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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팀 가고싶은 오키나와(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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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lia Shin

on 22 Ma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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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1팀 가고싶은 오키나와( 2박 3일)

오키나와에서의 세번째날
첫째날 슈리성 둘러보기
가고 싶은

오키나와

(2박 3일)

해양박 공원
키시모토 소바
츄라우미 수족관
1팀 종암경찰서

신 현 주
민 상 휘
한 은 주
바로 오키나와 전투(1945년 3월~6월)로,
오키나와에 가면 꼭 먹어야 할 것 중 하나가
소바
!!
그 중에도 키시모토 식당은
100년 전통
으로
오키나와의 소바 맛집 중에서도 손 꼽히는 곳~~
100년 전통의 탱글탱글 수타면이 특징이며 장작불에 돼지 뼈와 삼겹살, 가다랭이포를 넣어 서서히 국물을 우려나 깊은 감칠맛이 나는 맛집!!
오키나와 주민들은 일본으로의 복귀운동을 꾸준히 전개했고
1971년 미국과 일본사이에 오키나와 반환협정이 체결되어
1972년에 다시 일본에 반환되었습니다.
그 후로 약 27년간 미국의 통치를 받게 됩니다.
이때 오키나와 주민은 공식적인 통계로만 10만 명이 죽었으며,
유일한 지상전이 바로 오키나와에서 벌어졌습니다.
비세마을 후쿠기 가로수길
일본 영토 내‎에서 일어난 미군과 일본군 사이의 최초이자 최후의
오키나와는 원래 류큐왕국이라는 독립국가로 오키나와 언어가 따로 있었으며,
1879년 일본에 통합되어 "오키나와"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태평양 전쟁 중 가장 ‎치열했다는 이른바‘철의 폭풍’이
작은 시골마을 '비세마을'
우리나라 제주도처럼 바람이 많은 섬이라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나무 '후쿠기'나무가 있는데
비세마을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나무입니다~
바다도 있고 나무도 있는 예쁜동네~
코우리 대교
오키나와에서 가장 긴 다리로 코우리섬과
연결된 다리~
시원하게 뻗어있는 다리, 양 옆으로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
괜찮아 사랑이야 에서 공효진과 조인성이
드라이브했던 장소 ^^
오키나와 북부지역
둘째날 만좌모
둘째날 아메리칸 빌리지
슈레이몬
오키나와 북부 모토부 반도에 위치 ,1975년 오키나와 국제해양박람회가 열렸던 곳에 세워진 국영공원
오키나와의 대표명소 츄라우미 수족관과 에메랄드
비치,식물원 등 다양한 시설 위치
슈리성
슈리성의 화려한 내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수족관
,
자연광이 비치는 대형수조에서 유유히
노니는 고래상어, 대형쥐가오리,
오색찬란한 열대어들을 감상할 수 있다
오키나와의 건강식 오징어먹물 소바(아시비우나)
특설풀장에서 하루에 4번 돌고래쇼가
진행, 무료로 관람 가능!!

국제해양박람회 개최에 맞춰 만들어진 일본 최초의 인공비치,
에메랄드빛 산호모래 해변은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환상의 해변♥
오키쨩 극장, 돌고래쇼
에메럴드 비치
오키나와 탐방 끝!!
올 하계 휴가는
오키나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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