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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발음을 가진 두 형태가 모두 널리 쓰이거나
국어의 일반적인 음운현상에 따라 한쪽이 다른 한쪽의 발음을 설명할 수 있는 경우
대답하는 말
'쇠-'가 전통적 표현이나
'소-'도 우세해짐.
*'쇠-'는 단순히 '소-'를 대치할 수 있는 말 X
'소의'의 준말
모음 'ㅗ'와 'ㅣ'는 단모음 'ㅚ'로 축약됨.
그런데 '괴이다, 꾀이다..'등은
국어의 일반적인 음운 현상으로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표준어로 인정X
연습문제
연습문제
두 형태가 다 널리 쓰이는 것들이어서, 어느 하나를 버릴 이유가 없다고 판단함.
준말 형태를 취한 이 말들 중
2음절이 1음절로 된 음절은
대개 긴소리로 발음됨
'가뭄/가물' : 사용 빈도에 있어서는 '가뭄'이 더 우세하나, "가물에 콩나듯" 등의 속담에서 보듯 '가물'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아 복수표준어로 처리
'가엾다/가엽다' : "가엾어라", "가여워" 등 두 가지 활용형이 다 사용되므로 복수 표준어 인정
'서럽다/섧다', '여쭙다/여쭈다' 역시 마찬가지. 다만 활용형에서 차이를 지님.
'-거리다'만 표준어로 인정되다가 '-거리다/-대다' 복수표준어 인정.
모든 상황에서 대치될 수 있는 것은 X ex) 나대다(o), 나거리다(x)
본말이 줄어들어 준말이 된 경우
본말이 이론적으로만 있거나 사전에만 남아있고 현실 언어에서 거의 쓰이지 않으면
본말이 아닌 준말을 표준어로 삼음을 말하고 있음.
'늦모/마냥모'에서 '마냥모'는 종래 '만이앙모'에서 온 말이라 하여 '만양모'로 적었던 것이지만
현대에서는 어원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므로 원형을 살리지 않고 소리나는대로 표기하도록 함
'되우/된통/되게'의 '되우'는 이제 그 쓰임이 활발치 못한 형편이기는 하나 고어로 처리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하여 복수 표준어의 하나로 인정
어감의 차이가 있다는 것은 별개의 단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기원을 같이하는 단어이면서 그 어감의 차이가 미미한 것이어서 복수표준어로 처리
'땔감/땔거리'는 불을 때는 데 필요한 재료. '-감/-거리'의 대치
'반찬감/반찬거리', '양념감/양념거리' 등
그러나 '-감/-거리'가 모든 상황에서 대치될 수 있는 것은 아님. ex) 국거리(o), 국감(x)
'천둥'과 동의어인 '우레'는 본래 '우르다'의 어간 '우르-'에 접미사 '-에'가 붙어서 된 말.
현대에도 꽤 자주 쓰이고 있으므로 표준어로 인정함.
종래에는 '우레'를 한자어로 보아 '우뢰'라 쓰기도 했으나, 이는 발음상의 혼동으로 보아
표준어로 인정하지 않음.
'-뜨리다/-트리다'는 둘 다 널리 쓰이므로 복수 표준어로 인정함.
어감의 차이가 있는 듯 하지만 뚜렷하지 않음
'멀찌감치/멀찌가니/멀찍이'는 복수 표준어. 형태적으로 유사한 '일찌감치/일찌거니/일찍이',
'널찌감치/널찍이', '느지감치/느지거니/느직이' 등과 같은 말도 모두 표준어.
'고까' : 알록달록하고 곱게 만든 아이의 옷, 신발 등.
'고까'는 '때때'와 복수 표준어 관계에 있음.
고까옷/꼬까옷/때때옷 모두 표준어로 인정
'이에요/이어요'는 복수 표준형. 예전에는 '이에요'를 많이 썼는데, '-이어요'도 널리 쓰이므로 표준어로
인정함. '이에요'와 '이어요'는 '이다'의 어간 뒤에 '-에요', '-어요'가 붙은 말이다. '이에요'와 '이어요'는
체언 뒤에 붙는데 받침이 없는 체언테 붙을 때는 '예요', '여요'로 줄어든다.
'밭-'은 '바깥'의 준말. 그러나 이 말은 '바깥마당/밭마당', '바깥부모/밭부모', 바깥사돈/밭사돈'
등에서 볼 수 있듯 복합어 안에서만 '바깥' 대신에 쓸 수 있다.
'고린내/코린내'보다 다소 큰 느낌을 주는
'구린내/쿠린내'도 복수표준어.
'고리다/코리다', '구리다/쿠리다' 역시 모두 표준어
'만큼'과 '만치'는 복수 표준어이고 의존 명사와 조사 양쪽으로 쓰이는 점도 같음.
'노력한 만큼/노력한 만치' , '노력만큼/노력만치' 등으로 쓰임
'나부랑이'에서 온 '나부랭이' (ㅣ 역행동화 인정)
나부랭이보다 무거운 느낌을 주는 단어는
'너부렝이'가 아니라 '너부렁이'임
'벌레/버러지'는 복수 표준어이나 '벌거지/벌러지'는 비표준어
'-(으)세요/-(으)셔요', 이에요/이어요'에서 전통 어법은 '-(으)세요, 이에요' 였는데,
광복 후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서 '-(으)셔요, 이어요'형을 쓴 이후로 보편화 됨.
그에 따라 두 가지 형태를 모두 표준어로 삼음
'신발'은 단음절인 '신'만으로는 전달이 모호할 때가 있어 이를 보완하려 만든 말로서,
매우 모편적으로 쓰이고 있는 점을 감안해서 표준어로 삼은 것이다.
받침이 있는 인명
ㄱ. 영숙이+이에요 - 영숙이이에요 - 영숙이예요
ㄴ. 영숙이+이어요 - 영숙이이어요 - 영숙이여요
ㄷ. 김영숙+이에요 - 김영숙이에요
받침이 없는 명사
ㄱ. 손자+이에요 - 손자이에요 -손자예요
ㄴ. 손자+이어요 - 손자이어요 - 손자여요
받침이 없는 인명
ㄱ. 철수+이에요 - 철수이에요 - 철수예요
ㄴ. 철수+이어요 - 철수이어요 - 철수여요
'알은척/알은체'의 '알은'은 'ㄹ'불규칙 용언인 '알다'의 활용형이므로 '안'으로 해야 마땅할 것이지만,
'알은'으로 굳어 버린 관용을 존중해서 '알은'형을 그대로 둔 것이다.
'어떤 일에 관심을 가지는 듯한 태도를 보임' 이라는 뜻과 ;사람을 보고 인사하는 표정을 지음' 이라는 뜻이 있는
'알은척/알은체'는, 모르는데도 아는 것처럼 말하거나 행동함을 이르는 '아는 척/아는 체'와는 구별됨.
받침이 있는 명사
ㄱ. 장남+이에요 - 장남이에요
ㄴ. 장남+이어요 - 장남이어요
교재 106쪽~ 참고
아니다
ㄱ. 아니 - + -에요 = 아니에요(아녜요)
ㄴ. 아니- + -어요 = 아니어요(아녀요)
*'아니여요/아니예요'는 틀린 말
'움직이는 물체가 다른 물체의 뒤를 이어 따르다' 혹은 '어떤 사건이나 행동 따위가 이어 발생하다'의
의미를 나타내는 '연달다', '앗달다', '잇따르다'는 모두 복수표준어. (모두 자동사)
그러나, '사물을 다른 사물에 이어서 달다'의 뜻을 나타날 때에는 '잇달다'만 표준어이다. 이 때는 타동사.
그러므로, '화물칸을 객차 뒤에 잇달았다'와 같은 예에서 '잇달다'대신에 '연달다, 잇따르다'를 쓰는 것은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