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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세기 중반까지의 이탈리아의 상황
- 이탈리아 북부 : 상당수 지역이 오스트리아의
지배 하에 존재
- 이탈리아 중부, 남부 : 교황령, 시칠리아 왕국 등
존재
- 프랑스의 2월 혁명에 영향을 받아 마치니같은
공화주의자들의 민족 통일 운동이 벌어졌으나
실패로 돌아감
- 사르데냐 왕국의 재상 ‘카보우르’에 의한
부국강병 정책, 외교적, 정치적으로 안정
→ 통일 운동 시작, 중-북부 이탈리아를 병합
- 공화주의자였으나 현실적인 통일 운동을 중시한
'가리발디'가 의용군을 이끌고 남부 이탈리아를
병합
→ 자신의 점령 지역을 사르데냐 국왕에게 바침
- 이후 베네치아 지역과 교황령까지 통합,
통일 완성
앞에부터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가리발디, 카보우르.
맨 뒤에는 이탈리아의 극작가
'주세페 베르디'의 얼굴이다.
1) 19세기 중반 독일의 상황
- 빈 체제 아래서 40여 개의 소국으로 분열,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 중심으로 ‘독일 연방’
체제 형성
- 프로이센의 주도로 ‘관세 동맹’이 형성되면서
경제적 통합이 이루어짐(1834)
- 프랑스 2월 혁명의 영향으로 독일 연방 내
자유주의자들이 주도, 정치적 통합 논의
및 헌법 제정 → 각 왕국들의 거부로 무산됨
(프랑크푸르트 국민의회)
- 북독일 지역의 프로이센이 재상
‘비스마르크’의 주도 아래 강력한 부국강병
정책을 실시(철혈 정책)
- 덴마크(슐레스비히-홀슈타인 전쟁)와
오스트리아(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를
상대로 한 전쟁에서 승리, ‘북독일 연방’ 수립
- 이후 프로이센을 견제하던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프랑스-프로이센 전쟁),
프로이센 왕 빌헬름 1세가 '독일제국' 수립
선포 후 베르사유 궁전에서 황제로 즉위
독일 제국 수립의 선포는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거울의 방'에서 진행되었다.
1) 미국의 발전과 분열
- 북아메리카 서부 개척과 영토 매입을 통해
1840~1850년대 태평양에 이르는 영토
완성
- 미국 북부와 남부의 대립 : 북부는 상공업의
발달로 인한 ‘노예제 금지, 보호무역’ 주장
vs
남부는 노예를 이용한 대농장 경영으로
인해 ‘노예제 허용, 자유무역’ 주장
2-1) 남북전쟁
- 노예제 반대론자인 링컨의 대통령 당선
→ 남부 주들의 연방 탈퇴, '남부 연합' 결성
- 남북전쟁의 발발(1861), 전쟁 중의
‘노예 해방 선언’ 발표(1863)
- 우월한 경제력과 명분을 앞세운 북부 승리
2-2) 남북전쟁 이후
- 알래스카 매입, '대륙 횡단 철도' 개통
-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이민자 대거 유입
→ 풍부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산업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