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ing
Your new presentation assistant.
Refine, enhance, and tailor your content, source relevant images, and edit visuals quicker than ever before.
Trending searches
위
기아대책+UPMA
- 일시 : 2015.11.24 / 10:30 ~ 12:00
- 장소 : 안산시 중앙동 안디옥교회 6층 사무실
- 참가자 : 박찬욱, 민경인
- 인터뷰 대상자 : 정상엽 선교사
- 일시 : 9시 50분 중앙역 집합
- 장소 : 안산 안디옥 교회 이동 - 모스크방문 - 점심식사(인도네시아)
- 참석자 : 박찬욱, 신혜영, 김은경, 민경인
- 점심식사 : 세더하나 인도네시아 음식 전문점
어디나 머뭇거리지 않고 나와있네
조리더_민경인
코디네이터_박찬욱
서기_이한나
회계_김은경
미디어_신혜영
- 현지의 빈곤문제가 이주노동이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이 분명하나, 이주노동의 조건이 완전히 열려있지 않고, 언어나 허가 문제 등이 있으므로 경제적 최하층민 보다는 상대적으로 투자가 가능한 사회경제적으로 중하위권 이상의 사람들에게만 이주노동의 기회가 열려있음.
(인터뷰 1,2 참조)
- 국제적으로는 1970년대 초 ‘오일달러’로 엄청난 부를 축적한 중동으로의 노동이주가 남아시아 및 서남, 동남아시아로부터 시작되어 1990년 초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가 1990 년대 걸프전과 이에 따른 중동지역의 사회적 혼란 그리고 대만, 홍콩,싱가포르 등 동아시아 국가들의 제발전으로 노동이주의 목적국이 다양화되었고 한국도 그 중 하나가 되었음
- 국내적으로는 이와 같은 국제적 상황으로 인해 1987년 무렵부터 이주 노동자들이 한국으로 자발적으로 몰려들기 시작하고 이후 1992년부터 해외법인을 통한 연수생의유입이 허용되자, 1994년부터는 중소기업 협동조합중앙회(중기협)를 통하여 본격적으로 다수의 산업연수생을 아시아 14~15개국으로부터 유입하기 시작하였음.
(문헌조사: 인도네시아 무슬림들의 적응전략과정 분석,이채민)
- 인터뷰를 통해 여실히 확인하게 된 부분은 이주노동의 근본적인 원인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경제적인 측면이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보인다. 상대적으로 인도네시아 현지에서의 충분한 일자리가 없고, 물가차원에서 한국에서의 소비만 적절히 조절하면 일정 기간 동안의 노동을 통해서 현지에서는 벌기 어려운 수준의 자본축적이 가능함.
- 평균 월 수입은 약 150만원이며, 잔업여부에 따라 더 많은 돈을 벌수 있음.
- 수입의 절반 정도를 본국으로 송금하여 현지에 남은 가족들을 지원하고 나머지 돈으로 생활하고 직접 저축을 하기도 함.
- 합법적인 체류기간동안 성공적으로 돈을 모으는 경우 약 2,000-3,000만원 정도의 돈을 모아서 귀국할 수 있음. ( 1,2차 인터뷰 참조)
2000
예산사용내역
1970
2013
- 국내 거주: 전체 체류외국인 1,576,034명 중에서 인도네시아 무슬림들은 41,599명으로 전체의 2.6%를 차지하고 있음( 중국, 미국, 베트남, 일본, 필리핀, 타이 다음으로 많은 수)
- 인도네시아인 이주노동의 특징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인력 송출정책 의해 필요한 교육을 정부차원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한국으로 유입되는 인도네시아 불법체류자가 상대적으로 적다고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문헌조사_인도네시아 무슬림들의 적응전략과정 분석,이채민)
- 안디옥 선교센터에서는 지난 20년 동안 약 20명의 이주노동자 출신 사역자가 배출된 것으로 볼 때 그들이 한국에 온 목적인 경제적인 측면에 대한 배려 없이 한국선교사와 동일한 조건으로 현지선교에 활용하는 것은 쉽지 않음.
- 이주노동자가 한국에서 경제적 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사역자로써 훈련될 수 있는 방식의 접근이 필요함. (전주 비전학교_ 이주노동자를 전문인사역자로 양성)
- 한국에서의 이주노동을 통해 축적된 경험이나 전문성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은 현지교회 개척사역보다는 기아대책이 추구하는 총체적 사역에 더 큰 가능성이 있음.
- 기아대책의 경우에도 사역에 있어서 현지인 리더쉽과 자립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이들을 기아대책 프로젝트의 스탭으로 고용하는 등 전략적인 이주노동자를 선교자원으로 활용하는 정책에 대한 검토가 필요함. ( 1,2차 인터뷰 참조)
- 인도네시아 전 인구의 90%이상이 무슬림이어서, 무슬림 출신의 개종자들이 한국에서 교회에 출석할 것으로 생각되었던 것과는 달리, 한국에서 교회생활을 하는 상당수는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집안 대대로 크리스챤이었던 사람이 한국에서도 교회에 출석함.
- 인터뷰 대상이었던, 안드레아스는 자바섬의 무슬림지역 출신이지만 할아버지 때부터 크리스챤이었고, 크리스챤 사립학교에 다녔으며, 키파역시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크르스챤 종족 거주지역인 술라웨시 북부의 마나도라는 지역출신이었으며 현지에서도 교회생활에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보임.
- 안디옥교회의 출석 이주노동자의 가장 많은 수가 마나도 출신이며 실제 무슬림 이주노동자가 한국에 있는 인도네시아 현지인 교회에 출석하는 경우는 많지 않음.
UPMA_KFHI
리서치결과보고서