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세레나데'는 밤에 여인의 집 창가에서 부르거나 연주하던 사랑의 노래를 의미하지만, 18세기 말에는 짧은 길이로 된 기악 모음곡 형태로 발전하였다.

이 곡의 악기구성은 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의 합주형태이며 모두 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레나데

13번

Allegro 00:35

Romanze: Andante 06:40

Menuetto: Allegretto 12:10

Rondo: Allegro 14:30

교향곡

제25번

교향곡

교향곡 제40번 1악장 사단조

(Mozart: Symphony No. 40 in G Minor, K. 550)

교향곡

제40번

1788년에 작곡된 곡으로 41곡의 교향곡 가운데 단조로 작곡된 두 곡 중 하나이다. 대위법적인 기교가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단조 곡이지만 어둡지 않고 맑은 기품이 풍긴다. 서주 없이 비올라의 화음을 타고 애수 어린 바이올린이 주제를 연주하며 시작된다.

I. Molto allegro

교향곡 제25번 1악장 사단조

(Mozart, Symphony No.25 in G minor, K.183)

십대 시절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확인할 수 있는 교향곡의 걸작. 모차르트만의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높은 완성도를 지닌 원숙한 작품으로 그의 교향곡 창작에 일대 전환점이 되어준 작품이기도 하다. 교향곡 40번과 더불어 G 단조로 작곡된 곡이어서 ‘작은 G단조 교향곡’으로도 불린다. 1악장이 1984년 아카데미 8개 부문을 수상한 영화 '아마데우스(Amadeus)'의 오프닝 장면에 사용되면서 그의 교향곡 중 가장 유명한 곡의 하나가 되었다.

1.Allegro con brio 0:30

2.Andante 8:43

3.Menuetto & Trio 12:05

4.Allegro 15:58

'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 주제에 의한 12 변주곡

12 Variations on 'Ah, Vous dirai-je Maman' in C Major K.265

작은별

변주곡

모차르트가 프랑스에 거주하던 1778년 어머니의 죽음으로 슬품에 젖어 있을 때, 열병에 걸린 딸이 어머니에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의 프랑스 노래 '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를 들은 후에 감동받아서 이 곡을 주제로 12개의 변주곡을 만들었다. 동요 '작은별'로도 유명하며 '작은 별 변주곡으로 불린다.

출처: 중등 1 성안당

베토벤 (Beethoven)

(1770~1827)

베토벤

독일 작곡가로 고전 음악의 최대 완성자이며, 낭만 음악의 문을 연 선구자이다. 말년에 귀가 들리지 않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수많은 작품을 작곡하여‘음악의 성인’이라고 불린다. 9개의 교향곡, 32개의 피아노 소나타, 5개의 피아노 협주곡이 있다.

소나타

고전소나타

고전소나타

형식

'악기를 연주하다'를 뜻하는 이탈리아어의 동사 수오나레(suonare)가 어원이다.

일반적으로 1악장에서 소나타 형식을 포함하는 다악장 형식의 기악곡으로, 보통 4악장으로 구성된다. 하이든, 모차르츠, 베토벤 등 빈 고전파에 의해 완성되었는데, 하이든은 3악장 구조의 느린 중간 악장과 빠른 마지막 악장 사이에 보통빠르기의 무곡적 성격의 미뉴에트(menuett)악장을 삽입시켰고, 베토벤이 이를 다시 스케르초(scherzo)로 대체하였다. 기본적인 4악장 구조는 다음과 같다.

1악장 소나타 형식- 빠른 악장

2악장 가요 형식- 느린 악장

3악장 미뉴에트 또는 스케르초

4악장 론도 또는 소나타형식- 빠른 악장

Piano sonata No.23

'Pathetique'

1악장

Allegro di molto e con brio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2악장

Adagio Cantabile

3악장

Rondo: Allegro

론도 형식(rondo form)

하나의 주제가 3회 이상 반복되는 사이에 주제와 대비되는 부주제를 삽입하여 연주하는 형식으로, 주제를 르프랭(refrain), 부주제를 쿠프레(couplet)또는 에피소드(episode)라고 한다

작은 론도 형식: 주제가 3번 정도 반복되며 그 사이에 부주제가 삽입되는 형식이다. A-B-A-C-A 또는 A-B-A-B-A로 구성되며,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가 이 형식의 대표적인 악곡이다.

큰 론도 형식: 주제가 3번 이상 반복되는 형식으로, A-B-A-C-A-B-A로 구성된다. 모차르트, 베토벤의 초기 작품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비창 3악장)

Piano sonata No.14

'Moonlight'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

'월광' 이라고 널리 알려진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은 3악장 구성의 피아노 독주곡이다. 1악장의 선율을 '달빛이 비친 루체른 호수의 물결에 흔들리는 조각배'라고 비유하여 베토벤 사후에 '월광'이라는 제목이 붙여졌다.

느린 1악장의 자유롭고 서정적인 분위기, 그리고 이에 대비되는 3악장의 격정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1악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셋잇단음표의 리듬이 일정하게 되풀이되는데, 이 리듬의 표현은 잔잔한 호숫가에 비친 달의 모습과 호수의 표면에 잔잔하게 물결이 일렁이는 느낌을 만들어 준다.

I. Adagio Sostenuto

II. Allegretto (6:35)

III. Presto agitato (9:00)

Piano sonata No.23

F minor OP.57 'Appassionato'

발렌티나 리시차

- 1~3악장

피아노 소나타

23번 열정

조성진- 3악장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1악장

'봄'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곡은 아름다운 선율로 잘 알려져 있다. 신선하고 선율적인 느낌의 첫 번째 주제가 극적인 두 번째 주제와 대조를 이루며 발전해 나간다.

바이올린

소나타

'봄'

1주제 선율

1악장 Allegro

교향곡

Beethoven Symphony no.5

5번

운명

모두 4악장으로 이루어졌다. 교향곡 제3번 '영웅'(1804)이 완성된 뒤 곧 쓰기 시작했으나 이보다도 먼저 교향곡 제4번(작품번호 60, 1806)이 완성되고 그 후 본격적인 작업이 계속되어 마침내 1808년에 완성, 빈에서 초연되었다. 이 곡의 이름은 제1악장 첫머리의 동기에 대해 베토벤 자신이 “운명은 이처럼 문을 두드린다”고 설명한 데 연유하고 있다.

베토벤의 귀에 이상이 생기고, 영원한 애인으로 알려진 테레제 브룬스비크와의 파국, 나폴레옹의 침공 등 시련이 겹쳤던 시대의 작품이다. 기법적으로도 뛰어나 마지막 악장에서는 트롬본 3, 피콜로 1을 곁들여 빛나는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

00:45 1악장- Allegro con brio

07:56 2악장- Andante comoto

17:05 3악장- Allegro

25:53 4악장- Allegro Presto

Beethoven Symphony no.9

이 곡은 네 명의 독창자와 합창이 최초로 사용된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이다. 제1~3악장에는 관현악만으로 연주가 되며, 제4악장에는 관현악과 함께 실러의 시 ‘환희에 붙임’을 가사로 독창과 합창이 나온다. 청력을 잃어 가는 베토벤이 1824년 이 곡을 처음 공연을 하며 지휘하였을 때, 관중들의 박수가 쏟아지는 데도 듣지 못하였지만 오히려 관객들은 그런 베토벤을 향해 환호하며 감격의 박수를 보낸 일화가 유명하다. 악보로는 최초로 2002년 유네스코 세계 인류 무형 문화유산에 등재 되었다.

9번

합창

4 - Presto- Allegro assai

영화 '카핑 베토벤' 중

플래시 몹

환희의 송가

환희의

송가

기쁨이여, 아름다운 신들의 불꽃이여,

낙원의 딸이여, 천상의 것이여,

우리는 몹시 취하여 당신의 신전에 들어선 것이다.

당신의 능력은 시간의 흐름이 갈라놓은 것을

다시금 결합시켜 준다.

모든 사람들은 당신의 날개가 멈추는 곳에서 동포가 된다.

교향곡 (symphony)

관현악을 위한 소나타로 소나타 형식의 발달과 함께 구조도 확립되었다.

17세기에서 18세기에 성행한 3부분 형식으로 된 이탈리아 오페라 서곡(sinfonia)과 기악적 모음곡(suite)에서 발전되었으며, 슈타미츠(Stamitz)를 포함한 만하임악파가 많은 역할을 하였다.

만하임 악파는 1악장에 소나타 형식을 충실히 사용하여 4악장 구조의 교향곡을 확립하였고, 긴 크레센도와 갑작스러운 포르테 사용, 트레몰로의 활용 등 다양한 관현악법을 개발하여 후대의 관현악법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기타

(Für Elise)

엘리제를 위하여

[피아노 솔로를 위한 바가텔 A단조 WoO59], 일명 [엘리제를 위하여]로 불리는 이 음악만큼 전 세계 사람들의 귀에 낯익은 멜로디는 없을 것이다. 오른손의 특징적인 멜로디와 왼손의 아르페지오 반주로 시작하며 소심한 듯한 격정적인 발전부와 짧은 카덴차가 지나간 뒤 다시금 반복부로 접어든다. 처음 시작부의 그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발산한 뒤 공기 속으로 사그러지듯 마무리되는 이 곡은 무척이나 간결하고 짧다.

론도형식으로 작곡되었다.

엘리제를

위하여

네이버 지식백과

론도 형식(rondo form)

하나의 주제가 3회 이상 반복되는 사이에 주제와 대비되는 부주제를 삽입하여 연주하는 형식으로, 주제를 르프랭(refrain), 부주제를 쿠프레(couplet)또는 에피소드(episode)라고 한다

작은 론도 형식: 주제가 3번 정도 반복되며 그 사이에 부주제가 삽입되는 형식이다. A-B-A-C-A 또는 A-B-A-B-A로 구성되며,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가 이 형식의 대표적인 악곡이다.

큰 론도 형식: 주제가 3번 이상 반복되는 형식으로, A-B-A-C-A-B-A로 구성된다. 모차르트, 베토벤의 초기 작품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비창 3악장)

Learn more about creating dynamic, engaging presentations with Prez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