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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선진국 스웨덴의 제 2의 도시 예테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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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진 조

on 8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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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환경선진국 스웨덴의 제 2의 도시 예테보리

바뀌게 된 계기
예테보리
오염된 원인
오염의 심각성
발전의 효과
바꾸기 위한 여러 정책
에너지 믹스 정책
바이오가스
예테보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료다.
바이오가스는
미생물의 작용에 의하여 유기질 폐기물에서 생성되는 메탄가스
이다. 이것을 이용하여 발전이나 열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바이오가스 생성 시스템으로는, 소규모의 것으로 축산물 쓰레기용 메탄 발효 장치 등이 이용되고 있고, 대규모의 것으로 전력 소비량이 많은 제지·펄프 공장 등에서 이용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도입 중이다.

느낀점
예테보리의 대단함
인터넷에서 예테보리의 환경오염의 원인을 조사를 했지만 많은 양의 원인들이 나오지 않아서 힘들었지만 이렇게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한 뒤 많은 것들이 바뀐 예테보리와 시민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되었다. 또한 예테보리는 자신들이 원하는 환경도시로 만들기위해 정책을 세우고 실천하여 결국 각광받는 환경도시가 된 점이 무척 대단하고, 본받아야할것같다. 어서 우리나라도 이러한 정책을 참고하여 우리가 원하는 환경도시를 만들면 좋겠다.


현재 예테보리
현재 예테보리는
바이오가스
를 이용하여 환경오염이 매우 적다.
바이오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차는 주차조차 맘껏 할 수 없을 정도다.
예테보리는 점차 석유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환경선진국 스웨덴의
제 2의 도시 예테보리
8조 그린라이트
그린라이트를 켜줘!
해운업, 자동차, 정유 등의 중화학공업이 들어선 스칸디나비아반도 최대의 산업도시이다. 이에따라 산업화의 고도성장기였던 60~70년대에 예테보리시는 대기오염과 수질오염의 도시로 악명이 높았다. 사람들은 수질오염으로 산책로조차 걷지 못했다.그런데도 사람들은 도시의 성장때문에 환경에 무심한 상황이였다.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들이 즐비한 예테보리는 1960년 이후 각 공장에서 품어내는 극심한 대기오염 때문에 한때 스웨덴의 애물단지가 되었던 시기가 있었다. 과거 예테보리의 하늘을 회색으로 만든
여러 요인 중 하나가
자동차에서 뿜어낸 유독가스와 가정 및 농장에서 난방이나 기계에 사용한 난방연료였다
.
예테보리는 스웨덴 베스트라여타란드 주. 카테가트 해협 연안의 예타강 어귀에 있다. 덴마크의 북단과 마주보고 있다.
또한 예테보리는
고텐부르크(Gothenburg)
라고도 하며, 1619년
구스타프 아돌프왕이 건설
하였으며,
북유럽 통상 중심지의 하나
로 발전을 계속하였다. 주류의 거래를 규제하는 고텐부르크법이 1865년 이곳에서 제정되었으며, 왕궁·성채 등 사적이 많다. 1922년부터 자유항으로 지정된 항구이며, 또한 예타강 하구의 부동항으로서 예타 운하로 스톡홀름과 이어진다. 그리고
스칸디나비아 최대의 조선업 중심지
이며, 대규모 조선소가 있다. 주요 산업으로 볼베어링·자동차·자기·방적·제지·제분·금속·목공·맥주양조 등의 공업이 성하며, 종이와 목재를 주로 수출한다. 어획물도 양륙되어 가공된다. 1891년 창립된 대학을 비롯하여 항해학교·해양연구소 등이 있으며, 해마다
무역·산업박람회
가 개최된다.

2050프로젝트

화석연료 사용에 의존하지 않고 에너지를 생산하기위해 지금부터
50년 이후 후손들이 사는 시대에도 이 도시가 쾌적하고 여유롭게 살 수 있도록
지금부터 노력하여 화석연료가 고갈되는 2050년에는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에너지를 자급자족 하자

사진출처 :
구글, 네이버
정재희 조유진 한예지 한지영 황기영
석탄과 석유와 같은 기존 에너지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태양광 같은 신에너지원의 융합을 통해 폭발적으로 급등하는 에너지 수요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
.
조건의 첫 번째로는 타 여건과는 관계없이 변동없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야 하고, 두 번째로는 친환경적이어야 하며, 세 번째로는 고비용이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경제성 부문도 고려되야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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