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
동물 RFID
가축과 야생동물 등에 동물의 종과 연령, 원산지 등을 기록한 태그를 부착하고 무선주파수를 이용해 해당 정보들을 무선으로 인식하는 기술. 동물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는 광우병, 구제역, 조류독감 등의 가축질병 발생시 이력 추적을 가능하게 해, 빠른 시간 안에 효과적인 방역 등의 조치를 할 수 있게 한다. 사육된 가축의 정보를 도축과 육류가공 그리고 유통단계와 연계하여 소비자에게 먹거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다.
RFID란?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의 약자
극소형 칩에 상품정보를 저장하고 안테나를 달아 무선으로 데이터를 송신하는 장치
이런 기술이 인간에게 적용될 날이 멀지 않았다. 한 사람의 의료 정보, 계좌 정보, 신상 정보 등이 모두 RFID 칩 하나에 이식되면 우리는 의료 보험증이 없이도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신용카드나 현금이 없어 슈퍼마켓에서 RFID 칩에 이식된 계좌 정보로 계산할 수 있다. 얼핏 보면 매우 편리하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RFID 칩을 이용하면 개인의 이동 경로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크다. 칩이 해킹될 경우 개인 신강과 의료 정보가 노출되는 것은 물론 심지어는 내용을 바꿔 버릴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보안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
RFID 활성화로 얻을수 있는 정보
RFID의 현재와 미래
- 가짜 혈통서 방지 (유통질서)
- 애완동물 의 개체 관리(혈통관리)
- 애견 등록제 실시 데이터 베이스(개체수 확보)
- 분실,유기견 관리(세원 감소 및 동물주인 확인)
- 친자 확인(DNA 대용)
- 애완동물 접종 및 질병관리(전염병 감소)
- 번식자 및 판매자 관리(전문가 통계관리)
- Dog Show 등 상력 관리(우수 혈통 관리)
- 이력관리(정보제공)
- 이동경로 추적(식용화 대비)
- 사후관리(환경 오염 방지)
최근 RFID 칩은 더 진화해 개인 식별 시스템에 쓰이고 있다. 지금까지 RFID 칩을 생명체에게 이식하는 대상은 동물들에 국한되어 왔다. 애완동물이나 희귀한 야생동물에 말이다. 애완견의 귀에 주인의 정보가 담긴 RFID 칩을 이식하면 주인을 잃었을 때 쉽게 찾아줄 수 있다. 희귀 야생동물에게 RFID 칩을 이식하면 이동과 생태를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에게 적용될 경우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RFID는 지금까지 유통분야에서 일반적으로 물품관리를 위해 사용된 바코드를 대체할 차세대 인식기술로 꼽힌다.
RFID는 지금까지 유통분야에서 일반적으로 물품관리를 위해 사용된 바코드를 대체할 차세대 인식기술로 꼽힌다. RFID는 판독 및 해독 기능을 하는 판독기(reader)와 정보를 제공하는 태그(tag)로 구성되는데, 제품에 붙이는 태그에 생산, 유통, 보관, 소비의 전 과정에 대한 정보를 담고, 판독기로 하여금 안테나를 통해서 이 정보를 읽도록 한다.
소비자가 이 태그를 부착한 물건을 고르면 대금이 자동 결제되는 것은 물론, 재고 및 소비자 취향관리까지 포괄적으로 이뤄진다. 또한 RF판독기는 1초에 수백 개까지 RF태그가 부착된 제품의 데이터를 읽을 수 있다. 대형 할인점에 적용될 경우 계산대를 통과하자마자 물건가격이 집계되어 시간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정보를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점도 바코드와 다르다.
RFID 부작용
활용범위
2013년 반려동물등록제 전국 의무시행, 동물용 RFID칩 부작용 드러나!
http://blog.daum.net/osan21/7828305
- 도난과 복제 방지
- 도서관 - 도서 출납
- 대중교통 요금징수 시스템
- 자동차 안정장치
- 개인 출입 및 접근 허가장치
- 생산 관리
-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 동물 추적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