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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집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

10

세인트

폴리아

일명 아프리카 제비꽃이라고도 불리는 이 화초는 집안 인테리어를 화사하게 꾸미기에 좋고 키우기도 간편해 실내식물로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햇빛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지 않은 실내에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물을 줘도 일년 내내 꽃을 피운다니 참 기특하지 않을 수 없네요.

서양 담쟁이 덩굴

서양송악이라고도 부르는 이 덩굴식물은 본래 실외 벽이나 다른 나무를 타고 오르거나 땅을 기면서 자라나는데 무려 높이 30m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담쟁이덩굴은 병충해와 추위에 강해 햇빛에만 충분히 노출된다면 실내에서도 기르기 매우 쉽습니다. 특히 공기정화능력 또한 뛰어나서 실내 원예식물로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미오쿨카스

천남성과의 상록 다년초로 자미오쿨카스 자미이폴리아(Zamioculcas Zamiifolia)가 학명이지만 아직 정식 한글명칭은 없습니다. 시중에서는 금전수라는 이름으로 유통되면서 일명 돈 버는 나무로 알려져 있는데 근거없는 설이라고 하네요.

이 식물은 일조량에 민감하지 않아 반그늘에서도 키우기 쉽고 물은 한달에 한 두번만 줘도 기특하게 잘 자랍니다. 단, 자라는 속도가 좀 느린 편이라 햇볕에 더 많이 노출시키면 더 빨리 자라날 수 있습니다.

스파티필름

식물들은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원예전문가가 아닌 이상 이들을 키울 때 신경쓰이는 부분이 과연 언제 물을 줘야할지 일텐데요. 하지만 스파티필름이 물을 마시고 싶을때는 시들시들 변하는 이파리로 주인에게 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걱정 없다는 사실.

최대 90cm까지 자라며 피어오르는 아름다운 흰 꽃을 뽐내기도 하는 이 식물은 미항공우주국(NASA)의 공기정화식물 실험을 거친 원예로 독소 제거 능력이 특히 뛰어나 집안의 공기정화식물로도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접란

난의 한 종류로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이고 덤불난초, 거미죽란, 줄모초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녹색의 긴 잎의 흰 줄무늬가 특이한데 더 자라면 꽃대가 길게 뻗어나와 별모양의 앙증맞은 흰꽃이 피어납니다. 줄기의 마디에는 새싹이 돋아 뿌리가 내리는데 번식력이 좋고 온도에도 민감하지 않아 키우기 수월한 식물 중 하나입니다.

크로톤

온실에서 가꾸는 관엽식물로 특히 잎의 다양한 무늬와 색상이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최근들어 실내 분재화초로 매우 인기가 많은 편인데 적당한 햇빛과 물만 주면 일년 내내 싱싱함을 유지한다고 하네요.

녹죽

녹죽은 천남성과의 수생 식물로써 열대 아시아 및 말레이시아가 원산지입니다. 특히 추운 환경에 강한 이 식물은 너무 많은 양의 물만 주지 않고 배수만 잘 해주면 자라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염좌

염좌는 두꺼운 둥근 잎을 가진 다육식물로 이색적인 잎모양과 분홍빛 꽃은 실내 관상용으로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많은 일조량을 필요로 하지않아서 굳이 세심한 신경을 쓰지 않아도 혼자서 잘 크는 생명력 강한 화초입니다.

가재발 선인장

선인장의 일종으로 마디와 마디 사이가 가재발처럼 형성되어 있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12월부터 1월에 분홍색 꽃을 피우기 때문에 성탄절 무렵 꽃이 핀다 하여 크리스마스 선인장이라고도 부릅니다. 손으로 만져도 다른 선인장처럼 가시에 찔릴 위험이 없을 뿐만 아니라 분갈이를 해 줄 필요도 없습니다.

봄, 여름철에는 일주일에 한 번, 겨울에는 한 달에 한 번만 물을 줘도 때되면 화사한 꽃을 피워 집안 분위기를 살려주니 귀차니스트 분들이 키우기 딱 좋은 식물이겠죠?

필로덴드론

토란과의 넝쿨 식물로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인 필로덴드론은 과거 빅토리아 시대 때부터 실내 화초로 즐겨 키워졌습니다. 공기 독소를 정화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식물로 알려져 있는데요.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일조량이 많이 필요한 편인데, 낮동안 햇빛이 비치는 곳에 놔두면 됩니다. 며칠동안 물을 주지 않아도 금방 시들지는 않지만 따스하고 습한 공기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필로덴드론은 굳이 원예에 소질이 없어도 손쉽게 집안에서 키울 수 있는 화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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